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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대학생 창업 열정 돋보여!

□ ‘19년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52개사에 76명 대학생 인턴 근무완료 후 15개 우수 사례 선정

* 14개 창업선도대학, 156명 대학생, 82개사 스타트업 참여

중소벤처기업부 2020.04.21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이하 창진원)은 지난 2월까지 진행했던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15개 우수 사례를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 19로 인해 상장은 개별 송부 예정
 
중기부는 지난해 말 대학생들의 창업 인식을 개선하고 도전정신을 높이기 위해 우수 스타트업에서 6주간 인턴으로 근무하는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시범운영(‘19.12∼‘20.2)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4개 창업선도대학의 156명의 대학생과 82개사의 스타트업이 참여했고, 학생과 스타트업 간 매칭데이*를 운영해서 총 14개 대학의 학생 76명이 52개 스타트업에서 인턴 근무하게 됐다.
 
* (일시) ‘19, 12, 26, (장소)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컨벤션 대강당, (참여자 및 스타트업) 대학생 114명(17개교), 스타트업 68개사
인턴근무는 올해 2월 종료됐으며, 창업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학생들이 제출한 인턴십 종합보고서를 평가*하여 최우수상(중기부 장관상) 2명, 우수상 (창진원장상) 5명**, 장려상(창진원장상) 8명***을 선정했다.
 
* 남윤지(성신여대), 오승원(서울대)
** 정다원(인천대) 김인애(서울대), 강아림(동국대), 김노은 (국민대), 김영은(경기대)
*** 성소정(서울과기대), 신예은(한양대), 엄기준(고려대), 김소현(성신여대), 김태형(경기대), 김건우(서울과기대), 김준오 (고려대), 조애리(단국대)
 
인턴으로 참여한 학생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스타트업 직원들의 도전적인 업무자세,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직급에 구애받지 않는 수평적인 소통 문화 등을 스타트업의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한 남윤지(성신여대) 학생은 ㈜나인에이엠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SNS에 올려 소비자들의 반응을 보는 콘텐츠 고도화 작업에 참여하여 현장의 요구를 더욱 확실히 알 수 있었고, 페스티벌 가격 설정, 스토리 구축 과정 등을 거치며 단순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광고 기획자로서의 창업 계획을 좀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오승원(서울대) 학생은 ㈜브레인커머스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서비스 아이디어 구상, 시장조사, 기획안 작성 등에 참여하여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했다며,
 
사업화 과정에서 시장 상황 및 타이밍(Timing)을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다며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멋진 창업을 해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중기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전국 22개 창업선도대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의 우수사례집도 발간하여 전국 대학에 배포할 계획이다.
 
* 창업선도대학 선정 시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 23개를 기관 선정(‘20.3월)
 
 
[붙임] 1. 2020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기관 명단 1부.
2. 2019년 스타트업 인턴십 시상자 명단 1부.
3. 2019년 스타트업 인턴십 성과우수자 수기사례 요약본 1부.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과 김병윤 사무관(☎042-481-4497), 창업진흥원 초기창업패키지 김아라주임(☎042-480-435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1   2020년 스타트업 인턴십 운영기관 명단
 
순번 권 역 기 관 명 선발 예정 시기 연락처 비 고
1 서울 한양대학교 ‘20년 10월 02-2220-2851
02-2220-1979
6개 기관
2 고려대학교 ‘20년 10월 02-3290-4000
02-3290-4814
3 연세대학교 ‘20년 10월 02-2123-4414
02-2123-4849
4 숭실대학교 ‘20년 11월 02-828-7487
02-828-7481
5 건국대학교 ‘20년 9월 02-450-3138
02-450-4287
6 인덕대학교 ‘20년 11월 02-950-7095
02-950-7357
7 경인 단국대학교 ‘20년 10월 031-8005-2866
031-8005-2867
7개 기관
8 가천대학교 ‘20년 11월 031-750-6964
031-750-6963
9 인천대학교 ‘20년 11월 032-835-9643
032-835-9644
10 인하대학교 ‘20년 11월 032-860-7943
032-860-7184
11 경기대학교 ‘20년 11월 031-249-8667
031-249-8703
12 수원대학교 ‘20년 10월 031-229-8574
031-229-8714
13 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년 12월 031-8041-0988
031-8041-0989
14 강원 가톨릭관동대학교 ‘20년 10월 033-649-7348
033-649-7187
1개 기관
15 충청 순천향대학교 ‘20년 12월 041-530-4973
041-530-4836
1개 기관
16 호남 광주대학교 ‘20년 11월 062-670-2261
062-670-2243
5개 기관
17 전북대학교 ‘20년 12월 063-219-5532
063-219-5467
18 순천대학교 ‘20년 10월 061-750-5432
061-750-5433
19 전남대학교
기술지주회사
‘20년 11월 062-710-0454
062-710-0455
20 군산대학교 ‘20년 9월 063-469-8965
063-469-8966
21 대경 대구대학교 ‘20년 11월 053-850-4377
053-850-4378
1개 기관
22 동남 부산대학교 ‘20년 11월 051-510-2994
051-510-1994
2개 기관
23 동서대학교 ‘20년 11월 051-320-2964
051-320-2962
합 계 23개 기관
 
