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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원전 수출, 국익차원서 지원 최선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중앙일보 원전 수출 따왔더니 검찰 수사인가 제하 칼럼에 대해 거듭 밝혀왔듯이 이번 한전의 우선협상대상자(preferred bidder) 선정을 환영한다는 명확한 입장 이라며 이 사업이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한전의 뉴젠 사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원전수주 확정이 아닌 인수 협상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단계이므로 국익 차원에서 향후 수익성과 리스크를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사업 방식인 UAE 원전 사업과는 달리 영국 무어사이드 신규원전 건설,운영 사업은 공급자가 자금을 조달하고, 이의 운영과정을 통해 자금을 회수하는, 사업의 수익과 함께 리스크도 사업자가 책임지는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방식이다. 산업부는 향후 한전-도시바간 주식매매계약(Share Purchase Agreement) 체결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진행되고, 이와 관련 영국정부로부터 최대한 지원방안을 이끌어 내는 협상도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협상 전략 측면의 고려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산업부는 한전 사장의 사퇴나 한수원 사장에 대한 검찰 조사 등은이 사안과 관계가 없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수출진흥과 044-203-5330
산업통상자원부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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