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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평범하고 소중한 날 돌아올 것…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문 대통령 “평범하고 소중한 날 돌아올 것…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추석인사 영상메시지…“방역 성공하고 경제 지켜 어려움 견뎌주신 국민께 보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국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예년만 못하더라도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라는 마음으로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추석 인사 영상메시지에서 많은 분들이 만남을 뒤로 미루게 되었지만 평범하고 소중한 날들이 우리 곁에 꼭 돌아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문 대통령 추석 인사 영상 메시지 보기 문 대통령은 각자의 자리에서 불편을 참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우리 모두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건강을 되찾지 못하고 우리 곁을 떠난 분들이 너무 안타깝다며 지켜드리지 못한 분들과 유가족, 병마와 싸우고 계신 분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국민 한 분 한 분,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방역 요원, 변함없이 명절을 지켜주고 계신 경찰, 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제 우리는 이웃의 안전이 나의 안전이라는 것을 확인하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는 방역에 성공하고 경제를 지켜 어려움을 견뎌주신 국민들께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한 사람의 꿈을 귀중히 여기며 상생 번영을 향해 가겠다고 다짐했다.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고향집 마당에도 아파트 앞 주차장에도 또 우리 마음에도 보름달이 뜰 것이라며 지금 어디에 계시든지 우리의 마음이 함께하고 있는 한 다음 명절에는 기쁨이 두 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상메시지는 국민들이 문 대통령 부부와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직접 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구성됐다.
청와대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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