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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연구진, 태양계 탄생의 비밀 풀었다 …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으로 관측 성공 - 서울대 이정은 교수 연구팀 연구 성과, 네이처 지(誌) 논문 게재 - 행성이 형성되는 원리(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 제공 2026.01.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조현 외교부 장관, 튀르키예 외교장관 회담(1.21.) 조현 외교부 장관은 1.21.(수) 오전 하칸 피단(Hakan Fidan)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소인수 회담 및 업무오찬을 갖고, 2025.11월 우리 대통령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 후속조치를 포함,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우리 정상의 지난 11월 국빈 방문이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이루어질 정상 간 교류 계기 성과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기 위해서 양국 외교장관 간 긴밀히 협의해 나가자고 하였다. 피단 장관은 한국 대통령의 튀르키예 방문에 이어 약 2개월 만에 외교장관이 튀르키예를 방문한 것은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하고, 튀르키예로서도 형제국가인 한국과 정상 외교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양국 관계 강화 모멘텀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하였다. 이어, 양 장관은 작년 우리 정상 국빈 방문 계기 이루어진 원전, 방산, 바이오, 인프라, 첨단기술 등 분야에 있어 성과사업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구체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특히, 원전 분야에 있어 작년 체결된 원전 협력 MOU 후속 문건의 순조로운 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고, 인프라 분야에 있어서는 현재 진행 중인 나카스-바샥셰히르 고속도로 사업에 이어 후속 대규모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협의하였다. 한편, 2027년 양국 수교 70주년 계기 '한-튀르키예 상호 방문의 해' 지정 등 관광, 체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 포괄적 성격의 수교 기념 행사를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를 독려하는 한편, 문화, 교육 등 분야에 있어 협력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조 장관은 앞으로도 양국 외교부를 중심으로 양국 간 실질협력 진전을 위한 포괄적인 협의를 지속해 나가는 가운데, 경제, 방산, 과학기술 등 분야별 협의도 조기에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고, 피단 장관은 이에 동의하였다. 한편, 양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 및 대북정책,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평화 회복 및 재건, 이란 및 시리아 등 중동 정세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붙 임 : 면담 사진. 끝. 2026.01.21 외교부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팀 신설 - 다목적 산불진화차 도입과 정예 인력 배치로 신속한 재난 대응 기반 마련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1월 12일 산림재난대응팀을 신설하고 다목적 산불진화차 2대를 도입했다.산림재난대응팀은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으며, 산불발생시 진화인력 통솔 및 현장 지휘권자를 보좌하게 된다.다목적 산불진화차는 군용차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임도 등 험지 기동성이 우수하고 기존차량에 비해 담수용량이 2배 늘어난 2,000리터의 물탱크가 탑재됐다.또한, 이 차량은 진화대원의 안전성 보장을 위해 차체 보호시스템과 조이스틱 방식의 물대포, 앰플란스 기능까지 장착함으로써 진화대원의 안전 기능을 향상시켰다.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 복합화 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며 " 이에 따라 산불대응 방식도 초기에 인원과 장비를 충분히 압도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고 산불재난대응팀 출범을 설명했다. 2026.01.21 산림청
- 충남 보령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발생 계열사 및 전국 육용종계 대상 방역관리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21일(수), 충남 보령 소재 육용종계(10만 7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9형)됨에 따라,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중수본은 같은 날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발생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대책을 논의하였다. 1. 발생 상황 이번 충남 보령 육용종계 농장 발생은 기존 발생 방역지역 내 정기예찰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공통항원이 확인되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로 확진된 사례이다. 