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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산촌’ 주민과 함께 만든다

산림청 2019.05.27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산촌’ 주민과 함께 만든다
-국립산림과학원, 음나무 두릅나무 심어 산촌생태마을 가꿔-
-산촌마을 경관 조성과 주민 소득 향상 위한 ’산촌생태마을’ 지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사람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사람 중심의 산촌’을 육성하기 위해 23일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 위치한 파로호느릅마을(유촌리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마을경관 가꾸기 및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 파로호느릅마을은 2018년도에 산길(임도)주변에 꽃이 아름다운 마가목, 노각나무를 심어 마을 진입 도로나 제반 여건이 좋아져서 휴식과 힐링을 위한 장소로도 유용해져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졌다.
 □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직원들은 파로호느릅마을을 다시 찾아가 주변에 경제수종인 음나무, 두릅나무 300그루를 심고, 나무심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마을 주변 정화활동을 함께 펼쳤다.
  ○ 또 현장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각종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안내에 관한 리플릿으로 홍보 활동을 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조직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에 원활히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갑질근절 및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살기 좋고 건강한 산촌마을가꾸기를 통해 국민이 자주 찾아가는 산촌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하고 소통하여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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