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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을 위해 민관이 하나로 뭉쳐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을 위해 민·관이 하나로 뭉쳐
- 대통령 연두업무보고 후속조치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 구성 및 제1차 회의 개최(2.16) -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바이오헬스 분야를 새로운 미래 먹거리와 국부 창출을 선도하는 산업으로 육성하고 2017년 바이오헬스 7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위원장 : 복지부 차관)’를 구성하고 2.1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음

< 민관협의체 제1차 회의 개요 >
 ▸일시‧장소 : ‘16.2.16(화) 08:00∼09:00,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內 ㈜마크로젠
 ▸위원구성(주요 참석자)
  - (정부) 복지부 차관(위원장), 식약처 차장, 미래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문체부 체육관광실장,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간사)
  - (업계) 의료계(서울대병원장, 대한병원협회장), 제약(한미약품 대표이사, 대웅제약 대표이사), 의료기기(루트로닉 대표이사), 유전자(마크로젠 회장)
  - (지원기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첨단의료복합단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KOTRA
  - (전문가)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ㅇ 민‧관 협의체는 관계부처, 공공기관, 의료계 및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의체 산하에 복지부‧미래부‧산업부‧식약처 등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산업별 실무작업 TF 분과*를 별도로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임
    * (TF 분과) ①총괄반, ②제약․화장품반, ③의료기기반, ④정밀재생의료반, ⑤R&D지원반, ⑥수출지원반

□ 동 협의체에서는 제약산업, 정밀재생의료산업, 의료기기산업 등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선도할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 분야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금번 연두업무보고에서 보고한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 계획의 이행을 위한 제반사항을 논의할 계획임
 ㅇ 또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갈 예정임

□ 이날 회의에서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이오헬스 산업에 달려 있다. 전 국가적인 역량을 총동원해서 반드시 이 분야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밝히며,
 ○ 올해를 우리 바이오헬스 산업의 잠재력을 꽃 피우고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한해로 만들도록 민․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바이오헬스 분야의 육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을 덧붙였음

<붙임>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 명단
 
2016.02.15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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