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겨레의 하나 됨’ 건배…목란관서 환영 만찬

바이오경제의 핵심소재인 생명연구자원 최근 약 10배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07.03
바이오경제의 핵심소재인 생명연구자원 최근 약 10배 확대
- 2017년 현재 생명연구자원 11,747,532건 확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바이오경제의 핵심소재인 생명연구자원*2017년 현재 11,757,532건으로 2010년 대비 약 10배 증가하였다고 ‘2017년 생명연구자원 통계’를 통해 밝혔다.
 
* 생명공학연구에 기반이 되는 각 종별(동물,식물,미생물,인체유래 등) 실물(조직,세포,DNA,파생물 등)과 연구에 필요한 정보(서식지, 분자, 생리, 구조 정보 등)를 통칭.
 
ㅇ 과기정통부는 ‘생명연구자원 확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9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각 부처들이 보유하고 있는 생명연구자원을 국가생명연구자원통합정보시스템(KOBIS, www.kobis.re.kr)에 연계하여 종합 관리하고 있다.
 
<국가 생명연구자원 관리체계>
EMB000002f012d3
* 범부처(KOBIS,국가생명연구자원통합정보시스템), 과기정통부(ARIS, 생명연구자원정보시스템), 농식품부(BRIS, 생명자원정보 서비스), 환경부(KBR, 국가생물다양성정보공유체계), 해수부(MBRIS,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정보연계
신약개발 등 바이오 R&D 및 사업화 등을 위한 생명연구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갈수로 높아지고,
 
14.10월 발효된 나고야의정서*로 인해 생명연구자원 확보에 대한 국가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체계적인 국내외 생명연구자원의 확보 및 관리가 필요하게 되었다.
 
* 유전자원의 이용을 통해 발생한 이익의 공정하고 공평한 공유에 대한 국제의정서로 우리나라는 2017년 8월 17일에 발효되었으며, 2018년 6월말까지 106개국 비준
 
EMB000002f012d5
※ [참고] 생명연구자원의 중요성
 
정부는 생명연구자원 분야에 최근 5년(‘13~’17년)간 총 7,162억 원을 투자하였고, 올해는 총 1,48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과기정통부 30.1%, 해수부 23.0%, 농식품부 14.6%, 환경부 14.3%, 복지부 6.8%, 산업부 6.0%, 식약처 5.1% 순
 
그간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17년말 기준 총 11,757,532 건의 국가생명연구자원을 확보하였으며,
 
부처별로는 과기정통부(생명연구자원)가 8,267,072 건, 농림축산식품부(농업 생명자원) 1,826,596 건, 환경부(생물다양성 및 야생생물자원) 1,564,401 건, 해양 수산부(해양수산생명자원) 89,463 건이며
 
자원별로는식물 2,098,95 1건, 동물 1,814,128 건, 미생물 228,815 건, 인체유래물 115,048 건으로 분석되었다.
EMB000002f012d6
EMB000002f012d7

<부처별 생명연구자원 현황>
<자원별 생명연구자원 현황>
 
가장 많이 확보된 자원별 순위로는 식물잣나무/벼/편백나무/곰솔 등의 순서로, 동물생쥐/피라미/금붕어/흰빰검둥오리 등의 순서, 미생물대장균/벼도열병균/벼이삭마름곰팡이/표고버섯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생명연구자원을 확보하는 한편, 확보된 자원의 고부가가치화 및 활용을 촉진해 나갈 방침이다.
 
ㅇ 이를 위해 정부는 하반기에 미래수요 및 글로벌 이슈, 환경변화를 반영한 ‘20대 국가전략생명연구자원*을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 예시) 마우스, 원숭이, 세포주, 오가노이드, 인삼 등
 
ㅇ 연구자들이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생산된 생명연구자원을 산·학·연·병이 공동 활용을 위해 기꺼이 제공(기탁)할 수 있도록 제도 및 문화를 개선하는 한편,
 
ㅇ 생명연구자원별 특성분석 및 유전정보 분석* 등을 통해 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 다양한 수요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 인간전장유전자클론 전염기 배열 해독 및 오믹스 특성정보 분석, 사상균·버섯 등에 대한 유전적 특성 검정, 특이형질 보유 해양생물의 유전체 서열 해독 등
 
과기정통부 김정원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생명연구자원은 신약개발 등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수행의 핵심재료로서, 이의 확보 및 정보구축, 활용 촉진, 가치제고, 체계적 관리를 통해 바이오경제 활성화와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X 위클리공감 한 번 풀면 또 풀고싶어지는 정책퀴즈 정책풀고

아래 뉴스를 좋아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