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방역대응 경제 지원 예방수칙 힘내라! 대한민국 사실은 이렇습니다 전문가 시각

img-news

콘텐츠 영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총력 대응

WHO 팬데믹 선언과 외신의 주목…“한국, 코로나19 대응 모범 사례”

로이터 “이탈리아는 ‘전국 봉쇄’, 한국은 ‘대규모 검사’ 상반된 대응”

BBC·워싱턴이그재미너, 빠르고 정확한 검사·성숙한 시민 의식 극찬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20.03.13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코로나19 전염 상황을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으로 규정한 가운데, 외신들은 주요 발병국인 한국과 이탈리아의 대응 방식을 비교하는 등 한국이 보여준 검사 및 치료 방식에 주목하는 기사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특히 한국은 충분한 키트와 검사의 정확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대규모 검사 방식을 다른 나라의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로이터 통신은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한국과 이탈리아 사례는 확산기에 씨름하고 있는 다른 나라들에게 유용한 사례연구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한국과 이탈리아 사례는 확산기에 씨름하고 있는 다른 나라들에게 유용한 사례연구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로이터 해당 기사 부분 캡처.

로이터(Reuters) 통신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와 한국의 코로나19 발생은 사망자수와 대응 전략에서 차이가 드러났다’라는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로이터는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한국과 이탈리아 사례는 확산기에 씨름하고 있는 다른 나라들에게 유용한 사례연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터는 이탈리아에서는 정부의 전국 봉쇄 조치로 수천만 명이 집에 갇히고 1000명이 넘는 인구가 코로나19로 사망했다면, 한국은 불과 수천명이 격리조치돼 67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한국 방역 당국은 수십만 명의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휴대폰과 위성 기술을 사용해 마치 형사처럼 잠정 보균자들을 추적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기준 한국은 22만 2000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해 8000명의 확진자와 67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반면, 이탈리아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 중 7만 3000여 건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1만 5000여 명의 확진자와 101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로이터는 두 나라는 지난 1월말 비슷한 시기에 ‘코로나19’ 발병 사례가 처음 나왔지만, 결과는 검사 진행 횟수가 많을수록 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적었다며 일각에서는 ‘공격적이고 꾸준한 검사가 바이러스 퇴치에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는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짚었다.

미 정치전문지 워싱턴이그재미너(Washington Examiner)도 이날 ‘한국의 코로나 대응에 미국이 배울 수 있는 것’이란 제목의 칼럼에서 한국이 자발적 자가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 민주주의적 본질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호평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명확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가 코로나19를 물리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며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데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에 비해 미국은 잘못됐거나 불명확한 정보가 너무 많다고 비판했다.

BBC는 12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 한국의 추적, 검사, 치료 접근법(Coronavirus in South Korea: How 'trace, test and treat' may be saving lives)’제하의 기사를 통해 한국의 빠르고 정확한 검사 과정과 대처 방법을 높이 평가했다.
BBC는 12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 한국의 추적, 검사, 치료 접근법’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한국의 빠르고 정확한 검사 과정과 대처 방법을 높이 평가했다. 사진은 BBC 해당 기사 부분 캡쳐.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이날 ‘코로나바이러스: 한국의 추적, 검사, 치료 접근법(Coronavirus in South Korea: How 'trace, test and treat' may be saving lives)’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한국의 빠르고 정확한 검사 과정과 대처 방법을 높이 평가했다.

BBC는 한국이 매일 약 2만 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데, 1인당 검사 수치는 전 세계 어느 곳보다 더 높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샘플은 24시간 안에 가까운 실험실로 신속하게 보내진다.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96개의 공공 및 민간 연구소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험관에서 시험 결과까지의 전체 과정은 약 5~6시간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BBC는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사망률은 0.7%에 불과해 WHO의 세계 평균 치사율인 3.4% 보다 훨씬 낮은 수치라고 보도했다.

정책브리핑의 정책포커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