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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SW국제공동연구센터 개소식

미래창조과학부 2015.11.20

안전한 사물인터넷을 위해 세계 최고가 모인다.

 

- 미래부고려대, IoT 소프트웨어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개소 -

 

- 카네기멜론대()옥스포드대()취리히연방공대(工大)

사물인터넷(IoT) 보안 핵심기술 개발 추진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고려대학교 11 19() 사물인터넷(IoT) 보안 원천기술 개발 글로벌 사이버보안 연구개발(이하, R&D’) 협력 강화 위한사물인터넷(이하, ‘IoT’) 소프트웨어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 개소한다고 밝혔다.

 

o 금번IoT 소프트웨어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개소는 미래부의 IoT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자동분석 기술 개발’ R&D 과제*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우리나라(고려대한국인터넷진흥원) 비롯, 미국(카네기멜론대), 영국(옥스퍼드대), 스위스(취리히연방공과대) 4개국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 IoT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자동 분석 기술 개발( 연구비 30억원, ’15’18)

 

연구센터에서는 초연결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가전, 자동차, 의료 향후 급격히 확대적용 것으로 예상되는 IoT 기기의 보안취약점과 오류를 분석검증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o 최근, 무인항공기(드론) 해킹으로 인한 추락, 자율주행 자동차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한 교통사고 우리 실생활에 직접 접목되는 IoT 기기의 특성상, 보안취약점이나 오류로 인한 오동작정지 사람의 생명을 위협 만큼 치명적이며, 이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수반 것으로 예상된다.

 

o 따라서, 금번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IoT 소프트웨어에 잠재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보안취약점과 소프트웨어 오류 사전에 자동으로 분석검증하는 핵심 기술과 발견된 취약점이나 오류에 대한 보안패치 신속하게 보급하는 보안 플랫폼 개발 추진한다.

 

o 아울러, 카네기멜론대옥스퍼드대취리히연방공과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적극적인 인력교류 연구 성과공유 통한 유기적인 R&D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IoT 보안 분야의 우수한 인재양성도 함께 추진 나갈 계획이다.

 

미래부 송정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정부는 사이버보안의 근간 되는 정보보호 R&D 경쟁력 강화 위하여 관련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 나가는 한편, 글로벌 선도 연구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도 적극 추진 나갈 계획이다면서,

 

o 금번 국제공동연구센터 개소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보안 기술을 확보하고, 우리의 우수한 연구성과 해외로 진출 있는 교두보를 확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이 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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