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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감축 규모 미정…관계부처 협의 후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7.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문연구요원을 포함한 대체복무 감축 규모와 발표 시기는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중인 사항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병역자원 급감 등 국방 환경 변화와 미래 우수 과학기술 인재 양성 필요성 등을 감안해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9일 매일경제, 10일 중앙일보 <박사 병역특례 1000명 유지…국방부案, 노영민이 틀었다>에 대한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①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절반이상 줄인다”, ’19.7.9.)

국방부가 전문연구요원 정원을 50% 이상 감축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과학기술계, 산업계 및 이공계 학생들의 반발 불가피

② 중앙일보(“이공계 박사급 병역특례 현행 1,000명 유지”, ’19.7.10.)

과기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청와대가 박사과정 전문연구요원은 유지, 석사급 전문연구요원 대폭 감축하는 것으로 방침 결정

국방부는 최종 조율된 병역대체제도 개선안을 다음 달 말 안으로 발표할 계획임

[과기정통부 설명]

전문연구요원을 포함한 대체복무 감축 규모와 발표 시기는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중인 사항으로 확정된 바 없음

병역자원 급감 등 국방 환경 변화와 미래 우수 과학기술 인재 양성 필요성 등을 감안하여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중임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양성과 02-2110-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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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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