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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대책 등으로 최근 주요 청년고용지표 개선 뚜렷

고용노동부 2019.12.10

고용노동부는 “청년 취업자 수는 청년일자리대책의 본격 추진 이후 올해 증가로 전환했다”며 “올해 청년고용률도 전년대비 상승 폭이 최근 5년간 최고”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청년층 실업자 수와 실업률은 2017년 이후 감소세로 전환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향후 위기대응적 성격의 핵심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구조적 변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12월 10일 중앙일보 <한국 청년실업자 28% 늘어날 때, OECD 국가는 14% 줄었다>에 대한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ㅇ한국경제연구원의 분석(’08~‘18)에 따르면, 한국의 청년실업자가 10년 전보다 28.3% 늘어날 동안 OECD 회원국의 청년실업자는 되레 13.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의 청년실업률은 10년 전만 해도 OECD 평균 실업률보다 3.3%p 낮았지만 지금은 0.4%p 높아진 상황이다.

ㅇ주목할 점은 한국 청년 인구는 ’08년 986.8만명 대비 ‘18년 914.9만명으로 71.9만명(7.3%) 급감했으나 청년 실업자는 늘었다는 점이다.

ㅇ한국의 청년 경제활동인구는 ’18년 431.2만명으로 10년 사이 14.4만명(-3.2%)줄었고, 청년 취업자도 ‘18년 390.4만명으로 10년 전보다 23.4만명(5.7%) 줄어 OECD 평균(-1.3%)보다 대폭 떨어졌다.

ㅇ청년 고용률(15-29세)은 ‘18년 42.7%로 10년 전(41.9%)보다 0.8%p 높아졌지만 OECD 평균(54.0%)에 비하면 한참 낮다.

[노동부 설명]

□‘청년 일자리 대책’(‘18.3.15) 성과 등으로 최근 주요 청년고용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되었음

주요 청년고용지표 기간별 비교(천명, %, %p)
주요 청년고용지표 기간별 비교(천명, %, %p)


< 취업자와 고용률 >

① (취업자 수) ‘14년 이후 증가 추세에 있으며,특히 ’17, ‘18년은 청년층 인구감소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감소(각각 -1천명, -3천명)하였으나 청년일자리대책의 본격 추진* 이후 ‘19년 증가로 전환(+37천명)

*청년일자리대책을 본격 추진한 ’18년 하반기에는 평균 15.5천명씩 증가('18년 상반기는 평균 21천명씩 감소)

*’19년(1~10월 평균) 청년 취업자수는 3,940천명으로 ‘09년 3,992천명 이래 최고치

‘08~’19년 청년층 취업자 수 증감(천명, 전년대비)
‘08~’19년 청년층 취업자 수 증감(천명, 전년대비)


② (청년 고용률) ‘14년 이후 지속 상승 중이며, 특히 ’19년 전년대비 상승 폭은 최근 5년간 최고*

*전년대비 증감(%p): (‘14) 1.0 (’15) 0.7 (‘16) 0.5 (’17) 0.5 (‘18) 0.6 (’19.1~10평균) 0.8

‘08~’19년 청년 고용률 추이(%, %p)
‘08~’19년 청년 고용률 추이(%, %p)


< 실업자와 실업률 >

③ (실업자 수) 청년층 실업자 수는 ‘13년 이후 전년대비 증가하다가, ‘17년 이후 감소세로 전환

*실업자수 증감(천명): (’13) 12 (‘14) 53 (’15) 11 (‘16) 37 (’17) 0 (‘18) -18 (’19) -17

‘08~’19년 청년층 실업자 추이(천명, 전년대비)
‘08~’19년 청년층 실업자 추이(천명, 전년대비)


④ (청년 실업률) 이에 청년실업률도 ‘13년 이후 전년대비 상승하다가, ’17년 이후 하락세로 전환

*실업률 증감(%p): (’13) 0.5 (‘14) 1.0 (’15) 0.1 (‘16) 0.7 (’17) 0 (‘18) -0.3 (’19) -0.4

‘08~’19년 청년실업률 추이(%, %p)
‘08~’19년 청년실업률 추이(%, %p)


□ 향후 정부는 위기대응적 성격의 핵심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진로지도, 직업훈련, 고용서비스 분야도 강화하여 구조적 변화에 대응해 나가겠음

문의 :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044-202-7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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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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