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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 광주공장 증설에 총 3조 원 투자!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첫 신호탄 앰코, 광주공장 증설에 총 3조 원 투자!앰코 광주공장 증축 착공■ 투자 개요· 규모: 3조 원 - 당초 계획보다 2조 원 증액 · 기간: 2026~2031년 · 고용: 약 2000명 - 당초 계획보다 1000여 명 증가 · 생산 제품: AI 및 고성능 컴퓨팅용 첨단 패키징 제품* *2027년 하반기 2개 동, 2028년 상반기 2개 동 완공해 제품 양산■ 앰코 투자에 대한 전남광주의 지원· 투자 현안 대응 TF 구성·운영 - 핵심 기반시설 확보 및 인·허가 사항 점검·협의 · 적극행정으로 전력·폐수 등 공장 운영 관련 애로사항 신속 해결 "앰코의 광주공장 증축 착공은 서남권 반도체 투자가 계획에서 현장으로 옮겨가는 첫 신호이자, 글로벌 기업이 대한민국과 광주의 미래를 믿고 내린 결정입니다. 산업통상부는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하는 첨단 패키징 공장이 광주에 들어서는 만큼 반도체 생태계가 서남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6.10.23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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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성장의 기회, 중소기업과 함께
함께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국가 성장의 기회, 중소기업과 함께■ 국가 성장전략에 중소기업의 힘을 더합니다.중기부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분야 중소·벤처·스타트업과 만나 메가프로젝트 참여 방안과 대·중견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중심으로 1500조 원 이상을 투자해 AI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국가 차원의 초대형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부터 공정한 거래까지기존 협력사와 신규 진입 희망 기업이 직면한 애로사항을 구분해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공급망 진입·발주·생산·대금 지급 전 과정에서 공정한 거래 기반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소기업협의회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대·중견기업, 중앙·지방정부를 연결하고 메가프로젝트의 성과가 산업생태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26.10.22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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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기업에 2조 원 지원…상생 무역금융 출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반도체 대기업-소부장기업간 상생 협력이 본격화된다. 산업통상부는 19일 김정관 장관이 용인 일반산단을 방문해 SK하이닉스의 용인 1호 팹 구축현장과 트리니티팹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 분야 상생 무역금융 출범 협약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업의 상생 생태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제76회 산업기술보호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상생 무역금융의 일환인 수출공급망 강화보증은 지난해 8월 민·관 협업에 기반해 출범했으며, 그동안 자동차·조선·철강 등 분야에 2조 4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했다. 이번 반도체 분야 상생 무역금융은 기존 단일기업 협약으로는 최대 규모로, SK하이닉스와 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개 은행이 출연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보증해 2조 원 규모로 출범한다. 지원조건은 SK하이닉스의 추천 협력사를 대상으로 무역보험공사의 보증심사 등 절차를 거쳐 협약을 맺은 4개 은행을 통해 우대금리와 보증료 할인 등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 2026.1.2.(ⓒ연합,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구체적 조건으로 무역보험공사는 자금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3년 동안의 중기 100% 보증을 제공하고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특별 보증료를 적용한다. 은행은 최대 2.5%p 인하된 우대금리와 3년 동안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달까지 우리 수출의 42%를 차지한 반도체 산업의 규모 등을 감안해 최대 보증한도는 다른 산업 대비 50%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는 설비투자와 기술개발에 활용할 투자재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상생 무역금융은 향후 방산·원전·바이오 등 분야로 확대해 연내 10조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관 장관은 "전 세계 메모리 공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반도체 생산능력을 신속히 확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공기 단축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절대 발생하지 않게 하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정부는 반도체 분야 상생 무역금융을 최소 5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반도체 분야의 온기가 중소·중견 기업에 골고루 퍼질 수 있는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성장 프로젝트(R&D), 신규 반도체 펀드, 인력양성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산업통상부 첨단산업정책관 반도체과(044-203-4141), 무역정책관 수출입과(044-203-4041)
