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정부업무보고 탑 배너

img-news

콘텐츠 영역

흰수마자, 금강 본류에서 서식했던 어류

환경부 2019.04.18

환경부는 “흰수마자는 한강, 임진강, 금강, 낙동강에 분포하는 고유종으로, 1980년대부터 금강 본류에서 서식했다”며 “세종보 개방 이후 흰수마자 서식을 확인 한 것은 금강 본류가 보 건설 이전 환경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4월 18일 문화일보 <세종보 연 뒤 ‘흰수마자’ 발견돼 좋다?… 금강, 도랑됐다는 뜻>에 대한 설명입니다

0

[기사 내용]

흰수마자는 유속이 빠르고 수심이 얕은 개천에 사는 어류여서 금강과 같이 큰 강에 서식하지 말아야 하는 게 정상(박석순 교수 인용)

[환경부 설명]

○ 국립생물자원관(2018)에 의하면 흰수마자는 한강, 임진강, 금강, 낙동강에 분포하는 고유종으로 강의 본류나 지천에 관계없이 모래 속에 숨어 있는 습성으로 인하여 모래가 쌓인 여울에 서식함

  - 금강의 경우 2011년까지 본류 (공주보 인근)에서 서식이 확인되었으며, 1980년대의 경우 세종보 인근 (과거 주소 : 연기군 금남면)에서 서식이 확인된 결과가 있음 

○ 과거 금강 본류에 서식하던 흰수마자가 세종보 방류 이후 서식이 확인된 것은 금강 본류의 서식처 환경이 보 건설 이전 환경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결과임

* 문헌조사를 통한 금강 일대의 흰수마자 출현 현황

- (1980년대) 세종보 흰수마자 출현 지점과 유사한 충남 연기군 금남면에 흰수마자의 출현기록이 확인, 인근의 미호천에서 흰수마자 서식기록이 확인

- (2000년대) 대전부터 부여까지 금강 본류에서 폭 넓은 범위로 서식 확인

- (2010년대) 공주시 인근의 금강 본류와 일부 지천 (유구천, 지천, 정안천)에서 서식이 확인됨

- (보 건설 이후) 보가 완공된 시점인 2012년 이후 지천과 유구천에서 출현 기록이 있으며, 이외 금강 본류에서 출현 기록이 확인되지 않음

문의 :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 유역협력소통팀(044-201-7545)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해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