이는 '25/'26 동절기 기준 38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육용종계 농장에서는 5번째 발생에 해당한다. * 가금농장 발생현황(총 38건) : 경기 9건(안성 3, 파주 1, 화성 2, 평택 3), 충북 9건(괴산 1, 영동 1, 옥천 1, 음성 2, 증평 1, 진천 2, 충주 1), 충남 8건(당진 1, 보령 2, 천안 4, 아산 1), 전북 3건(고창 1, 남원 1, 익산 1), 전남 8건(곡성 1, 나주 5, 영암 2), 광주광역시 1건 ** 야생조류 검출현황(총 31건) : 경기 2, 강원 1, 충북 1, 충남 6, 전북 5, 전남 6, 경북 3, 경남 1, 제주 3, 서울 1, 부산 1, 광주 1 올해 1월 가금농장에서 10건이 발생하고, 1월에 국내 서식중인 철새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추가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엄중한 시기이다. * 월별 발생 : (9월) 1건 → (10월) 1건 → (11월) 4건 → (12월) 22건→ (1월) 10건 ** '26.1월 기후부 철새 서식 조사 결과, 135만수 개체 확인(전월 125만수 대비 8%↑, 전년 동월 128만수 대비 5.6%↑) 특히, 이번 동절기 방역지역(10km 이내) 내 가금농장에서 발생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방역지역 내에서 추가 발생하지 않도록 살처분, 통제초소, 방역 전담관 등을 통한 더욱 촘촘한 방역관리 강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2. 방역 조치 사항 중수본은 1월 21일(수) 충남 보령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직후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발생농장 긴급 살처분과 함께 역학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지역인 충남도와 충북도 및 발생 계열사 육용종계 및 육계 관련 농장, 시설, 차량 등에 대해 1월 21일(수) 14시부터 1월 22일(목) 14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 중이다. 아울러, 발생농장 방역대(~10km) 내 전체 가금농장 37호에 대하여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전국 철새도래지·소하천·저수지 주변 도로 및 가금농장 진입로 등에 가용한 모든 소독 자원을 투입하여 집중 소독하고 있다. 3. 방역 대책 강화 중수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이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 첫째, 이번 발생 농장 방역지역(~10km) 내 가금농장(37호) 대상 일대일 전담관을 지정하여 담당 가금농장을 특별 관리*하고, 발생 계열사의 종계 사육농장(13호)에 대한 정밀검사(1.22~1.28)와 해당 계열사의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점검(1.22~1.30)을 실시한다. * 출입차량·사람 통제 및 소독 관리, 특히, 알 차량이 농장 내로 진입하지 않도록 확인 조치 둘째, 발생 축종인 육용종계 농장 147호*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1월 30일까지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전국 육용종계 농장에 대한 전화예찰 강화 주간을 운영(1.22~1.29)하여 매일 전화 예찰**을 실시한다. * 5만수 이상 및 부화장 겸업 40호(지방정부), 계열사 107호(자체점검 후 지방정부 확인) ** 매일 산란율 저하, 폐사 증가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방역관 출동하여 예찰 셋째, 발생 계열사 소속으로 가금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과 물품에 대해 '일제 소독의 날'을 지정하여 집중 소독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높은 축산차량(알, 왕겨, 사료, 분뇨 등) 및 물품(난좌, 파레트 등)에 대해 환경검사(1.22~1.30)를 실시한다. 넷째, 방역지역 내 종계, 산란계가 많은 충남 권역(보령, 천안, 아산)에 대한 특별방역단(검역본부 과장급)을 파견하여 집중 관리하고, 1월 말까지 추가 발생 위험이 높은 23개 지역*에 농식품부 현장대응팀(과장급 등)이 직접 방문하여 현장 지휘 및 방역관리를 지속 추진한다. * 경기(평택, 안성, 화성, 여주), 충남(천안, 아산, 당진, 보령), 충북(음성, 진천, 청주, 증평, 괴산, 충주, 옥천), 세종, 전북(부안, 김제, 익산, 고창, 남원), 전남(영암, 나주) 4. 당부사항 이동식 방역정책국장은 "이번 발생은 기존 방역지역 예찰 검사 과정에서 확인되었으며, 이에 현재 방역지역을 관리 중인 시·도에서는 해제 시까지 이동통제 및 소독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발생 지역은 육계 관련 종계 사육이 많은 지역으로 충청남도에서는 향후 가금육 수급에 영향이 없도록 방역지역 종계룰 비롯한 가금농가에 대하여 빈틈없이 관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한파가 계속되고, 일부 지역에는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각 지방정부에서는 소독시설의 동파 방지, 저온에서의 적절한 소독 요령 등을 농가에 지속 전파하여 한파 및 강설에 따른 방역 및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관리해 달라"고 거듭 당부하였다. 2026.01.21 농림축산식품부