2026.10.19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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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세 곳은 출발점이다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세 곳 선정은 한정된 재원으로 선례를 만드는 집중 투자로, 종착점이 아닌 출발점이어야 한다. 성과는 단기 정량 지표가 아닌 지속가능한 연구생태계의 구축 과정으로 평가해야 한다. 정부는 인내를, 대학은 본질적 성과에 대한 집중을 보여야 한다. 홍창남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세 대학에는 올해 대학당 약 700억 원이 투입되고, 2030년까지 다른 거점국립대보다 대학당 4000억 원 안팎을 더 지원받는다. 선정되지 못한 대학의 지역에서는 열 곳을 약속하고 왜 세 곳이냐는 비판이 거세다. 정부는 나머지 대학에 대한 추가 지원 여부를 세 대학의 성과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질문은 두 가지로 모인다. 왜 세 곳인가, 그리고 그 성과를 무엇으로 평가할 것인가. 비판에는 근거가 있다. 국정과제의 본래 구상은 아홉 개 거점국립대를 함께 육성하는 것이었다. 세 곳에 먼저 집중하면 선정 대학과 미선정 대학의 격차가 확대되고, 우수한 교원과 학생이 선정 대학으로 몰리면서 거점국립대 사이에 새로운 서열이 형성될 수 있다. '10개'를 약속하고 '3개'로 출발했으니, 후퇴로 보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5.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제는 정부의 재원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홉 곳의 교육 여건을 동시에 서울대 수준으로 향상하려면 매년 수조 원이 필요하다. 현재의 재원을 아홉으로 균등 배분하는 방안도 있었지만, 그 규모로는 교원 몇 명과 장비 몇 대를 보강하는 데 그칠 뿐 기업과 연계된 단과대학과 융합연구원을 설립하기 어렵다. 독일의 엑셀런스 이니셔티브 사례에서 보듯, 우수 연구 클러스터가 다수 집적된 지역에서는 기업의 혁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소수에 그친 지역에서는 뚜렷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균등하게 배분한 재원은 모래사장에 부은 물처럼 흡수되고 만다. 소수 대학에서 먼저 선례를 창출하고 이를 확산하는 방식을 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렇다고 나머지 여섯 곳이 지원에서 배제된 것은 아니다. 이들 대학에도 기존 지원에 더해 올해 300억~400억 원이 순증으로 투입된다. 다만 이 논리에는 전제가 있다. 세 곳 선정은 종착점이 아니라 출발점이어야 한다. 5극3특 권역 가운데 과반이 아직 지원 대상에서 빠져 있고, 정부가 성장엔진으로 선정한 피지컬 AI 같은 분야는 인재를 양성할 대학이라는 축이 없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국가균형성장이라는 정책 본래의 취지가 퇴색한다. 성과를 확인한 뒤 확산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은 타당하지만, 확산의 준비까지 그 뒤로 미룰 이유는 없다.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지금이 정부와 국회가 확산의 의지를 보여 줄 시점이다. 선례를 창출해 확산하는 것이 이 정책의 논리라면, 무엇을 선례로 평가할 것인가. 여러 부처가 참여하고 국민적 관심이 큰 사업일수록 가시적 성과를 조속히 내도록 요구받는다. 매년 예산 심의와 국정감사가 돌아오면 정부는 제시할 수치가 필요하고, 그 결과 대학 순위와 논문 수와 기술이전 건수 같은 정량 지표가 평가의 기준이 되기 쉽다. 사업이 중도에 동력을 잃지 않으려면 초기에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는 정부의 판단도 이해할 만하다.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이 성과로 답해야 한다는 요구도 정당하다. 그러나 정량 지표에 맞춰 운영되는 대학은 단기간에 가시화되는 사업에 재원을 투입한다. 단기 과제로 논문 편수를 늘리고 소액 기술이전으로 건수를 채우면 지표는 빠르게 개선되지만, 지원이 종료되면 대학은 원래 상태로 회귀한다. 이 정책이 남겨야 할 것은 지속가능한 연구생태계, 곧 세계 수준의 연구자를 확보한 대학이 기업과의 공동연구로 성장엔진 분야의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그 성과를 기술이전과 창업으로 공유하는 구조다. 여기서 확보한 재원과 신뢰가 다시 우수 연구자를 유치할 때 연구생태계의 선순환이 완성된다. 이러한 생태계는 5년 안에 수치로 구축되지 않으며, 정량 지표를 좇을수록 오히려 더디게 형성된다. 평가의 기준도 이에 부합해야 한다. 초기 2년은 과정을 평가해야 한다. 교원 인사제도를 실질적으로 개편했는가, 우수 연구자를 유치했는가, 융합연구원이 기업과 함께 자립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정착했는가를 묻는 것이다. 논문과 순위 같은 결과 지표는 과정평가 이후에 확인해도 늦지 않다. 과정은 수치로 온전히 포착되지 않는다. 따라서 해외 석학을 포함한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판단하는 정성 평가가 중심이 되고, 정량 지표는 이를 보완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 교육부도 투입과 과정과 결과를 함께 평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니, 그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정부의 책무다. 대학에도 책무가 있다. 그동안 대학은 재정지원사업을 받을 때마다 계획서와 평가보고서 작성에 적지 않은 역량을 소진해 왔다. 이번에는 그 고리를 끊어야 한다. 대학은 자신이 창출할 핵심 성과가 무엇인지 스스로 규정하고 그 성과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정부는 서면 보고를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성과를 확인해야 한다. 세 곳을 먼저 선정한 것은 집중이 확산으로 이어진다는 판단 때문이다. 그 판단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무엇을 선례로 평가할지가 먼저 확립되어야 하고, 그 기준은 정부가 교체되고 관심이 약화되어도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순위가 아니라 구조의 변화로 평가된 선례만이 추가 선정과 확산의 근거가 된다. 정부는 과정을 기다리는 인내를, 대학은 본질적 성과에 집중하는 결단을 보여야 할 때다.