붙임2   2019년 스타트업 인턴십 시상자 명단
순번 성명 소속대학 실습기관 비고
1 남윤지 성신여대 나인에이엠 최우수상
2 오승원 서울대 브레인커머스
3 정다원 인천대 브레인커머스 우수상
4 김인애 서울대 더클로젯컴퍼니
5 강아림 동국대 빅픽처인터렉티브
6 김노은 국민대 달봉엔터프라이즈
7 김영은 경기대 더클로젯컴퍼니
8 성소정 서울과기대 나인에이엠 장려상
9 신예은 한양대 블리몽키즈
10 엄기준 고려대 비트바이트
11 김소현 성신여대 엔씽
12 김태형 경기대 엑씽크
13 김건우 서울과기대 부동산에 기술을 더하는 사람들
14 김준오 고려대 비트바이트
15 조애리 단국대 집토스
 

 
 
 
 
 
 
붙임3   2019년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현장사진
 
[사진1] ‘19.12.6. 서울대 글로벌공학센터 컨벤션에서 개최된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매칭데이(최종면접)‘ 현장 사진
 
 
[사진2] ‘20.12.17. SETEC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발대식’ 현장 사진(김학도 前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참석)
[사진3]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수행 사진
(위) ㈜나인에이엠 남윤지 학생
(아래) ㈜브레인커머스 정다원(중앙) 학생, 오승원 학생(우측)
 
