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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다섯 살짜리와 교수가 똑같아지는 세계

교육부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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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했던 '과학 바라기'는 꿈을 안고 수의대에 들어가지만 끊임없는 성적 경쟁에 지쳐 해외로 떠나게 됩니다.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영국과 미국의 대학을 오가며 깨달은 것,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말이 아니라 '진실 그 자체'이며 결국 학문도 '많은 사람에게 활용되어야만 의미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교수가 된 그는 나이, 직업, 인종에 상관없이 사실에 기반한 비판적 사고를 중심으로 누구나 자유롭고 자신 있게 스스로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런 교육이 바로 '과학교육'이라고 말합니다.

계속되는 경쟁에 지쳐가는 학생들에게 학교에 못 들어가도, 성적이 떨어져도, 재수해도 '괜찮다'라고 말해주고 싶은,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스스로 결정할 줄 아는 과학 중심 철학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부 교수 박종화 위원님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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