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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외교부 2019.10.22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든 나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 평화의 나라, 브루나이
브루나이(정식 명칭 : Negara Brunei Darussalam)는 ‘평화가 깃든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된 자원 부국 군주제 국가로 안정된 정치·경제를 유지합니다. 말레이계(약 70%)와 중국계(약 15%)가 국민 대다수를 구성, 자산가인 국왕은 방문 및 격려 행사를 통해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습니다.

◆ 놀라운 수준의 복지 정책
Q. 브루나이는 국왕이 세뱃돈을 준다?
A. 연초에 왕궁에 가면 국왕이 세뱃돈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제는 더 이상 사실이 아니지만, 여전히 국왕이 사비로 저소득층에게 현금을 선물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전 국민에 대한 의료보험, 연금제도, 정부주택 제공, 무상교육, 소득세 면제 등 사회복지 정책을 통해 국민의 생활수준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 엄격한 이슬람 문화
-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는 브루나이는 술과 담배를 엄격히 제한
- 금요일은 기도 시간이 있어 오후 12~14시에는 학교, 레스토랑, 호텔 등의 모든 업무가 중단
- 다른 이슬람 국가에 비해 '이슬람 율법과 할랄을 엄격히 지키기 때문에 무슬림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인기

◆ 흥미로운 브루나이
- 택시보다 ‘자가용 승용차’
시내·시외버스 등 대중교통이 있지만 ‘자가용 승용차’가 일반화
- 국민 4명 중 1명은 국가가 고용한 ‘공무원’
국가는 브루나이의 최대 고용주로, 약 25%의 브루나이인들이 공무원
- 미세먼지 걱정 없는 나라
산업시설이나 발전설비가 많지 않고, 국토 상당 부분을 차지한 밀림에서 뿜어내는 산소로 청정한 브루나이

◆ 한-브루나이 관계
1.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 증대
- 브루나이 국립대학 한국어 과목 개설 중
2. 브루나이 최대 교량인 템부롱 다리를 한국기업이 건설 중
- 인프라 건설 분야 협력 가능성 증대
3. 양국 간 관광객 교류 급증 추세
- 2016년 로얄 브루나이 항공 1주 2편 직항 전세기 취항
- 현재 1주 4편 정규 노선 취항

◆ 브루나이 국가비전 2035와 신남방정책 간 시너지
- 브루나이는 2035년까지 1인당 GDP 세계 10위권 진입 목표
- 석유 및 가스 의존 탈피 사업다각화, 중소기업 육성, 인프라 개발, 인재육성 정책을 추진 중
- 우리의 신남방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양국 협력 가능성 증대 기대

한-아세안 대화관계 조정국, 브루나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핵심 파트너, 다방면에서의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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