- 외교부 수입규제대책반 『알기쉬운 중국의 수입규제』 발간 외교부는 우리 기업이 중국의 수입규제(반덤핑, 상계관세, 세이프가드, 비관세 장벽)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대응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알기쉬운 중국의 수입규제』 책자를 발간하였다. 중국의 반덤핑, 상계관세, 세이프가드 조사 건수는 WTO 회원국 기준 각 7위, 6위, 35위로, 한국은 미국과 일본에 이어 중국의 반덤핑 규제 대상 3위에 해당한다. 특히 중국의 한국산 제품 수입규제는 우리 주요 수출 품목인 석유화학 반덤핑에 집중되어 있으며* 규제 연장이 빈번해**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가 확산되는 가운데, 우리 업계의 면밀한 이해와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 한국에 대한 석유화학 품목 수입규제(2025년 상반기): 1위 인도(18건), 2위 미국(9건), 3위 중국(8건), 4위 파키스탄(5건), 5위 유럽연합(4건)** 동 시기 중국의 한국에 대한 반덤핑 규제 12건 중 9건이 재심을 통해 연장되어 부과 외교부는 수입규제대책반(반장: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을 중심으로 재외공관 소재 현지대응반* 및 관계부처와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우리 업계의 원활한 수출 환경 마련을 위한 외교적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수입규제 대응 역량과 규제국별 특성을 파악하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수입규제대책반은 2018년 『주요국 수입규제 가이드』를 발간한 이래 우리나라에 대한 주요 규제국 관련 대응 안내 책자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 수입규제 현지대응반 설치공관: 미국, 인도, 튀르키예, 캐나다, 중국, 인도네시아, EU, 태국, 호주,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 말레이시아, 영국, 이집트 ** 2018년 『주요국 수입규제 가이드』, 2019년 『알기쉬운 미국의 수입규제』, 2020년 『알기쉬운 인도의 수입규제』, 2021년 『알기쉬운 영국의 수입규제』, 2022년 『알기쉬운 터키의 수입규제』, 2023년 『알기쉬운 인도네시아의 수입규제』, 2024년 『알기쉬운 태국의 수입규제』 외교부는 앞으로도 전 세계 재외공관을 활용하여 외국의 관련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현지 규제 소식을 국내 업계에 신속·적시 전파하는 등 우리 산업 현장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다. 아울러 관계부처 및 민관 합동 대응 체제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입규제 대응 업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붙임 : 『알기쉬운 중국의 수입규제』 책자. 끝. 2026.01.21 외교부
- 2026년 제1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기획예산처는 2026년 제1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1.21 기획예산처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 현장방문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HYBE) 현장 방문- "BTS 완전체 복귀의 해, K-팝의 또 다른 도약을 함께 만들겠다"【국정과제 103】 케이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1일(수) 하이브(HYBE)를 방문하여 K팝 제작 인프라를 체험하고, 하이브 직원들과 타운홀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ㅇ 지난주 넥슨(15일), CJ ENM(16일)에 이어, 이번 하이브 방문은 K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ㅇ 특히 3월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복귀가 예정된 가운데, 세븐틴·르세라핌·캣츠아이·아일릿 등 하이브 뮤직 그룹 아티스트들이 세계 시장에서 보여준 경쟁력과 글로벌 팬덤의 힘이 K팝 산업을 한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 총리는 △안무연습실 △청음실 △녹음실 등 최첨단 제작시설을 둘러보며 K팝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연습실에서는 엔하이픈(ENHYPEN) 멤버들을 만나 안무 연습을 관람하며 현장의 열정과 에너지를 응원했다.ㅇ 이어진 타운홀 미팅은 하이브 청년 종사자들과 김 총리가 직접 질문을 주고받는 자유로운 '열린 대화'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호칭은 총리님이 아니라, '민석님'으로 하였다.ㅇ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하이브만이 보유한 글로벌 스타 육성 시스템과 직원들이 체감하는 K컬처 위상의 변화 등을 세부적으로 질문하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였고, 직원들은 △글로벌 활동 경험 △IP 확장 전략 △제작환경 개선 등 다양한 과제를 공유하며, 정부가 개선을 지원해야 할 영역에 대한 제안도 전달했다.□ 김민석 총리는 "한류의 뿌리는 자유 민주주의다. 자유는 우리 역사의 뿌리 같은 것이고 자유를 지켜낼 수 있었기에 오늘날의 한류가 있을 수 있었다"면서 "응원봉으로 지켜냈던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무대를 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정부는 K-컬처가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가 세계적인 문화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ㅇ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K팝 글로벌 확산방안에 대해서도 세부과제 구체화 및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총리도 관심을 가지고 챙겨나가겠다고 하였다.ㅇ 아울러, K팝 생태계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며 창작자가 마음 놓고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창작자 중심의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등 다방면의 정책적 지원 및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타운홀 미팅을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오늘 하이브 현장에서 느낀 청년직원들의 열정으로 대한민국 문화·콘텐츠산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며 "크리에이터, 직원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 문화영토를 넓히는 민간 외교관이자 혁신가"라고 격려했다.ㅇ 끝으로 김 총리는 "올해 BTS 완전체 복귀가 가져올 새로운 도약의 흐름 속에서 K팝은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 "정부는 산업 현장의 창의성과 혁신을 가장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파트너로서, 대한민국이 문화 선도국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1 국무조정실
