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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국민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8개월만에 방문객 700만명 돌파…보·캠핑장 등 각광

역대 최다 지난해 프로야구 관중·에버랜드 이용객 보다 많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2012.07.09

4대강 총 방문객수가 8개월만에 700만명을 넘어섰다.

국토해양부 4대강 살리기추진본부는 지난해 10월 22일 4대강을 일반에 개방한 이후 이달 5일까지 방문객수가 총 704만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4대강 총 방문객수가 7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북한강 자전거 길을 달리는 모습.(사진=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4대강 총 방문객수가 7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북한강 자전거 길을 달리는 모습.(사진=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4대강 방문객수는 5월말 535만명으로 500만명을 웃돈 데 이어 한달 여만에 다시 170만명 가까이 늘어나 명실상부한 국민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역대 최다 관객몰이를 한 프로야구(681만명) 관중수와 주요 놀이공원인 에버랜드(657만명), 롯데월드(578만명) 관람객 수도 훌쩍 넘어섰다.

또 지난해 북한산 국립공원 등산객수가 815만명인 것을 고려할때 이번 여름 휴가철이 지나면 4대강 방문객수가 북한산 방문객수를 넘어설 것으로 국토부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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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시설 별로는 323만명이 보를 방문해 전체 방문객의 46%를 차지했다. 수변생태공간 및 체육시설과 각종행사에는 259만명이, 자전거길은 85만명이, 캠핑장 등 기타 시설은 37만명이 이용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은 보는 낙동강의 강정고령보 68만명으로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는 등 방문여건이 좋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자전거길은 동호인 등 종주이용객의 증가에 힘입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5월 26만명에 이어 6월에도 30만명이 찾았다.

캠핑장은 현재 4개소(한강 이포보, 금강 합강공원 및 인삼골, 영산강 승촌보)가 운영중이며, 7월에는 낙동강 함안보와 금강 백제보 등 2개를 추가로 개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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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예약은 9일부터 4대강 이용도우미 포탈(www.riverguide.go.kr)에서 받는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는 7월하순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돼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며 “식재한 나무가 활착되기 전 까지 추가 그늘막을 설치하는 등 방문객 편의도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각종 행사 안내와 시설물에 대한 정보는 4대강 이용도우미 포탈(www.riverguide.go.kr)과 스마트폰 앱(4대강도우미)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하천이용팀 02-2110-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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