붙임4   2019년 스타트업 인턴십 성과우수자 수기사례 요약본
성명 남윤지 소속대학 성신여자대학교
전공/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실습기간 ‘19.12.19~’20.1.23
실습기관명 ㈜나인에이엠 멘토 신효준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소비자 일상에 브랜드를 심는 브랜드 마케터 또는 광고 기획자를 꿈꾸고 있는 남윤지입니다. 제가 되고 싶은 마케터는 잘 부수고,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부서진 생각 조각들을 다각도에서 바라보고 연결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때로는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 제가 그리는 마케터의 모습입니다. MZ 세대에게 지금 그리고 여기서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꾸준하게 전하는 마케터/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 (참가계기) 평소 욕심이 많은 만큼 걱정이 많은 탓에 업무의 실행이 늦춰지는 것이 약점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타파하고 싶어서 개인적으로 능동적 활동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창업동아리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창업 관련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업무 계획 수립부터 실행, 그리고 착수까지 일련의 과정이 빠르게 회전될 것이고, 이러한 경험이 이후 진로 결정에 유용하게 작용할 것이라 판단하여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이번 인턴십 활동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미래에 어떤 일을 해야 잘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지, 또 내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조직원 각자가 1인분의 몫, 또는 그 이상을 충실히 했을 때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 스타트업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사내에서 사용하는 메신저와 여러 플랫폼을 통해 개인의 업무를 공유하는 방식을 경험하며 커뮤니케이션 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 (참가소감)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고 자기자신의 능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나 단기간의 임팩트 있는 실무 경험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팀플이나 다른 대외활동에서도 발견하지 못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게 될 수도 있거니와 빠른 실행과 피드백이라는 스타트업의 장점을 급속 성장의 동력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기간에 페스티벌 가격을 설정하는 과정이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과정, 캐릭터의 성격과 스토리를 구축하는 과정 등과 같은 마케팅 또는 기획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관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벅차고 신났답니다. 무려 2달도 안되는 시간 안에 임팩트 있고 콤팩트한 인턴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사진
성명 오승원 소속대학 서울대학교
전공/학과 국사학과 실습기간 ‘20..1.6~’20.2.16
실습기관명 ㈜브레인커머스 멘토 최보람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저는 과거의 인간과 문화에 대한 호기심으로 국사학 외에 고고학을 부전공하였고, 그 관심이 현재의 사회와 사람들로 옮겨가며 지금은 경영학도 부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벌써 입학한 지 5년이 되었고, 본격적인 취업 준비에 뛰어든 친구들을 보면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중입니다.
■ (참가계기) 요즈음 저의 관심사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평생 재미있게, 가치 있게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한번 시작하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서 그 영역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다 배워보자는 것이 저의 신조입니다. 스타트업에서는 직접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친구들의 말이 떠오르며 가슴이 뛰었습니다. 게다가 창업진흥원에서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만큼 신뢰성이 있고, 일괄적인 매칭 절차로 인턴 지원에 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이번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공통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팀워크의 재미와, 수평적인 조직문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턴들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를 대표님 및 직원 분들과 공유하며 기획안으로 정교화해가는 과정은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뿌듯함을 안겨 주었습니다. 열린 자세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공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길이라면, 그것이 어떤 형태일지라도 저에게 큰 성취감과 만족감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취업을 할 때 기업 규모보다는 비전과 조직문화를 중심에 놓고 결정하려 하며, 언젠가 저만의 아이템으로 창업하게 될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 (참가소감) 이 모든 일이 6주 안에 가능했던 것은 신속한 의견 교환이 가능하고 의사소통과 의사결정 구조가 비교적 수평적인 스타트업이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인턴 업무를 하며 회의에서, 또 매니저 분들과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며 느낀 점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가이며, 서로 의견을 막힘없이 나누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6주 동안만 함께할 인턴임에도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더 이상 궁금증이 남지 않을 만큼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저희의 의견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고 실제로 반영되어 뿌듯함이 더욱 배가되었습니다.
운영사진
성명 정다원 소속대학 인천대학교
전공/학과 인재개발학과 실습기간 ‘20..1.6~’20.2.16
실습기관명 ㈜브레인커머스 멘토 최보람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저는 창업과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은 인천대학교 재학생 4학년 정다원입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기획하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향후 기업에서 서비스 및 사업기획을 하고 싶어,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있는 인재임을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공모전에 참여하며 노력했고 좋은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저의 역량이 멈추지 않고 성장해나가는 사람이 되도록 생각으로만 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참가계기) 4년 동안 곧 졸업을 앞 둔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공모전과 대외활동을 하며 저의 기획역량을 키워왔지만 아직까지 기업 인턴 경험은 없었습니다. 매번 대학교 친구들과 팀으로 활동은 했지만 실제로 기업에서 일하는 것은 얼마나 다른지 궁굼했고 부족한 저의 단계를 잡플래닛이라는 기업에서 배우며 성장하고자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사람들은 취업과 창업은 같은 길이 아니라 다른 길처럼 이야기합니다. 대학교에서 창업 동아리나 창업 공모전을 나가는 걸 보면 대학 동기들의 “ 너는 취업할 생각 없고, 창업할 꺼구나? ”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 마다 “취업하고 싶어서 창업 활동을 하는 거고 취업하고도 창업을 하고 싶다 ” 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창업과 취업은 상호보안적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창업활동경험이 많은데 왜 기업에 입사를 하려는지 묻는다면 저의 기획력과 추진력을 말이 아닌 결과물로 보여주기 위해서 했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이번에 스타트업 인턴십 활동을 하면서 그동안 대학생 때 했던 창업활동이 도움이 된 부분도 있었고, 역시 기업에서 입사한 뒤 배우는 경험은 또 다르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 (참가소감) 다른 스타트업 인턴 실습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잡플래닛은 6주라는 기간동안 모든 직원분들과 대표님이 인턴 실습생의 의견도 잘 들어주시고, 리서치, 서비스 기획, 현장 업무 참관등 인턴실습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6주라는 기간에 160시간은 성과보고회를 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인턴 참가자들이 해당 프로젝트를 한다면 기간이 두 배 정도 길었다면 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운영사진
