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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5개교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4.02
 
2019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5개교 최종 선정
- 디지털변혁을 이끌어갈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혁신 가속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 3일 2019년도 소프트웨어(이하 ‘SW’) 중심대학으로 신규 선정된 대학을 발표했다.
 
ㅇ 올해 신규 대학 선발에는 총 27개 대학이 신청하여 5.4 :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대구가톨릭대, 안동대, 연세대(원주), 이화여대, 충북대 등 총 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되었다.
 
* 경쟁률 : (´15년) 5:1 → (´16년) 5.2:1 → (´17년) 6.3:1 → (´18년/상) 5.4:1 → (´18년/하) 4.6:1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대학 소프트웨어(SW) 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ㅇ ‘15년도 고려대 등 8개 대학이 최초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18년까지 총 30개 대학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어, 소프트웨어 교육 혁신선도하고 있다.
 
’19년 신규 선정된 대학은 산업현장의 소프트웨어 기술 수요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전공·융합 교육창업연계 강화를 추진한다.
 
ㅇ 소프트웨어 관련학과 통폐합, 소프트웨어 융합 단과대학 설립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전공자 정원을 ’18년 680명에서 ’22년 919명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내실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해 ‘22년까지 산업체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 교원 등 총 10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ㅇ 대학의 강점 분야 및 지역산업의 수요·특성을 반영한 대학별 차별화된 교육혁신모델을 발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소프트웨어 전공·융합인재 양성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ㅇ 또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휴학제*, 창업학기제**재학 중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창업친화적 창업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창업교육, 창업인턴십, 창업컨설팅 등 체계적인 창업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 휴학사유가 창업으로 인정되는 경우 일정기간 연속으로 휴학이 가능하도록 인정하는 제도 등
** 대학정규과정내 창업실습과목을 개설하여 창업동아리 등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거나 실제 창업을 하는 경우 학점을 인정해주는 제도 등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올해는 2015년도에 처음 선정된 8개 대학에서 4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졸업생이 처음으로 배출된 의미 있는 해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을 통한 성공 사례들을 발굴하고 우수 성과들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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