- 행정안전부 장관, 전남 광양시 산불 관련 긴급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월 21일(수) 15시 31분경 전남 광양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어 산불대응 1단계 발령(산림청 16:30) 및 야간산불로 진행됨에 따라,"산림청, 소방청, 전라남도, 광양시 등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긴급 지시하였다.또한, "▴야간산불임을 감안하여 광양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하고 철저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 ▴야간산불 진화에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 환경산림재난대응과 고용석(044-205-6171) 2026.01.21 행정안전부
- 복지부장관, 의료취약지 병원 찾아 애로사항 청취 복지부장관, 의료취약지 병원 찾아 애로사항 청취- 의료취약지병원협회 간담회 개최, 정책현황 점검 및 개선방안 논의 -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1월 21일(수) 16시 30분에 서울스퀘어(서울 중구 소재)에서 의료취약지 지원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취약지병원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의료취약지병원협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의료취약지병원협회는 응급의료취약지(98개)와 인구감소지역(89개)이 중복되는 지역(79개)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는 민간병원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28개의 회원병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료취약지병원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최일선에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면서, 환자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경북, 전남, 강원 등 응급의료취약지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참석자들은 실질적 병원 운영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며 토론하였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어려운 환경에서도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아낌없는 헌신과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의료취약지병원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라면서,"오늘 말씀해 주신 제언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정책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간담회 개요 2026.01.21 보건복지부
- 경제외교조정관, 리차드 알바이터캐나다 외교부 국제안보·정무 차관보와 면담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1.21.(수) 방한 중인 '리차드 알바이터(Richard Arbeiter)' 캐나다 외교부 국제안보․정무 차관보를 만나 작년 10월 정상회담 후속조치를 점검하는 한편, ▴공급망 안정 ▴에너지 안보 협력 등 양국 간 경제안보 협력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박 조정관은 양국이 작년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10년을 위한 경제협력 비전을 마련했음을 상기하고 이를 토대로 에너지, 방산, 핵심광물 공급망 등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이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자고 했다. 이런 차원에서 작년부터 캐나다 측이 실시 중인 철강 저율관세할당(Tariff Rate Quota, TRQ)이 양국 경제협력 강화 모멘텀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캐나다 측이 한국 기업 대상 우호적인 조치를 적극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알바이터 차관보는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관련하여 한국 기업의 역량에 대해 큰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으며, 한국 관계부처 및 기업에서 펼치고 있는 적극적 노력에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양측은「한-캐 2+2 외교·산업 경제안보대화」등 각급에서의 경제외교 협력 채널을 통해 지난 정상회담 후속조치를 지속 점검하고, 무역·투자, 방산, 경제안보 등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붙임 : 면담 사진. 끝. 2026.01.21 외교부
- 정부,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피해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 우리 정부는 최근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으로 인해 발생한 인도적 위기 상황에 대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UNICEF)를 통해서 5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정부는 이번 지원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 완화와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이 같은 지원을 결정했다. 끝. 2026.01.21 외교부
