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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발생 확진자, 고용노동부 훈련사업과 무관

고용노동부 2020.05.19

고용노동부는 “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학점은행제 과정’에 참여하는 훈련생으로, 고용노동부 훈련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곳에서 고용노동부 사업은 ‘일반고 특화과정’이며,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5월 19일 YTN <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에서 확진자 발생…학교 임시 폐쇄>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ㅇ 고용노동부 소관 직업전문학교 재학생이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4월 20일부터 이 학교는 등교 수업을 시작했고, 6백 명이 등교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학교는 전면 페쇄했습니다. … (중략) …

ㅇ 직업전문학교는 교육부 소관이 아니라 고용노동부 소속이기 때문에 9일부터 온라인 강의를 하다가 지난달 20일부터 출석 등교로 전환했습니다. …(후략)

[노동부 설명]

□ 보도된 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학점은행제 과정’에 참여하는 훈련생으로, 우리부 훈련사업과는 관련이 없음

* 우리부는 ‘학점은행제 과정’에 대한 지도·점검 권한이 없음

□ 현재 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우리부 사업인 ‘일반고 특화과정’을 운영(3개 과정, 59명)하고 있으며, 

* 일반고 특화훈련 과정: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고 3학년 재학생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기회 확대 및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

ㅇ 동 과정의 경우 우리부에서 지난 4.1. 시달한 ‘집체훈련의 원격 대체 전환 지침’에 따라 집체훈련이 아닌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진행 중”에 있음

□ 우리부는 자치단체에 다중이용시설인 훈련기관에 대한 방역을 요청(4차례)하는 한편, 훈련기관에도 방역지침 준수 당부(3차례), 수시 지도·점검 등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음

문의 : 고용노동부 인적자원개발과(044-202-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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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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