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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정례브리핑

2024.02.05 구병삼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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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일부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주 주요 일정입니다.

통일부 장관은 오늘 오후 3시 포시즌스호텔에서 외교 안보 관련 4대 연구원장과 신년 특별 좌담회를 갖습니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 실현을 위한 2024년 정세환경평가 및 전략 구상'이라는 주제로 특별 좌담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통일부 유튜브로도 생중계됩니다.

장관은 2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2024년도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신임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 말씀을 할 예정입니다. 인사 말씀까지 공개하니 취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7일 수요일 정오 충북 충주에 있는 납북 피해자 가족을 위로 방문하고 이어서 오후 3시 경기 성남의 ‘하늘꿈중고등학교’를 찾아 탈북 청소년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방문 후 보도자료를 배포하니 취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관은 2월 10일 토요일 오후 11시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개최되는 제40회 망향경모제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합니다.

모두에서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현안에 대해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지금 현재 통일미래기획위의 역할에 대한 보도들이 최근에 조금 몇 건씩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통일미래기획위가 단지 신통일 미래 구상만을 준비하는 것인지 아니면 뭔가 민족공동체의 통일 방안에 대한 수정안 마련까지 담당하고 있는 것인지 관련해서 설명 가능하신 부분까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그와 관련해서 장관께서 지난주 금요일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해 설명하신 바가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1일에 공개된 물망초 상징물 그리고 어제, 그저께 서울패션위크에서 공개된 디자인 있잖아요. 관련 단체들과 이 상징물 공개하기 전에 소통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당연히 진행하셨겠지만 이 옷 모델이 나오기 전에 그것도 다 공유하고 공개한 건지 그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답변> 기본적으로 상징물 자체에 대해서는 해당 단체들과 의견 수렴이 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가로 말씀하신 거는 패션쇼에 공개된 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느 정도, 예술 창작자의 어느 정도 재량 범위 안에 있는 내용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질문> 그러면 혹시 토요일에 서울패션위크에서 공개된 디자인을 보고 그 이후에 관련 단체들이 어떤 의견을 주셨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한 적이 있으신가요?

<답변> 그 행사가 토요일 주말 밤에 있었기 때문에 향후 필요하다면 이번 주 중이라도 논의할, 협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질문> 그 옷을 보고 그 단체들은, 특정 단체를 제가 거론할 수는 없지만 너무 어두운 면만 보여준 것 같다, 물망초의 메시지를 다 담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인지 사람들이 보고 알 수 있겠냐, 이런 의견을 주신 분들이 더러 계시던데 혹시 이거 물망초 상징물이 나온 의미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방안들을 어떻게 구상 중이신지 그런 것들을 알려주실 수 있는 선에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답변> 우리 상징물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공개하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지금 검토 중에 있고 적절하게 확정되는 상황에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번에 패션쇼와 관련해서는 다른 방식으로 좀 더 우리 이 문제의 관심을 환기하는 차원에서 폭넓은 시도를 했다는 차원에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사회자) 질문 없으면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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