- 2030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도시숲정책 혁신회의 개최! 2030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도시숲정책 혁신회의 개최!- 국민주권시대와 기후재난에 따른 도시숲 관리 고도화 방안 논의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산림정책 혁신위원회 및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30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도시숲정책 혁신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림정책 혁신안 세부추진과제인 '국민체감형 도시숲 정책 구현을 위한 정책기반 내실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적응·생물다양성 측면에서 도시숲 관리지표 설정방안, 도시숲의 다원적 가치홍보, 국가-지방정부-시민 간 거버넌스 등에 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정책 혁신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8일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따른 기후재난 위기 속에서 '2030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산림정책 혁신안'을 발표한 바 있다. 혁신위원회는 도시숲을 포함한 산림분야 주요 정책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산림정책 혁신안을 제시하기 위해 학계·정책전문가·임업종사자·산림전문가·NGO 등 다양한 분야의 내·외부 위원 27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산림청은 도시숲의 생태·경관·경제적 기능 발휘 및 지속가능한 조성·관리를 위해 생태적 건강·활력도, 생물다양성, 사회·경제적 편익, 유지관리 등 4개 부문의 도시숲 관리지표 측정·평가를 2023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남권 총 5개 광역시·도(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를 조사할 계획이다. 김기철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2030 미래를 여는 도시숲정책 혁신회의는 기후재난 위기 속 국민 삶의 터전인 도시의 생태적 건강성을 높이고, 다양한 생물이 살 수 있는 양질의 도시숲을 공급해 나가기 위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6.01.21 산림청
- 무상원조 통합 체계 구축을 통한 전략적, 효과적, 체계적 ODA 추진 김진아 제2차관은 1.21.(수)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무상개발협력전략회의를 주재하였다. 동 전략회의는 정부 관계부처 및 기관*이 참석하여 무상원조 제반사항을 총괄 심의·조정하는 최고위급 협의체이다. * 외교부,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수출입은행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무상분야 국제개발협력 시행계획안(확정액 기준)」, ▴「제4차 무상분야 기본계획안(무상원조 통합·혁신 방안)」을 의결하고, 아울러 ▴「주요 분야 ODA(무상부분) 전략 이행 점검('25년)」이 보고되었다. 금번 전략회의에서 '2026년 무상분야 국제개발협력 시행계획안'으로 의결된 2026년도 무상원조사업 규모는 약 2조 8,435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3조 6,905억원 대비 약 22.9% 감소한 수치이다. 무상원조사업 수는 1,555개로 작년 대비 84개가 감소하였고, 사업 시행기관은 37개로 작년 대비 4개 감소하였다. 김 차관은 모두 발언에서 국정과제에 따라 글로벌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 외교 다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략에 따른 통합적 무상원조 추진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다수 시행기관의 분절적 ODA 추진으로 인한 개발효과성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AI·디지털, 문화, 기후·환경·에너지, 제조, 농업, 보건 등 우리의 강점 분야와 글로벌 개발수요가 접점을 이루는 영역에서 전략적 무상원조 추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무상원조 주관기관인 외교부는 금번 회의에서 의결된 「무상원조 통합·혁신 방안」을 통해 전략적 우선순위를 반영한 단일 전략목표 체계와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무상원조 사업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한편, 우리 민관의 역량이 결집될 수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분절화된 무상원조 사업 수요를 KOICA 사업으로 전환하여 KOICA의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시에,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걸맞는 KOICA 책무성 모델을 확립하여 이를 모범사례로 모든 무상원조 시행기관에 적용 가능한 책무성 모델을 수립, 확산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에 참석한 관계부처들은 국정과제 달성을 위한 통합적 무상원조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무상원조가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금일 회의에서 의결된 제4차 무상분야 기본계획안 및 2026년 시행계획안은 국제개발협력위원회에 제출되어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 기본계획('26-'30) 및 '2026년 국제개발협력 종합 시행계획'을 통해 최종 의결, 확정될 예정이다.붙임 : 1. 회의 사진 2. 안건요약본. 끝. 2026.01.21 외교부
