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방역대응 경제 지원 예방수칙 힘내라! 대한민국 사실은 이렇습니다 전문가 시각

img-news

콘텐츠 영역

[해명] 국토부가 공항공사 예산을 사용하여 해외초청인사 항공료를 대납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국토교통부 2019.10.17
국토부가 해외 인사들을 한국공항공사 행사에 참석하는 것처럼 꾸미는 방식으로 항공요금 7,000여 만 원을 마음대로 사용했다는 보도내용(10.17)은 사실과 다릅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국토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제3차 항공정책 전략관리 고위급 연수」(이하 “고위급 연수”)는 ICAO 회원국의 고위급을 대상으로 정책 공유·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토부 예산 1.3억 원)

금년에는 「ICAO 항공운송 심포지엄」을 우리나라에 유치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위해 고위급 연수를 ICAO 심포지엄과 동일 기간에 포함시켜 하나의 행사로 개최·운영하였으며, 당초 고위급 연수 목적에 맞게 예산이 사용되었습니다.

참고로, 정부는 ICAO 국제행사 유치, 회원국 교육훈련, 고위급 초청연수 등 다각적 노력을 통해 지난 제40차 ICAO 총회의 이사국 선거*(10.1)에서 역대 최고 득표로 7연임을 달성하였으며, 앞으로 국제 항공사회에서의 우리나라의 항공 국익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아시아경제, 10.17.) >
윤영일 의원 “공항공사 예산은 국토부 쌈짓돈? 해외초청인사 항공료 대납”
- 윤 의원은 국토부가 고위급 연수를 한국공항공사에 위탁하면서 국토부행사에 참석하는 인사들을 공항공사 행사에 참석하는 것처럼 꾸미는 방식으로 한국공항공사의 항공요금을 마음대로 사용했다고 주장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