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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농어촌산업분야 1시군1명품, 58개 선정

- 건대추슬라이스, 스포츠한지의류, 숨쉬는 연잎밥, 영양고추세트, 황금울금, 상주곶감 등 좋은 평가를 받아

농림수산식품부 2010.06.16

 “대추의 변신을 아시나요? 과학적?위생적인 방법으로 생대추의 씨를 뽑아 슬라이스로 건조시켜 과자처럼 아삭아삭, 씹는 느낌을 살린 건대추 슬라이스(사진)! 당도와 영양분이 그대로 살아있어 월드컵용 간식거리로 최고입니다.”

 ○ 이처럼 농어촌에서 지역의 농수축산물을 원료로 기술력을 갖고서 제품화하여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그 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명품들을 골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5월 중순부터 전국 각 시?군으로부터 183개 상품을 추천받아 관련 전문가(1차) 및 바이어(2차)의 심사를 거쳐 45개 시·군 58개 제품을 명품으로 선정하였다.

 ○ 선정된 제품 은 7월 한 달 동안 웰촌포털(www.welchon.com) 등 인터넷 포털에서 네티즌의 투표를 통해 1시군 1명품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우수평가 제품 목록 : ‘별첨’ 자료 참고

 전문가 심사에서는 상품성, 지역성, 역사·문화성, 대중성 및 사회성 등 공급자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평가하였고,

 ○ 바이어 심사에서는 독창성, 시장성, 마케팅요소, 경쟁성, 지속성 등을 기준으로 소비자적 관점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와 바이어들은 최근 2~3년 동안 영세한 농어촌기업들이 제품의 기술성, 포장디자인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으며, 이러한 추세가 3~5년간 지속된다면 머지않아 세계적인 제품이 탄생될 것이라 평가했다.

 ○ 특히 이들 제품들은 지역의 농수축산물을 원료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성장은 곧 농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현상임을 강조했다.

 1시군?1명품으로 최종 선정된 제품들은「제2회 농어촌산업박람회(7.29~8.1, COEX)」에 전시하여 그 품질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 자료는 농림수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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