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출장, 방문 서비스, 콜센터 지침

고용노동부 2020.06.08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 출장은 어떻게 하죠?
- 출장은 가급적 줄이기!
- 지역감염 확산된 곳 출장은 자제 or 연기
- 출장 전 스스로 발열·증상 체크
- 출장 중 발열·증상 있으면 출장 중단하고 퇴근

◆ 방문 서비스는 어떻게 하죠?
- 차량 동승자 있는 경우 모든 탑승자 마스크
- 고객이 자가격리 중 or 증상 있는 경우 방문 연기
- 고객과 불필요한 대면 최소화, 대면 시 마스크 착용
- 현장 결제는 되도록 전자결제방식(모바일페이, 신용카드 등) 활용

◆ 콜센터는 어떻게 하죠?
-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등 활용해 동시근무인원 최소화
- 칸막이가 설치된 고정좌석에서 근무
- 전화기, 헤드셋, 마이크 등에 1회용 덮개 사용 or 매일 소독
- 상담건수, 응답율 등을 이유로 휴가사용 제한 등 불이익 금지

최근 사업장 내 감염 확산 사례 발생에 따라 정부는 밀집도가 높은 사업장에 대한 방역상태를 집중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사업장 방역상태 집중관리(6.1~6.14)
- 밀집도 높은 사업장 1,750개소 자체 점검
- 건설업 1만5천 개소와 제조업 2만1천 개소 방역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지도
※ 감염 확산이 발생한 물류센터 20개소에 대한 방역관리 긴급점검 우선실시(5.29~5.30)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