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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해양수산부 2019.06.03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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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2022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30% 줄인다

플라스틱은 줄이GO! 해양환경은 살리GO!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 플라스틱 줄이기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바다쓰레기의 80%는 해양플라스틱. 플라스틱이 완전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500년입니다. 국내 폐사 바다거북(38마리) 중, 위장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된 바다거북은 무려 20마리! 최근 5년간 폐어망 등 해상부유물로 이한 사고는 887건이나 됩니다.

2022년까지 해양플라스틱 30% 줄이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부표·어구 회수보증금제도 도입, ▲스티로폼 부표의 50%를 친환경부표로 교체, ▲하천관리청에 플라스틱 쓰레기 해양유입 차단의무 부과, ▲주변국과 해양쓰레기 공동조사 및 공동대응방안 마련을 통해 발생과 유입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겠습니다.

▲섬지역 집하장 설치 및 정화운반선 보급 확대, ▲드론 등 ICT 기반 모니터링 및 고효율 수거장비 개발, ▲어업인의 자발적 폐어구 수거 시행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수거하겠습니다.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권역별 전처리시설 구축, ▲양식용 부표 등 재활용 의무율 단계적 상향, ▲플라스틱 재활용 제품 홍보 확대 및 구매 촉진으로 처리시설을 확충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하겠습니다.

▲해양폐기물 법 제정 및 연안미세플라스틱 분포조사, ▲기업의 해변입양 운동 및 바다환경지킴이 확대, ▲대상별 맞춤형 교육 및 해양환경 이동교실 확대로 관리기반을 강화하고 국민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플라스틱은 줄이고, 해양환경은 살리도록 전국민이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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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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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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