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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온공주 집안의 한글 자료, 고국의 품으로 돌아오다!

사진출처 : 문화재청 촬영일 : 2019.01.16 촬영장소 : 서울특별시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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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덕온공주(德溫公主, 1822~1844)가 규훈(閨訓) 외편(外篇) 독륜(篤倫)의 봉선장(奉先章)과 교자손장(敎子孫章)의 우리말 번역문을 단아한 궁체로 적은 것이다. 내용은 부녀자가 지켜야 할 덕목이나 예절 등을 기록한 수신서의 성격을 보인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순원왕후(純元王后, 순조 비, 1789~1857)가 사위 윤의선(尹宜善, 1823~1887)에게 보낸 편지이다. 윤의선이 감기와 기침을 심하게 앓아 걱정하고, 덕온공주가 궁에 들어와 있어 든든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윤의선은 순조와 순원왕후 사이의 셋째 딸인 덕온공주와 1837년에 혼인하여 남녕위(南寧尉)에 봉해졌다. 그러나 덕온공주와의 사이에 자녀가 없어 윤용구(尹用求, 1853~1939)를 양자로 들였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신정왕후(神貞王后, 익종 비, 1808~1890)가 윤용구(尹用求, 1853~1939)의 첫 번째 부인인 광산김씨에게 보낸 편지이다. 1874년 2월 8일에 명성왕후가 원자(후에 순종)를 출산한 기쁨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윤용구가 중국 역사에서 모범적인 여인 30명의 행적을 사람별로 나눠서 한문으로 먼저 적고 행간에 붉은색으로 토를 달았으며, 이어서 한글로 번역을 한 것이다.
    표지 제첨에 윤용구가 친필로 ‘女史抄略(여사초략)’이란 제목을 적고 ‘己亥十月石村退士書示女兒(기해년(1899) 10월에 석촌퇴사가 딸아이에게 써서 보여준다)’라고 적어 놓았다. 따라서 1899년 윤용구가 12살 되는 딸 윤백영에게 써 준 것임을 알 수 있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윤백영(1888~1986)이 47세 되던 1934년에 환소군(桓少君)의 전기를 궁체로 쓴 작품이다. 환소군은 서한(西漢) 포선(鮑宣)의 처로, 검소하고 어질며 사리에 밝았다고 전한다.
    윤백영은 한글 궁체로는 처음으로 조선미술전람회(1929년, 1931년)에 입선하였으며, 전통적인 한글 궁체가 현대의 예술 작품으로 연결되는 과도기에 가교 역할을 하였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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