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 19 수정본3

img-news

콘텐츠 영역

(균형인사과)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원서접수 결과

지역인재 7급

인사혁신처 2019.02.19
□ 2019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의 최종 경쟁률이 3.6:1로 집계됐다.
 ○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지난주 마감한 2019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20개 대학에서 추천한 510명이 접수(140명 선발)해 평균 3.6: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최근 5년간 경쟁률 : ’15년 5.9.:1 → ’16년 6.4.:1 → ’17년 5.1.:1 → ’18년 3.8:1 → ’19년 3.6:1

 
□ 분야별로는 행정분야(85명 선발)에 351명이 지원해 4.1:1, 기술분야(55명 선발)에 159명이 접수하여 2.9: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공직 사회의 지역대표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지방대학 활성화를 위해 2005년에 도입했으며, 지난해까지 1,115명이 채용되었다.
 ○ 선발은 각 대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과성적 상위 10% 이내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PSAT, 헌법),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이뤄지며, 지역별 균형선발을 위해 특정 시․도 소재 대학 출신이 합격자의 10% 이상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 최종 합격자는 중앙부처에서 1년간 수습근무한 뒤, 근무성적과 업무추진능력 등에 대한 임용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 2018년부터 필기시험에 헌법과목을 추가하고, 동일인의 재추천을 금지했으며, 올해부터는 추천기한을 졸업 후 3년 이내로 축소(종전 5년 이내)하는 등 자격요건도 강화했다.

 
□ 정만석 인사혁신처 차장은 “지역인재 추천채용은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제고하고 지역의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라며 “공직 채용방식을 다양화하고, 공직사회에 차별 없는 균형인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인사혁신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