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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환경부는 민·관공동협의회 개최 등 주민과 공유하고 있음 [JTBC 2019.6.1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환경부 2019.06.12
 ○ 민·관공동협의회의 추가조사 요청(2018.11)에 따라 조사가 6개월 연장된 것으로 주민대표, 주민추천전문가 등과 역학조사 방법, 조사결과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2019.6.11.(화) JTBC에 <비료공장 들어선 뒤 '집단 암'... 역학조사는 반 년째 '깜깜'>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 요구로 역학조사가 시작된 지 반 년째 깜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 환경부는 주민대표, 주민추천 전문가로 민·관공동협의회를 구성(2017.12),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 2018년 11월 민·관공동협의회에서 사업장 내부 추가조사, 유사업체 조사 등을 요구함에 따라 합의(환경부/익산시/주민)하여 조사기간을 6개월 연장한 것임

 ○ 최근 건강영향조사가 마무리되어 6.11(화) 동 협의회에 결과를 설명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고(익산시청 회의실)

  - 6.12(수)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후, 다음주 중 익산시 현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후속조치 추진방안을 협의할 예정임

 ○ 따라서, 환경부가 역학조사 결과발표를 지연하거나 숨겼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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