성명 김인애 소속대학 서울대학교
전공/학과 독어교육과 실습기간 ‘20..1.2~’20.1.31
실습기관명 ㈜더클로젯컴퍼니 멘토 강미현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제가 관심 있는 산업은 문화예술, 패션 쪽으로 추후 이 쪽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저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경쾌’입니다. 저는 매우 활동적이라서 밖에 나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에너지를 받는 사람으로 항상 즐겁게 인생을 살려고 합니다. 제가 항상 즐겁고 경쾌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유는 이러한 자세에서 나오는 긍정적 힘과 다른 사람들에게 퍼지는 경쾌의 전염력을 믿기 때문입니다.
■ (참가계기) 경영 수업에서 다양한 팀프로젝트를 수행함에 있어 현황 분석, 문제도출, 해결방안과 제언도출과 같은 일련의 과정에 매번 수업에서 발표하고 학점을 받는 것에 그쳐 항상 실무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 중에서도 스타트업에서 저의 첫 인턴십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한 사람에게 큰 책임감과 역량이 요구되는 스타트업회사에서 이러한 일을 할 수 있기에 스타트업 회사에서 첫 경력을 쌓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에 참가한 기업들 중 클로젯 셰어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젯셰어에 지원한 이유는 공유 경제 플랫폼들이 우리의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숙박이나 운송 사업 등에서 공유 트렌드가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패션셰어링 또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많은 비즈니스 모델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포 부) 아직 실무를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대학생이 창업을 꿈꾸는 것은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신중한 성격이기에 우선 회사에서 적어도 10년 정도 일하며 회사의 운영원리와 산업현황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쌓였을 때 창업을 고려할 것입니다.
■ (참가소감) 이번 겨울 인턴십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배웠습니다. 첫째, 회사에서 업무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둘째, 앞으로 제가 회사에게 유용한 직원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더 공부해야 할 분야에 대해 알게 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데이터 분야입니다. 요즘 회사의 모든 결정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음을 직접 목격했기에 대학에서 데이터 강의를 수강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볼까 고민해보는 학생분들에게 고민할 시간에 우선 부딪혀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사진
성명 강아림 소속대학 동국대학교
전공/학과 경영정보학과 실습기간 ‘20..1.2~’20.2.13
실습기관명 빅픽처인터렉티브㈜ 멘토 전채성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마케터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등학교 때부터 마케팅 관련 동아리 활동을 하고 마케팅 서적을 읽으며 마케터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관련 이론 수업도 흥미로웠지만 이론 지식이 쌓여 갈수록 실질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어 마케팅을 직접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면 늘 참여해 왔습니다. LG에서 주관하는 ‘LG gram, 더 큰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가치광고를 제작하는 활동 참여를 통해 마케팅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소통해야 전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참가계기)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특히, 변화에 민감하여 유연하게 대처하고 혁신, 성장, 발전 등의 진취적인 단어들로 표현되는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많지만 학부 시절 쌓아온 이론과 게임과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게이머들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멋진 목표를 플랫폼으로 구축해 가는 빅픽처인터렉티브와 함께 한국 게임 산업을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어서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사실 이전에는 창업에 대해서는 ‘불확실성과 위험성에 대한 두려움’의 이미지가 크고 창업의 부정적인 측면만 바라보았습니다하지만, 실제 스타트업에서 경험하며, 실패란 표면적인 의미에 불과하다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창업을 통해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모두 대기업 취업을 통해서는 얻기 힘든 것들입니다. 진정한 나의 잠재력을 찾고, 직무 역량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그것이 성과로 보일 때의 성취감이란. 저는 직접 경험해보았으며 그 감정은 이루어 말 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나의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나아가 세상을 크게 변화시키는 마케터가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참가소감) 빅픽처인터렉티브는 말 그대로 정말 ‘일하고 싶은 이상적인 기업’, ‘이런 게 스타트업이구나’라고 느끼게 해준 기업입니다. 조직문화나 분위기, 협업 능력도 정말 좋았고, 자신이 구축한 서비스에 대한 구성원들의 애정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턴으로 들어온 나에 대해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나의 성장을 위해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기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록 2달 조금 안 되는 시간동안 훌륭하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행복했습니다. 단순히 실무 경험과 산업 환경을 겪어 보기 위해 들어온 나는 그보다 더 값진 것들을 얻었으며, 이를 뒷받침해준 빅픽처인터렉티브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운영사진
성명 김노은 소속대학 국민대학교
전공/학과 중국학부 정치경제학 실습기간 ‘20.1.6~’20.2.4
