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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이(e)내비게이션 국제전문가, 서울에 모인다

해양수산부 2019.09.09
30개국 이(e)내비게이션 국제전문가, 서울에 모인다
- 아·태지역 이내비게이션 국제 콘퍼런스 9월 2일~3일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9월 2일(월)부터 3일(화)까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제3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내비게이션* 국제 콘퍼런스’(이하 ‘아·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 해양 안전 및 운항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국제해사기구(IMO)가 채택한 차세대 해양안전관리체계로서, 이내비게이션 도입 시 국제해운·조선 및 선박·항만 운항 시장이 향후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디지털 체계로 전환 예상
 
아·태 콘퍼런스는 2017년에 우리나라가 창설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유럽 및 북미 지역에서 각각 개최되는 콘퍼런스와 함께 세계 3대 이내비게이션 국제 콘퍼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국제해사기구(IMO), 국제수로기구(IHO) 및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등 국제기구와 아태, 유럽 및 북미지역 등 30개국의 정부기관, 학계, 산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아·태지역의 이내비게이션 이행 : 새로운 디지털 해사서비스’라는 주제를 가지고 항해 및 통신의 혁신, 사이버 보안, 자율운항선박, 스마트 해상물류체계, 해양 디지털 정보통신 서비스 국제플랫폼(MCP*) 등 해양분야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핵심 기술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 MCP(Maritime Connectivity Platform) : 전세계 24시간 끊김 없는 e-Navigation 서비스 등 해양 디지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국제정보공유체계(플랫폼)
 
해양수산부는 드론 비행, 안내 로봇, 홀로그램 등 국내 4차산업혁명의 첨단 기술을 콘퍼런스 진행에 접목하는 한편, 초고속 해상무선통신(LTE-Maritime), 해양 디지털 정보통신·서비스 국제플랫폼(MCP) 등 한국형 이내비게이션 핵심 기술을 발표·홍보하는 등 한국형 이내비게이션을 국제브랜드화함으로써 해양분야 제4차 산업혁명을 우리나라가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아·태 콘퍼런스와 연계하여 국제해사기구(IMO) 및 국제항로표지협회(IALA)와 공동으로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이내비게이션 역량강화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아태지역 및 유럽지역 등 20개국의 정부 관계자와 국제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내비게이션 도입 촉진 및 발전을 위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콘퍼런스와 워크숍은 해양분야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우리나라의 위상을 확립하고, 한국형 이내비게이션의 국제브랜드화를 통하여 우리나라가 미래 시장을 선도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국내적으로도 해양분야 제4차 산업혁명을 향한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연구개발(R&D)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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