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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유치원 확충·서비스 개선에 박차”

교육부 2019.03.14

[담당과]
유아교육정책과 담당과장  권지영 (044-203-6497)
담 당 자 사무관 이승재 (044-203-6497)사무관 황규태 (044-203-6667)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13일(수), 서울 장위초 병설유치원 개원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유치원 시설을 참관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였다.
 ㅇ 장위초 병설유치원은 지난해 5월 교육부와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 간 협약 체결에 따라 신설된 첫 병설유치원 중 하나로, KB금융그룹은 2019년도 총 211개 공립 학급 신?증설에 50억원을 지원하였다.
 * KB금융그룹, 초등돌봄·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5년 간 총 750억 원 지원(’18~’22)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공립유치원 확충 및 서비스 개선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국공립유치원 학급을 확충하고 있으며, 돌봄 및 통학차량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ㅇ (학급 확충) 국공립유치원 확충은 당초 3월 692학급 확충 계획에서 실제 개원한 학급은 703개로 102%를 확충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ㅇ (방과후 보장) 현재 국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의 81.3%(144,799명)가 방과후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18년 대비 6,854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 사립유치원 유아 방과후과정 참여율(‘18년) : 72.6%
    - 대부분 교육청이 맞벌이 가정 자녀의 방과후 돌봄 수요조사를 2월에 실시하였고, 해당 유아에 대해 새학기 시작과 함께 돌봄(17시 또는 18시 등 유치원별 상이)이 이루어지고 있다.
    - 다만, 대전, 울산, 경기 지역의 맞벌이 자녀 총 140명의 경우 현재 돌봄 대기 상태로 각 교육청에서는 조속히 방과후과정(돌봄)에 수용한다는 계획이다.
    - 서울의 경우 ’18년도(418개 방과후 학급) 대비 62개 방과후과정 학급을 추가(1,118명 추가 돌봄 혜택) 하였으며, 향후 맞벌이 자녀 전체가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행 돌봄(’에듀케어‘:서울형 온종일돌봄 07시~20시) 지원체제를 개선?보완 중이다.
 ㅇ (통학차량) 통학권역이 넓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공립유치원 통학차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19.3월 통학차량은 기존 차량 운영을 지원하던 시도를 중심으로 ’18년 대비 소폭 증가(1,344대→1,469대, ?9.3%)하였으며,
   - 서울, 부산, 대구, 경기 등 통학차량 운영이 낮은 시도는 3?4월중 수요조사를 거쳐 필요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통학버스] (’18.)1,182개원, 1,344대 운영 → (’19.3.)1,264개원, 1,469대 운영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공립유치원 확대 정책에 대해10명 중 8명 이상의 대다수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는 만큼, 시도교육청과 함께 매입형·부모협동형 등 다양한 방식의 국·공립유치원을 적극 확충하겠다”고 강조하며,
 ㅇ “맞벌이 가정의 돌봄 제공 및 통학차량 확대 등 학부모들의 눈높이에 맞는 국공립유치원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1】서울 장위초 병설유치원 개원 기념행사 계획(안)
【붙임2】시도별 국공립유치원 학급 확충 현황(’19년 3월)
【붙임3】시도별 공립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18년, ’19년)
【붙임4】시도별 유치원 통학차량 운영현황 및 계획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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