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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장관, 중도입국 청소년들에게 희망도서 전달
청소년간 나눔·소통·배려를 위한‘나눔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기부
2012.07.09
여성가족부부처별 뉴스 이동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는 7월 10일(화) 오후 3시 무지개청소년센터(종로구 통의동)를 방문,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희망도서를 전달한다.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레인보우스쿨)을 운영하는 무지개 청소년 센터, 수원 이주민 센터 등 9개 기관에 한국어 교재 등 도서 170여권이 희망도서로 전달된다.
※ 레인보우스쿨 : 중도입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특기적성 교육 등을 실시하여 일반학교 편입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서울 3개, 경기 3개, 전북 1개, 부산 1개, 인천 1개, 총 9개 기관)
희망도서 구입 재원은 지난 5월 청소년 박람회에서 청소년 303명이 참여한 ‘나눔 바자회’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문화와 언어가 다른 한국-중도입국 청소년간 나눔과 소통의 의미도 갖는다.
김금래 장관은 도서 전달식 직후 한국에 입국하여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중도입국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 생활에 관해 대화하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허화수 주무관(☎ 02-2075-861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김 장관은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한국사회에서 문화와 사람을 잇는 디딤돌이자 새로운 문화 창조자로서 역할을 기대하며 “앞으로 성숙하고 통합된 다문화 사회를 조성하고,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정착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체계적 지원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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