-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로 국민 안전 수호!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로 국민 안전 수호!- 산림청,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 교육을 통한 대응역량 제고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산불 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지휘·운영 인력 약 800명(산림청 및 지방정부)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충청권을 시작으로 권역별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재난에 따른 고온·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 등으로 산불이 초고속·초대형화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산불 현장에서 지휘자의 흔들림 없는 지휘 역량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산불은 산림청과 지방정부를 비롯해 소방, 군(軍), 경찰 등 다수의 기관이 총력 대응해야 하는 복합 재난인 만큼,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의 판단과 조정 능력은 대응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통합지휘본부설치, 실무반 구성, 산불 유관기관별 임무 부여, 진화자원 배치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지휘·조정·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하는 이도행 충청남도 산림보호팀장은 "산불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내용들이 봄철 산불 대응을 준비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불 대응은 현장에서의 판단과 지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 발생 시 명확한 역할과 임무가 부여되고, 재난상황에서 통합·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산림청
- 통일부 장관, 고성 「DMZ 평화의 길」 방문 통일부 장관, 고성 「DMZ 평화의 길」 방문- 최전방 22사단 장병 격려 및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현황 점검도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월 21일(수), 「DMZ 평화의 길」 강원 고성 구간과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방문했다. o 이번 방문은 통일부가 한 달 전 업무보고에서 약속한 '2026년 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 만들기'와 남북 교류 재개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현장에서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o 아울러 「DMZ 평화의 길」 비무장지대(DMZ) 내부 구간 재개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육군 제22보병사단 장병들에 대한 연말연시 계기 격려도 함께 이루어졌다. □ 정 장관은 먼저 금강산과 해금강이 손에 잡힐 듯 가까운 「DMZ 평화의 길」 고성A코스 구간을 22사단장과 함께 걸으며 "이 길은 한반도 평화와 공존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평화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o 또한 지난 2019년 판문점 선언 1주년을 기념해 개방되었으나 현재 운영이 중단된 DMZ(비무장지대) 내부 구간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선제적 신뢰 회복 조치 차원에서 DMZ(비무장지대) 내부 구간을 다시 열어서 「평화의 길」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정 장관은 고성B코스를 따라 차량으로 금강산 전망대를 방문, 동부전선 최북단을 지키는 22사단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 o "튼튼한 안보가 번영의 동력이고 굳건한 평화는 성장의 다른 말"이라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러분들의 노력은 현재의 '코리아 리스크'를 미래의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전환하여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정착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끝으로 정 장관은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와 동해지구 군 운영단 현황을 점검하며 "통일부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미래를 준비하면서 '선민후관'의 원칙을 토대로 남북 교류 협력 생태계를 복원해 나갈 것"이고, "동해선 출입사무소가 다시 '평화의 관문'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신뢰부터 쌓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o 또한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2008년 7월을 회상하며, "남북관계에 바늘구멍이라도 뚫어서 대화와 협력을 복원해 올해가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는 원년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언급했다. □ 정 장관은 계획된 일정을 마치고, 민통선 앞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명파리의 상점을 오랜만에 다시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금강산 관광이 하루 빨리 재개되어 이곳에 다시 활기가 넘치고 사장님 장사도 더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 관련 사진(별송) 2026.01.21 통일부
