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방역대응 경제 지원 예방수칙 힘내라! 대한민국 사실은 이렇습니다 전문가 시각

img-news

콘텐츠 영역

코로나19에도 대일 김 수출 역대 최대규모 계약 성사

해양수산부 2020.06.02
코로나19에도 대일 김 수출 역대 최대규모 계약 성사
- 비대면‘대일(對日)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716억원 규모 계약 체결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지난 5월 28일 개최된 ‘제26회 대일(對日)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16억 원(전년 대비 20.9% 증가)의 김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계약금액 : (’16) 236 → (’17) 434 → (’18) 440 → (’19) 592 → (’20) 716(억원)
 
  이번 김 입찰·상담회는 당초 예년과 동일하게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체결한 수출계약 물량은 마른 김 5억 4백만 매와 김 조제품 3억 5천만 매 등 총 8억 5천 4백만 매인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참여한 46개 업체 출품 물량의 87.5%이자, 작년 계약물량인 6억 8천 2백만 매보다 물량 기준으로 25.1%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우리 정부와 한국수산무역협회가 긴밀히 소통하여 일본 수입업체의 최대 관심사항인 품질 및 위생부문을 적극 관리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하여 일본 가정 내 김 조제품 등의 수요가 증가한 점도 일부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우동식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수출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업계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일 김 수출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고 우리 수산물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바이어와 수출기업 간 B2B 거래 알선, 해외 온라인 마켓 등에 국내 기업 및 제품 정보 홍보 등 B2C 거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수출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