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정부업무보고 탑 배너

img-news

콘텐츠 영역

영암산림항공, 무사고 안전비행 10년 달성

산림청 2019.11.22
새로운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는 22일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무사고 안전비행 10년을 기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영암관리소는 2009년 11월 23일 소속헬기(KA-32T)가 산불진화 훈련 중 영암호에 추락해 승무원 3명이 모두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항공기사고 방지를 위해 대책을 강화해 왔고, 특히 인적요인에 의한 사고예방 대책인 FOQA(운항품질제도)를 도입하는 등 다각적인 안전 활동을 실시해 왔다.

이 결과 산림헬기 총 3대(KA-32T 2대, 수리온 1대)를 운영하면서 10년 동안 산불진화 1,800시간 비롯해 총 5,643시간의 안전비행을 기록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민병준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의식이 정착 되었기에 무사고 10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무사고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 고 하였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