실습기관명 ㈜달봉엔터프라이즈 멘토 김윤기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평소 여가 시간에 시청하는 컨텐츠들은 음식 관련 동영상들일 정도로 외식과 식문화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외식업 분야에서는 우리나라에 마라 음식이 작년에 유행했고, 중식이 세계 어떤 나라를 가도 해당 국가 식문화와 퓨전 되어 자리 잡은 것처럼(우리나라 짜장면, 필리핀 차오킹 등) 전공지식 또한 살려서 창조적인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과 학생회에서도 2년간 홍보부장을 역임하였고 캐릭터, 웹 디자인, 삽화 등 제 색깔이 담긴 컨텐츠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 (참가계기) 이렇게 창의적인 일을 좋아하는 만큼 창업 시장 또한 관심이 많아서 지난 2년간 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일하면서 많은 창업 공모전과 관련 프로그램들을 참여해 배우는 시간도 가졌었고, 이 덕분에 좋은 기회로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공기업에서 7개월 간 인턴 생활을 한 적이 있었는데, 조직 특성상 수직적이고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곳이었기 때문에, 겪어본 곳과 다른 특성을 가진 성장해가는 스타트업의 분위기를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관심 분야인 외식 분야 기업에서 일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2번의 직장과 창업지원단에 근무해본 만큼, 그만큼 제 나이 또래 대학생들보다 취/창업에 대해 경험해 본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의 직장을 겪어보니 자신이 선호하는 업무 방식을 알고 구직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졸업 후의 제 미래에 대해서도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외식사업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고만 ‘막연히’ 생각하였었는데, 실제로 경험해 보니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향후 졸업 후 취/창업을 하게 된다면 적성과 실제로 잘 맞는 업무 방식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느꼈습니다.
■ (참가소감) 개인이 여러 분야를 맡아 처리하는 스타트업 특성상, 짧은 시간 동안 규모가 큰 기업보다 다양한 분야의 실무를 배워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분야인 외식업을 골라서 업무 만족도가 높았는데도, 추가로 디자인도 배울 수 있어 스타트업 인턴십 덕분에 외식경영 관련 경험은 물론 생각지 못했던 디자인 역량까지 200% 얻어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단점은 한 달이라는 기간이 짧다는 점과, 기업마다 분위기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는 모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매칭데이 때 학생과 개인이 만나서 충분히 직무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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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영은 소속대학 경기대학교
전공/학과 문예창작과 실습기간 ‘20.1.2~’20.1.31
실습기관명 ㈜더클로젯컴퍼니 멘토 강미현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누군가 제게 꿈을 물어볼 때면 저는 ‘올바르고 재미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고 답하곤 합니다. 마케팅은 가치를 전달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터가 인식하는 상품의 가치가 곧 소비자들이 인식하는 상품의 가치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판매를 위한다는 명목 아래에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마케터보다는 우리가 진짜 집중해야 할 미래의 가치가 무엇이고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지 올바름을 알려주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 (참가계기) 막연함은 마케팅과 연관이 깊은 대표적인 단어인데요. 필요한 소양이 어느 정도 구체화 되어있는 타 직무들과는 달리 마케팅이라는 직무는 몸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감조차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제 직무를 경험해보고 싶었던 저는 관련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고 더 클로젯 컴퍼니라는 기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속가능성이라는 분명한 비전에도 큰 공감을 했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사만의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스타트업인 만큼 정해진 체계 안에서 업무를 반복하기보다는, 보다 더 실용적이고 능동적인 업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대학교 3, 4학년쯤 되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상황에 맞게 해야 하는 일 중에서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제가 하고 싶은 일과 사회적으로 안정적이라 불리는 일이 달랐기에 이 부분에 있어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래도 안정적인 일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삶이 더욱 더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취업과 창업을 시작할 때 가장 1순위의 기준이 안정성이 아닌 적성과 흥미인 것 같습니다. 이 기준을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취직과 창업을 준비하려 합니다.
■ (참가소감) 마케팅 직무의 경우 다른 직무와 다르게 명확하게 요구되는 자격증이나 역량들이 따로 없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연했던 찰나에 멘토분들께서 그 부분을 명쾌하게 짚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외국어 능력, 혹은 콘텐츠 제작 능력 등 자신만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고, 동시에 대체 불변한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퍼포먼스 마케터 쪽을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권해주시기도 습니다. 실습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목표도 생긴 것 같아서 여러모로 이 인턴십에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160시간의 인턴십이 끝났지만, 스타트업 인턴십이 맺어준 귀중한 인연과 기회를 통해 한 달 동안 기대 이상의 성장을 했습니다. 인턴십을 알아보고 있는 대학생들이라면 스타트업 실습 뒤에 크게 성장해 있을 자신을 상상하면서 꼭 이 프로그램에 신청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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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소정 소속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공/학과 글로벌테크노경영전공 실습기간 ‘20.1.6~’20.2.13
실습기관명 ㈜나인에이엠 멘토 신효준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현재 4학년으로, 한 학기만 더 다니면 졸업을 하고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정적인 활동 보다는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일을 좋아하며, 마케팅과 영업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참가계기)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무조건 신청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방학 중 6주라는 시간 동안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며 이곳의 생태계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 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쟁쟁한 스타트업들이 많이 참여해 흥미를 유발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혁신을 일구는 기업이 많았기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턴십을 한다면 해당 분야를 체험해볼 뿐만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포 부) 불경기가 지속되며 사람들은 회사의 목표나 가치를 보고 회사를 선택하기 보다는 안정적이고 높은 급여를 지급하는 회사를 일순위로 선택합니다. 그러나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되 보람 있는 일을 항상 갈망하는 저는 제 삶이 더 도전적인 무언가가 넘쳐나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답을 스타트업에서 찾았습니다. 창업융합전공의 교과목들을 배우며 대한민국의 스타트업·벤처 생태계를 알게 되었고, 혁신과 도전이 넘치는 이곳에 내 열정을 바치고 싶었습니다. 지금 이 감각을 잊지 않고 살아 숨 쉬는 이곳에 매순간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일원이 되어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힘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참가소감) 인턴십 프로그램은 마치 실전 팀플 같았습니다. 학교에서 하던 팀플의 결과물은 교수님이 평가하셨지만 기업에서 하는 각종 회의의 결과물은 시장이 평가했기에 더 많은 변수들과 가능성을 고려하며 회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만 머물러있던 저에게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곧바로 실현되는 도전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스타트업 생태계가 제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더 확고히 스타트업 생태계에 젖어들어 혁신을 일구는 일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굳힐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의 모든 관계자 분들과 서툰 저를 이해해주고 발전시켜준 (주)나인에이엠의 대표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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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신예은 소속대학 한양대학교
