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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에 낭만을 넣고 이 가을 탁 떠나는 거야~
[가을 여행주간] 예항 광주 아트투어·경기 별빛 갤러리 낭만투어
오는 21일부터 11월5일까지 진행되는 가을여행주간에는 전국 곳곳에 예술적인 운치가 가득한 예술로(路) 여행이 진행된다. 각 지역별로 미술,음악,디자인,공연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와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싱그러운 바람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가을 여행주간에 여유롭게가을 낭만을 즐겨보자.편집자주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가을 여행주간에는 전국에서 53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을 속으로 탁 떠나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여행주간에는 6393개 지점에서 최고 70%의 할인 혜택이 진행된다. 가을 여행주간에는 다양한 예술 분야의 멘토와 함께하는 예술로 여행이 진행된다. 광주 예향 광주 아트투어, 경기도 별빛 갤러리 낭만투어, 충남 금강 그랜드 아트투어, 제주 제주비엔날레 아트투어 등 네 곳에서 예술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 준비됐다. ◇ 광주 예향 광주 아트투어 전통적인 예향의 도시 광주는 미술,음악,디자인,공연예술,책 등 다양한 예술분야 멘토와 일반시민이 함께하는 특별한 아트투어를 진행한다. 광주시는 여행주간을 맞이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광주만의 특색 있는 여행주간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의 주요 문화예술 거점을 따라 떠나는 아트투어가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광주비엔날레, 대인예술시장 등 광주만의 대표 문화 거점들을 방문하고 광주의 몽마르뜨라고 불리우는 양림동에서 작가와의 만남 등 특화된 문화예술자원을 경험할 수 있다. 광주의 몽마르뜨라고 불리는 양림동. 문화예술인들의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양림동의 근대문화유산을 토대로 역사와 예술의 시간을 걷는모던 광주, 양림동 근대예술 타임머신 시간여행도 추천한다. 광주의 몽마르뜨라고 불리는 양림동은 광주에서 근대 문화가 가장 먼저 퍼져서 옛 문화유산을 갖고 있는 지역으로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의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대인예술시장은 대인시장은 광주의 중심지인 대인동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문화와 예술이 접목된 시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대인시장 내에 예술가들이 입주해 있으며, 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광주 문화 현장 곳곳을 둘러보는 예향 광주 아트투어 버스가21, 28일운영된다. 광주 투어의 경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거점으로 대인 예술시장 등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거점들과 양림동을 방문하는 코스다.미디어 아티스트 작가 이이남, 서양화가 한희원, 윤회매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참가비는 1인 1만원, 문의처는 062-223-6050. 양주아트시티.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모닥불토크, 소원등불 등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 경기 별빛 갤러리 낭만투어 경기도에서는 미술관 속 아트토크콘서트와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관 나들이, 아틀리에 체험과 가을밤 별자리 스토리텔링, 여행멘토와 함께하는 모닥불 토크까지 낭만과 예술이 함께하는별빛 갤러리 낭만투어가 진행된다. 경기도 별빛 갤러리 낭만투어는 호상근 회화작가와 함께 장욱진 미술관, 송암 천문센터, 양주 아트시티, 가나 아트파크 등을 여행한다. 장욱진미술관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화가 장욱진의 호랑이 그림 호작도와 집의 개념을 모티브로 최-페레이라 건축(최성희, 로랑 페레이라)에서 설계, 중정과 각각의 방들로 구성된 독특한 미술관으로 2014년 김수근 건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투어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장욱진 화백의 장녀 장경수 경운미술관장과 함께하는 아트토크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송암천문센터는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는 600mm 국산1호 천체망원경과 여러 방식의 망원경을 통해 우주의 모습을 관측할 수 있다.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천체관측소다. 송암천문센터는 여러 방식의 망원경을 통해 우주의 모습을 관측할 수 있다. 양주아트시티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최고의 부대시설로 안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저녁에는 여행멘토와 함께 모닥불토크, 소원등불 날리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억의 간식도 제공된다. 가나아트파크에서는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양주의 가나아트파크와 오픈 아틀리에를 전문 큐레이터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즐겨보자. 작가 호상근은 회화를 도구 삼아 사람과 소통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세상의 모습을 재현해 그려낸다. 작가 호상근과 함께 특별한 아트투어를 떠나보자. 이번 투어는 11월 3~4일 1박2일 일정으로 펼쳐진다. 2~4인 가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 3만원이다. 문의는 스쿨김영사 031-955-3150, 경기관광공사 031-259-4732.
문화체육관광부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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