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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트렌드 미리보기] 나나랜드
설 성수품,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급·가격 흐름
[보도 내용] 올해 설 차례상 물가가 크게 뛸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재정부 설명] 지난해 10월 이후 농산물 가격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설 성수품의 경우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급,가격 흐름이 지속* 농산물 소비자물가(전월비%): (18.8)18.3 (9)9.7 (10)△7.3 (11)△7.9 (12)0.3 15개 주요 성수품을 기준으로 4개 품목을 제외한 11개 품목 가격이 하락 또는 보합세 품목별로 보면, 농산물의 경우 재배면적 증가, 양호한 기상여건 등으로 배추(전년대비△12.0%), 무(△11.0%), 밤(△29.6%) 등 가격이 전년대비 하락하였고, 대추(0.3%)는 보합수준 지난해 이상기온으로 생산이 감소한 사과(15.6%),배(29.9%)의 경우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나 설 수급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 축산물의 경우 사육마리수 증가로 소고기(△1.4%), 돼지고기(△3.1%), 계란(△6.2%)이 전년대비 가격하락 다만, 닭고기(24.2%)의 경우 겨울철 성장 지연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짧은 사육기간(1달) 고려시 빠른시일내 수급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수산물의 경우 생산 부진이 지속된 오징어(14.5%)를 제외한 명태(△6.2%), 갈치(△11.6%), 조기(△6.1%), 고등어(△18.4%)는 전년대비 모두 가격 하락 이와같이 성수품 가격 안정 흐름은 외부기관 물가조사에서도 확인 가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발표(1.17일)한 설 차례상 비용의 경우 대형유통업체는 전년대비 2.5% 하락, 전통시장은 2.1% 상승하여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 한국 물가협회에서 발표(1.16일)한 설 차례상 비용은 전년대비 2.3% 상승에 그침* 과거 설 차례상 비용(전년비 %) : (16)3.8 (17)5.2 (18)△3.1 (19)2.3 관세청에서 발표(1.16일)한 농축수산물 수입가격도 62개 품목 중 32개 품목은 상승했지만, 30개 품목의 가격은 하락 향후에도 정부의 성수품 공급 확대방침 등에 힘입어 가격 안정세가 지속될 전망* 평시대비 일일공급량: (농산물)1.7배, (축산물)1.3배 (임산물)2.8배, (수산물)1.2배 또한 직거래 장터 개설, 알뜰선물세트 할인 공급 등을 통해서도 명절 물가부담을 완화해 나갈 계획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044-215-2772
기획재정부 2019.01.17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