전공/학과 경영학부 실습기간 ‘20.1.13~’20.2.7
실습기관명 ㈜블리몽키즈 멘토 김영언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올해 4학년이 되며, 경영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행동과학 랩 인턴으로 한 학기 동안 근무하기도 했고 로레알, 플라잉타이거 등 크고 작은 공모전, 교내창업센터에서 개최한 창업경진대회 등 여러 차례 수상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인턴십은 인도에서 화장품 e-commerce를 운영하는 기업, 블리몽키즈에서 마케팅부서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 회사에 근무하며, 그 동안 많이 해볼 기회가 없었던 디지털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인턴십을 통해서 실제 마케팅아이디어들이 어떤 방식으로 실현되는지 알 수 있었으며, 직접 제작에 참여할 수도 있었습니다.
■ (참가계기) 졸업이 1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꿈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대학교 생활 동안 너무 다양한 분야를 얕게 경험하다 보니 오히려 어떤 분야에 정말 재능이 있고 어떤 분야에 중점적으로 지원해야하는지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인턴십에서는 한 분야를 깊게 경험하며 그 분야가 나에게 잘 맞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것이 최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 창업과 관련해 창업진흥원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분들을 꽤 봤기에 창업진흥원에 대해 평상시 긍정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인턴십이라면 믿고 지원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포 부) 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졸업 후 진로를 굉장히 한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렇듯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었습니다. 특히 창업은 저와 전혀 상관없는 남 일인 마냥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이러한 생각의 벽이 허물어졌습니다. 창업을 하신 대표님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취업은 대기업만이 능사가 아니며, 창업은 생각보다 굉장히 매력 있는 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업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는 일입니다. 개개인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참가소감)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개개인의 자율성이 굉장히 보장되었습니다. 인턴실습생임에도 불구하고 실습기관에서 많이 존중해주시기도 했고 자유도 보장해주셨습니다. 때문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자료 서치,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등 여러 종류의 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본 인턴십은 근무시간도 160시간으로 정해져 있고, 창업진흥원 등 여러 기관에서 학생들을 항상 신경 써 주시기 때문에 좀 더 걱정 없이 인턴십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주변에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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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엄기준 소속대학 고려대학교
전공/학과 경영학과 실습기간 ‘20.1.14.~‘20.2.14.
실습기관명 ㈜비트바이트 멘토 안서형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기존에 학원 경영 및 유통 사업에 대한 경험이 있습니다. 2가지 사업을 통해 2가지 핵심적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는 것입니다. 학원 사업 중 학부모 설명회 개최, 학원생들의 학원 피드백을 통해서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매출이 오르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두 번째, 사업에는 사람이 바뀌어도 잘 운영될 수 있는 사업 시스템이 존재하고, 잘 구현할 수 있습니다. 유통 사업 도중 사입, 배송, CS관리 등에 있어서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그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 (참가계기)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모으자’라는 의미를 지닌 ‘밋업 플랫폼’을 서비스하기 위해 계획중에 있습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경험이 없고,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것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업에 대한 기본적인 생태계 및 업무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자아실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성취에 대한 결과물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부의 추월차선을 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해소시켜준다’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할 것입니다. 특히, 고객과 직원이 회사의 주인이 되야한다는 생각으로 스타트업을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 (참가소감)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앞서 본인이 얻어가고 싶은 지표를 명확하게 세우고 참여하는 것이 좋다. 실습기업과 본인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공유할 수 있다면 시너지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될 것이다. 또한 기업이 어떤 제품을 서비스하고 있는지 알고 참여하는 것은 중요하다. 4주라는 과정은 성과를 얻어가기에 매우 짧은 과정이기에 그에 맞는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다만, 인턴십 프로그램은 Junior들에게 스타트업에 대한 시야를 확장시키는데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한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끝으로, 본인이 인턴이라는 생각에 갖혀서 자신의 역량을 제한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당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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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소현 소속대학 성신여자대학교
전공/학과 생명과학 화학부 실습기간 ‘20.1.6.~‘20.2.4.