- 농식품부 장관,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간담회 참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1월 21일(수) 충남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하여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각 기술원별 연구성과와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귀농·귀촌 기술지원, 지역 현장 기술 보급 성과 등 도 농업기술원이 수행하고 있는 주요 연구·지도 성과가 공유되었다. 또한, 농식품부 유튜브 공식채널인 농러와 tv 생중계로 청년농 지원 강화,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 등 각 지역에서 제기한 주요 현안들이 함께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청년농 등과의 소통창구 역할 강화, ▲현장 애로기술의 신속한 해결, ▲농업인 대상 성인지 교육 확대, ▲인공지능(AI)·데이터 리터러시 기반 스마트농업 역량 제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러한 과제들이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충남도농업기술원 연구 현장을 방문하여 스마트농업 기술, 친환경 농업기술, 기후위기 대응 기술 등 현장 연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송미령 장관은 "각 도 농업기술원은 지역 농업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핵심 기관으로, 연구성과와 현장지원 활동이 농업인의 삶과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농식품부는 도 농업기술원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미래 경쟁력 있는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은 물론 농업 현장 문제 해결 지원 등 농업인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연구·지도체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도농업기술원 우수성과 요약 2. 간담회 사진(추후 송부) 2026.01.21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 게임의 새로운 동력 '청년'의 잠재력 지원한다 한국 게임의 새로운 동력 '청년'의 잠재력 지원한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121]문체부보도자료-청년 게임인과의 간담회 개최.hwpx)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21 문화체육관광부
- (동정)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해양안전 TF 전체회의' 주재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해양안전 TF 전체회의' 주재- 인명피해가 급증하는 2~3월 특별 관리기간 지정 및 구명조끼 착용 지도 강화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월 21일(수) 해양수산부 중회의실에서 '해양안전 TF'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수부, 해경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 수협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TF와 지역별 협의체를 구성하여 현장 위해요인을 발굴개선하고 현장 이행력 강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TF를 통해 전 어선원 구명조끼 보급, 위험물운반선 작업절차 집중점검 등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명피해를 '24년 164명에서 '25년 136명(잠정)으로 1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반면, 해상추락 등 안전사고는 여전히 많이 발생하는 한계도 있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고 현황과 TF 성과 등을 되돌아보고, 이를 반영하여 '26년 TF 운영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와 함께, 연중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2~3월 해양사고 저감을 위한 관계기관별 중점 관리계획도 논의했다. 김 직무대행은 "올해에도 해양안전 TF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여 현장의 위험요인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인명피해가 급증하는 2~3월을 특별 관리기간으로 지정하여 구명조끼 미착용 단속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1 해양수산부
- 양극화 대응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지역 균형발전) 개최 기획예산처는 21일(수) '지역 균형발전'을 주제로, 양극화 대응방향 모색을 위한 제1차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1.21 기획예산처
- 과기정통부, 핵융합에너지 전력 생산 가속 페달 밟는다 민관협력 기반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 착수 및 지역 실증시설 구축'26년 핵융합 기술개발에 1,124억 원 투자('25년 564억 원 대비 99% 증액) 2026.01.2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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