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방역대응 코로나19 극복 추경 업종별 지원 예방수칙 힘내라! 대한민국 사실은 이렇습니다 전문가 시각

img-news

콘텐츠 영역

카잔에서 또 한번의 승전보를 올린다! 제45회 러시아 카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선수 사례

고용노동부 2019.08.23
- 대를 잇는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되겠다, 메카트로닉스 직종 김주승 선수(21세, 삼성전자), 산업기계설비 직종 임채원 선수(21세, 현대중공업)
- 대한민국 여성 최초, 가구 직종 국가대표로 선발돼 메달에 도전하다, 가구 직종 최은영 선수(21세, 에몬스 가구)
- 대한민국이 첫 출전하는 직종의 선수들을 만나다, 수처리기술 강현구 선수(24세, 한국수자원공사), 중장비정비 유정룡 선수(20세, 한양공업고등학교), 클라우드컴퓨팅 송무현 선수(19세, 양영디지털고등학교)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고 있는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장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선수들이 화제다.

68개국 1,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는 폴리메카닉스 등 47직종, 52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있다.

대회가 열리고 있는 카잔은 지난해 열린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축구강국 독일을 2대 0으로 제압한 곳으로 다시 한 번 ‘카잔의 기적’을 위해 선수들은 긴 여정에 나섰다.

대회에는 메카트로닉스 직종 김주승(21세, 삼성전자), 산업기계설비 직종 임채원(21세, 현대중공업) 선수가 대를 잇는 메달리스트에 도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여성 최초, 가구 직종 국가대표로 선발돼 메달을 노리는 최은영(21세, 에몬스 가구)선수도 경기 매 순간 집중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첫 출전하는 직종의 선수들도 있다.
수처리기술 직종 강현구(24세, 한국수자원공사), 중장비정비 직종 유정룡(20세, 한양공업고등학교), 클라우드컴퓨팅 직종 송무현(19세, 양영디지털고등학교), 3명의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침착하게 경기 운영을 풀어가고 있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에게는 금, 은, 동 메달순위에 따라 각각 6,720만원, 3,360만원, 2,240만원의 상금과 훈장이 수여된다.
또한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는 병역 혜택, 입상 후 동일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할 경우 계속종사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문  의:  홍보실 김현성  (052-714-8194)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