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김정숙 여사, 캄응 보라칫 라오스 영부인 환담 관련 서면브리핑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2019.09.05

김정숙 여사는 5일(목) 오후 2시 48분부터 3시까지 대통령궁에서 캄응 보라칫 영부인과 환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환담은 한-라오스 영부인 간 최초의 환담입니다. 특히 이번 순방은 환담 및 김 여사의 전체 일정에 캄응 영부인이 동행하는 외교적인 성과도 있습니다.

캄응 영부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방문해 주셔서 매우 큰 영광”이라며, “양국의 협력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이번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 여사는 “초대해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 두 나라의 협력이 잘 이뤄질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캄응 영부인은 라오스에 방문한 적이 있는지 물었고, 이에 김 여사는 “이번 방문이 처음”이라며 “여행을 하는 친한 지인에게 들었는데, 라오스에 꼭 가보라고 들었다. 라오스 국민들의 미소와 다정한 모습을 보면 평화로움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꼭 오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캄응 영부인은 “라오스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는데, 루앙 프라방, 왓푸 유적에 이어 항아리 평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여행객들이 여행을 많이 한다”며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라오스의 풍습 중에 탓루앙 축제가 있다. 김 여사께서 가실 탓루앙 사원에 함께 가서 안내해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항아리 평원에 같이 갔으면 좋았겠다. 캄응 영부인과 라오스의 국가적인 유산인 탓루앙 사원에 함께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화답했습니다.

캄응 영부인은 “다음에도 라오스를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요청하실 것이 있으면 편하게 이야기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렇게 환담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즐거움”이라며, “한국에서 라오스를 더 많이 방문할 것이다. 라오스에서 입국비자 면제조치로 우리나라에 대해 30일로 연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2019년 9월 5일
청와대 부대변인 한정우

정책브리핑의 브리핑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풀고 이벤트
뉴스레터

아래 뉴스를 좋아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