실습기관명 ㈜엔씽 멘토 김혜연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n.thing(이하 엔씽)에서 기획 파트 인턴으로 근무했던 김소현입니다. 엔씽은 IoT 기술 기반의 첨단 스마트팜 회사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자연계열인 주전공과 상경계열인 부전공, 서로 상반된 학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스마트팜에 대한 산업적 관심과 기획이라는 직무에 대한 관심 두 가지를 고루 갖추는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실제로도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농업을 이해하는데 화학이 도움이 되었고 기획안을 구성하는데 있어 경영학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제 인생의 모토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모델을 제안하는 엔씽의 방향성이 들어맞아 4주간의 인턴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참가계기)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신뢰를 갖고,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 프로그램과 산학인턴 가운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산학인턴과 달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에서 일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었습니다. 또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분야의 기업 리스트들은 저에게 확신을 주는데 충분했습니다.
■ (포 부) 인턴십 프로그램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어떤 일을 하는 내가 되고 싶다.’기 보다는 ‘어느 기업에서 일하는 내가 되고 싶다.’ 까지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턴을 하는 1달 동안의 시간은 저의 가치관을 바꿔 놓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20여년간 살면서, 자기 분야에 있어 이렇게까지 전문적인 모습을 보이며, 배짱 가득한 포부를 품은 사람들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스타트업, 그리고 스타트업의 특성상 이것은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하게 동경만 하던 스타트업 회사에 들어와, 인턴으로 일해 본 경험은 제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습니다.
■ (참가소감) 인생의 터닝 포인트인 사건들이 살면서 몇 번 씩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 그 중 하나가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은 저에게는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미숙했지만 기획안을 완성하고 PT를 잘 마무리한 지금은 기존의 어떠한 경험들보다도 엄청난 성취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것을 묻는 것이 아닌가 싶은 저의 질문에도 항상 웃으면서 도움을 주셨던 저희 대표님을 포함한 엔씽의 모든 크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도전할 용기가 있다면, 누구든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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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태형 소속대학 경기대학교
전공/학과 경영학과 실습기간 ‘20.1.6.~‘20.1.31.
실습기관명 ㈜엑씽크 멘토 이미호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김태형입니다. 고등학교 때 창업동아리를 창설하여 창업 공부를 할 정도로 창업과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대학교에 입학하여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며 기업가정신을 지속적으로 키웠습니다. 동아리뿐만 아니라 한국과학창의재단 소속 창업 기자단 및 운영진으로 활동하며 창업에 관련된 여러 행사에 참여하는 등 여러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처럼 앞으로도 많은 경험, 다양한 도전을 통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 (참가계기) 30가지의 크고 작은 대내외 활동을 통해 마케팅, 디자인,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분야에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제가 가진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곳은 한 사람의 역량이 중요한 스타트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 기업의 문화를 느끼고 현업을 수행하며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포 부)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은 유명 대기업, 연봉 높은 금융권, 안정적인 공무원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물론 그들의 선택이 옳지 않다고 말할 순 없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재능을 갖고 있는지 보다 세상의 시선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겐 창업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앞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 같은 일이지만 창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나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창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창업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의 역량과 현장 경험을 키워서 훗날 세상을 변화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고 준비할 것입니다.
■ (참가소감) SIP 제도는 일반 인턴십과 다르며 소위 말하는 엑셀 정리와 같은 단순 반복 업무만 진행하지 않습니다. 성장 중인 기업에서 함께 시스템을 만들어나가고 부품이 아닌 기계 자체가 되어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역량에 맞는 현업을 직접 느낄 수 있고 인턴의 영역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갈 수 있기에 어디서도 얻지 못할 경험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스타트업의 경험은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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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건우 소속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공/학과 경영학과 실습기간 ‘20.1.2.~‘20.1.31.
실습기관명 부동산에 기술을 더하는 사람들 멘토 설제성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입학초기부터 다양한 창업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2018년 국가공인자격증 경영지도사 (마케팅) 취득 후 본격적인 창업활동에 돌입했습니다. 하랑 캐리어라는 이름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동아리, 한양대학교 실전창업교육에 선정되어 총 1000만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사업 진행하였습니다.
■ (참가계기) 입학 초부터 교내에 있는 중앙 창업동아리, 연합 창업네트워크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습니다. 다양한 창업활동들을 하며 스타트업이 가진 진보성·혁신성에 매력을 느꼈고 세상을 바꾸는 뛰어난 경영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조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인적자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같이 어려움을 해쳐나갈 수 있는 적극적이면서 적절한 인재를 찾는 것이 유동성이 높은 스타트업에 가장 절실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해보기 전에 기 창업기업에서 실습하고 실제 스타트업 개업 시 직면하게 되는 이슈들과 업무 처리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포 부) 인턴십 프로그램 종료 후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위해 교내 창업동아리, 예비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대내/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창업활동들을 하며 스타트업이 가진 진보성·혁신성에 매력을 느꼈고 세상을 바꾸는 뛰어난 경영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조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인적자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같이 어려움을 해쳐나갈 수 있는 적극적이면서 적절한 인재를 찾는 것이 유동성이 높은 스타트업에 가장 절실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업은 본인의 가치관, 개성, 관심사 등을 바탕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직무 만족과 몰입에 매우 탁월함. 