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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데이터 ai기업 현장방문

국무조정실 2020.01.29
정세균 국무총리, 취임 이후 첫 산업현장 방문
- 데이터·AI 전문 기업 ㈜솔트룩스 방문, 관련 기업과 간담회 -


□ 정세균 국무총리는 1월 29일(수) 오후, 데이터·AI 전문기업 (주)솔트룩스(강남구 언주로 538)를 방문했습니다.
    * (참석) 데이터·AI 기업 :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이강수 더존비즈온 부사장, 김진경 빅밸류 대표,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 김도현 베가스 대표, 이영상 데이터스트림즈 대표, 이수지 디플리 대표,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 최홍섭 마인즈랩 부대표, 정규환 뷰노 부사장부처 :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최장혁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 임인택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유관기관 :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ㅇ 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첫 산업현장 방문으로,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데이터·AI 산업을 육성하려는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다지고 관련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특히, 데이터 3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20.1.9)로 가명정보* 활용과 이종 분야 간 결합 등 데이터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점에서 향후 정부 정책방향에 대해 산업계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 추가정보 없이는 특정 개인을 알아 볼 수 없는 정보
□ 정 총리는 방문현장인 (주)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로부터 (주)솔트룩스의 빅데이터 수집·분석 및 인공지능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산업계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ㅇ 이어서 데이터·AI 기업 참석자들과 함께 ’국내 데이터·AI 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정 총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 데이터·AI 기술의 중요성에 깊게 공감하며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ㅇ 규제의 틀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과감하게 혁신하고, 인공지능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관련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ㅇ 아울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간기업의 창의적 도전이며, 기업이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후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이 시연한 데이터·AI 활용 우수 사례는 건강·생활 서비스부터 기업의 데이터 활용까지 국내의 데이터·AI 기술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시연기업): 더존비즈온(중소기업을 위한 데이터 수집·활용 프로세스), 뷰노(AI 기반 눈 건강 분석 서비스), 디플리(AI 기반 실시간 아기 울음소리 분석 서비스), 솔트룩스(인공지능 기반 가상 상담원 ‘샌디’),
□ 앞으로도 정 총리는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다양한 기업들이 더욱 견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강화함과 동시에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행보를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 (붙임) 간담회 참여기업 개요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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