2026.10.01
홍창남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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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는 청년이 지역에 모이고 모든 지역이 성장 혜택을 누리는 것"
메가프로젝트 시작부터 산업단지와 정주여건 조성을 묶어서 추진 "최종 목표는 청년이 지역에 모이고 모든 지역이 성장 혜택을 누리는 것"-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2026.9.29.)☞ 정책뉴스로 자세히 보기
2026.09.30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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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실제 삶에 초점을 두겠습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국민의 실제 삶에 초점을 두겠습니다.
2026.09.29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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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조성 "산업단지·정주여건 묶어 추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관련 "최종 목표는 청년들과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지역으로 몰려들고, 또 모든 지역과 국민들이 성장의 혜택을 골고루 누리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한 산업단지 건설이 아니라 첨단 산업과 주거, 교육, 의료,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을 만들어내야 한다"며 "사업 시작 단계부터 산업단지와 정주여건 조성을 하나의 계획으로 묶어서 추진해야 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은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정주여건 조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9.29(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대통령은 정주여건 미비로 가족 동반 이주가 저조했던 혁신 도시 사례를 교훈 삼아 조성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특히 "기업에서 근무할 사람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해서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되겠다"며 기업에도 직원 수요 등을 반영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메가프로젝트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그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첨단 전략 산업이 우리 지역에서 성장하면 내 삶이 바뀔 것이다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청년과 학생들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양질의 일자리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과 훈련 기회 제공도 필요하다"며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도 확실하게 수립해야 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도 당부했다. 남부권 반도체 벨트와 관련해서는 "반도체 성장 모델을 수도권에서 국토 전체로 확장하는 것"이라며 "생산 거점으로서의 호남, 소재·부품·장비의 거점으로서의 영남, 첨단 패키징의 충청이라는 지역별 강점들을 유기적으로 잘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투자가 혹여나 지연되지 않도록 전체 일정을 함께 관리하면서 각자의 책임을 명확하게 하고, 혹여라도 있을 지연 요인을 미리 찾아내 해결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고 주문했다.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도 기술 개발과 기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피지컬 AI와 관련해 "공공 부문 실증 활용을 대폭 확대해 시장 창출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AI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지역 인재 양성, 지역 기업 참여 등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난 6월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모습. 2026.6.29(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여부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진다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차질 없이 이 계획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메가프로젝트의 최종 성공 여부는 투자 규모가 아니라 결국 국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지로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또 지역에는 다시 성장할 희망을 주고, 국민들에게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과 지혜를 함께 모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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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예산안① 3대 메가프로젝트·AI에 역대급 투자?!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7 예산안① 3대 메가프로젝트·AI에 역대급 투자?! 2027년 예산안, 어디에 얼마나 투자할까요?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해 2027년 예산안 핵심 투자 방향을 숏폼으로 확인해보세요! 2027년 예산안에서는 3대 메가프로젝트, AI 총력 지원등 미래를 위한 핵심 투자를 소개합니다. 짧고 쉽게 살펴보는 2027년 예산안 중점투자방향! 전체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본편에서 확인해보세요. ☞ 2027예산안
2026.09.17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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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예산안 3대 메가프로젝트&AI 총력지원 핵심 정리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으로 대도약 하기 위해 2027 예산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5개의 중점 투자 과제에 대해 여러 예산 정책을 담았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총력지원]에 대한 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 K-반도체 강국, 초격차 지속 - 피지컬AI 글로벌 선도국가 도약 - AIDC 산업생태계 조성 - 전력·용수 · 산단 인프라 전폭 지원 - 프론티어급 AI모델 구축, 모두의 AI 2027년 예산안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 2027예산.kr
2026.09.14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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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2027년 예산안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2027년 예산안. 주문하신 2027년 예산안이 오늘 배송될 예정입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대도약하기 위해 2027년 예산안이 편성되었습니다. 미래 산업과 청년의 삶, 지역 성장에서 안전&평화까지! 오늘의 삶을 든든하게, 내일의 성장을 더 힘차게 만드는 예산. 2027년 예산안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 2027 예산안
2026.09.11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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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 프로젝트 필수 전력 해상풍력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해상풍력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하고, 미래 산업에 필요한 청정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입니다. 제1회 해상풍력발전위원회에서는 이러한 역할과 함께 정부가 주도하는 체계적인 보급 방향을 밝혔습니다. 관련 제도를 차질 없이 안착시켜 해상풍력을 미래세대의 주력 전원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2026.09.03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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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2027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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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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