특히 소규모 팀의 스타트업 내에서의 조직 관리와 프로세스 조율을 통해 높은 업무 추진력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참가소감) 스타트업 실무의 습득과 함께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표님을 비롯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과 현장에서의 실상황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추후 부기사와 같은 훌륭한 스타트업을 창업하기 위해서는 더욱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인턴십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위해 교내 창업동아리, 예비창업 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대내/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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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준오 소속대학 고려대학교
전공/학과 기계공학과 실습기간 ‘20.1.14.~‘20.2.14.
실습기관명 ㈜비트바이트 멘토 안서형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재학중인 15학번 김준오입니다. 평소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고 창업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어서, 웹 프로그래밍 학회 ‘고려대학교 멋쟁이 사자처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작해보았고, 현재도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 구상 및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 기간동안에는 플레이키보드 서비스를 제작한 비트바이트에서 1개월 간 인턴 활동을 했습니다. 맡은 업무는 안드로이드 앱개발이고, 안드로이드 앱개발 이외에도 원래 가지고 있던 파이썬 프로그래밍 개발역량을 활용하여 번역언어 등록 자동화 툴 제작등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인턴십을 계기로 스타트업 실무를 경험할 수 있었고 이후에도 창업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 (참가계기)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많고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에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연과 말로 듣는 것으로는 뭔가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실무에서의 경험을 쌓고 또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서 배우기 위해 곧바로 지원했습니다. 첫 번째로, 스타트업 회사 내부에서 직접 업무를 하며 협업방법, 비즈니스, 마케팅 등의 모든 면을 경험하면서 배워보고 싶었고, 두 번째는 개발자로서 프로덕트 라인의 제품이 개발부터 출시,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가 이뤄지는 과정을 직접 배우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 (포 부) 취업을 무조건 해야겠다, 창업을 무조건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원래도 없었고 지금도 없습니다. 취업을 한 이후에도 창업을 할 수 있고, 창업을 하고 회사를 운영하다가도 취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하기로 선택하기 전에 충분한 생각을 한 다음에 선택을 해야하고, 선택을 한 이후에는 후회가 없을 정도로 충분히 노력을 쏟아 붓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유도 그와 같았고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을 좀 더 정리하고 현명한 선택에 한층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 (참가소감) 한 달간 프로그램 참가자 입장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짧게나마 실무 경험을 하며 능력을 쌓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다른 직무는 모르겠지만 개발자에게 한 달 인턴이라는 기간은 짧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 iOS 앱개발은 학교 특강 과정에서 배운 경험이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앱개발은 한번도 배운적이 없었기에 본격적으로 감을 잡고 개발에 도움이 되기 시작한 것은 인턴십을 시작한지 1~2주의 시간이 지났을 때였습니다. 개발자 인턴 기간 같은 경우는 한 달 보다 더 긴 시간이 있다면 더 많은 것을 의미있게 배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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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조애리 소속대학 단국대학교
전공/학과 부동산학 실습기간 ‘20.1.2.~‘20.2.5.
실습기관명 ㈜집토스 멘토 백형우
인턴십
소감
(인턴)
■ (자기소개) 저는 공인중개사와 도시계획기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부동산학 전공자이며, 공간구상 진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정성적인 면에선 삶의 최우선 가치를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관계 안에 살아가기에 혼자가 아닌 함께여야지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함께하기 위해선 서로를 관용하고 포용해야 하며, 이와 같은 사회적 분위기를 유도하고 촉진시키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 (참가계기) 미지의 영역은 도전정신과 더불어 두려움을 동반하기 마련입니다. 대학생인 저에게 스타트업이 바로 그와 같은 미지의 영역이었습니다.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관습적인 표현도 외면할 수 없었기에, 무작정 도전할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또한 스타트업의 실정상 현장에 투입할 실무진이 필요하기에, 애초에 대학생에 대한 수요 자체도 많지 않았습니다. 저와 스타트업의 간극에 현수교가 되어준 것이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더욱이 프로그램 참여 기업 중 제가 가진 자격사항을 활용할 수 있는 부동산 중개 기업이 있어 보다 기쁜 마음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포 부) 창업은 공통의 비즈니스모델과 목표를 지닌 이들을 모아 하나의 조직으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좋은 조직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취업은 체계화된 조직에 대한 경험일 것입니다. 이번 인터십 역시 저에게 또 하나의 배움으로 더해질 것이며, 이는 미래 제 창업에 자양분의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제조업 기반의 창업과 달리 오늘날 스타트업 창업은 아이디어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국경과 같은 물리적 한계에 대한 해방을 의미합니다. 이에 한국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무기로 온 세계에서 능력을 펼치고 싶습니다.
■ (참가소감) [‘당신과 같은 분에게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를 추천합니다.’]
1. 스타트업의 전반적인 조직문화를 파악하고 싶으신 분
본 프로그램은 직무 경험보다는 조직 분위기나 문화를 느끼는데 목표를 두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2. 안정적인 환경에서 인턴십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
스타트업 프로그램의 경우 정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근무시간이나 급여를 보장받으며 스타트업에서 근무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3. 인턴십은 경험하고 싶은데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
체험해보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 휴학이 부담스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운영사진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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