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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고금리 대안상품 햇살론17,9월 2일 출시 이후 공급 현황

금융위원회 2019.09.11
 
■ 9월 2일 출시된 햇살론17이 9월 9일까지(6영업일) 278억원 공급(일평균 46억원)되는 등 예상보다 많은 수요가 몰리고 있는 상황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가 상담인력을 투입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 하는 등 보완조치를 신속하게 시행
 
1. 공급실적
 
최저신용자 지원을 위해 9월 2일 출시한 햇살론17이 9월 9일까지 3,659건, 277.9억원 공급(1건당 평균 대출액 약 760만원)
 
일평균 공급량 약 46억원*으로 생활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서민들이 찾고 있는 상황
 
* 8~10% 금리대인 새희망홀씨(은행)는 일평균 약 150억원(18.下)햇살론(저축은행·상호금융)은 일평균 약 110억원 공급(18.下)
 
< 햇살론17 공급실적 >
(단위: 건, 억원)
 
9.2일(월)
9.3일(화)
9.4일(수)
9.5일(목)
9.6일(금)
9.9일(월)
누적
건수
236
398
497
714
918
896
3,659
금액
16.1
29.4
38.3
55.5
71.4
67.1
277.9
지원채널별 신청 비중은 은행 지점 39.2%, 모바일(신한은행) 37%,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23.8% 순서(보증신청 기준)
 
은행권 지점 숫자를 고려시 센터의 숫자(28개)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센터의 특례보증 신청 비중이 높은 편
 
* 은행 위탁보증은 700만원 한도, 센터 특례보증은 1,400만원 한도
 
2. 향후 계획
 
□ 이용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보완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
 
(센터) 추가 상담인력을 투입(센터 +6명, 콜센터 +6명)하는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보충하고 상담예약시스템을 운영
 
(은행)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고객 불편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매뉴얼 재정비 및 시스템 오류 정정 등 업무프로세스 개선
 
출시 초 대기수요 및 추석 자금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보이며, 향후 추이를 지속 모니터링하여 필요시 공급(‘19년 2천억원) 확대 검토
 
< 햇살론17 개요 >
 
(개요) 20%대 고금리 대출을 이용중인 최저신용자를 위한 고금리 대안상품
 
(이용대상) ①연소득 3,500만원 이하 이거나, ②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 (근로자, 사업자, 프리랜서 등 직업무관)
 
(상품요건) 17.9% 단일금리, 700만원 단일 한도, 성실상환시 연 1.0~2.5%p 금리인하 인센티브 부여, 중도상환수수료 미부과 등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상담시 1,400만원 한도로 특례지원
 
(취급기관) 13개 시중은행, 전국 28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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