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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문재인정부 2년 성과

환경부 2019.05.10

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미세먼지 배출원관리 이렇게 했습니다

지난 2년간, 미세먼지 4대 핵심배출원을 이렇게 집중 관리해 왔습니다.

<발전>
◆ 석탄발전소 집중 관리
2017년부터 봄철(3~6월) 노후 석탄발전소 가동 일시 중단했습니다. 2019년 4월까지 30년 이상 된 노후 석탄발전소 4기를 조기 폐지했습니다.

<산업>
◆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 허용기준 최대 2배 강화
2018년부터 수도권 지역 발전, 소각 등 공통연소시설의 먼지총량제를 단계적으로 실시했습니다. 2019년부터 석유화학·제철·시멘트 등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 사업장 배출허용기준 최대 2배 강화했습니다.

<수송>
◆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상향
2017~2018년 노후경유차 21만대 조기폐차했습니다. 2109년 1월 중·대형화물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중고가 수준으로 상향했습니다. (상한액 770만원 → 3,000만 원)

◆ 친환경차 22만대 증가
2018년까지 전기차 55,843대, 수소차 908대 등 친황경차 47만대 보급하며, 2022년까지 213만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생활>
◆ 도로청소차 306대 증가
도로먼지 감축을 위해 2017~2018년 분진흡입차량 등 도로청소차량 306대를 추가보급했습니다. (2016년 1,008대 → 1,314대) 2022년까지 790여대 더 보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습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