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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출소자 사회복귀 프로그램 지원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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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부(장관: 변도윤)는 2005년부터 법무부와 협의를 거쳐 한국갱생보호공단과 함께「여성출소자 사회성 향상사업」을 시작하였다.

○ 지난 3년 동안 시행한 동 프로그램을 점검한 결과,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 대상인원을 늘리는 등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 3년간 총 15,215명(1,278회)이 참여하였으며, 지난해에는 8,250명의 참여자 중 재범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사례는 1명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효과성을 바탕으로 ’08년에는 만여명의 여성출소자에게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4월부터 실시 중)

※ 동 사업은 ‘05년 법무부 인권 옴부즈만으로부터 최우수 인권신장 사례로 평가되고,
‘06년 여성발전기금 자체평가 우수사업으로 선정됨
‘07년부터 남자출소자 사업도 실시(KT&G 지원, 한국갱생보호공단 실시)

□ 동 프로그램은 교육대상을 연령별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 성인은 역량강화 인지행동상담 프로그램, 우울스트레스 역기능적 태도향상 치료프로그램, 대인관계 능력증진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 청소년에게는 적응개발 프로그램,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 여성부 이성선 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 취약계층인 여성출소자나 여성장애인 등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정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외국사례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도 여성출소자에게 재정착서비스, 인적자원 개발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사회통합 지원

- 영국은 WIP(Women in Prison), 미국은 Girls Scouts Beyonds Bars, Mother-Child Community Correction, 일본은 죠수카이(靜修會) 아라카와료(荒天寮)에서 지원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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