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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시선]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기초연금 편’

보건복지부 2020.01.22

[낮은 시선]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기초연금 편’

[낮은 시선]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기초연금 편’
[낮은 시선]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기초연금 편’
[낮은 시선]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기초연금 편’
[낮은 시선]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기초연금 편’
[낮은 시선]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기초연금 편’

오늘은 어르신의 첫 발걸음을 돕는 기초연금 이야기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오랜만에 모이는 가족들 생각에 기쁘기도 하지만, 내심 세뱃돈 걱정부터 앞서는 게 사실입니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소득하위 70% 어르신께 매달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제도인데요. 작년에는 형편이 가장 어려운 소득하위 20% 어르신께 월 최대 30만원을 지원해드렸습니다.

또한, 얼마 전 개정된 기초연금법으로 인해('20.1.9.) 올해부터는 소득하위 40% 어르신께 월 최대 30만 원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내년부터는 기초연금을 받으시는 어르신 모두 월 최대 30만 원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폭이 넓어질 예정입니다. 2021년에는 소득하위 70%까지 드릴 예정입니다.

기초연금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 또는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셔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동이 어렵거나 교통편이 불편하여 직접 신청하기 힘든 경우 국번없이 1355번으로 전화하시면 댁에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기초연금 신청을 도와드립니다.

설 명절, 우리 부모님 또는 친척 어르신께 이렇게 인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초연금 받고 계세요?”
“기초연금 신청하셨어요?”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기초연금에 대해 잘 모르시거나 거동이 불편해 직접 방문하지 못해 신청을 못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주위 이러한 어르신이 계신다면, 올해부터 지원혜택이 최대 30만 원까지 늘어난 기초연금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오늘 이야기 ‘낮은시선, 기초연금 편’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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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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