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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수본 정례브리핑(3.26.)

2024.03.26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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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수본 정례브리핑(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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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5월 내로 대학 입학전형 반영 등 의대 증원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의대 증원 포함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5월 내로 대학 입학전형 반영 등을 마치겠습니다.
의학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22일 의대교육지원 TF를 발족하고 범부처 협력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대학별 개선 수요를 조사하고 현장점검팀이 방문해 의견을 듣습니다.

환자 곁을 지키려는 의료진을 보호하겠습니다.

‘전공의보호·신고센터’ 운영 방식을 개선합니다.
‘익명 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의대 교수까지 신고접수 대상을 확대합니다.
온라인으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복지부 누리집에 전용 게시판을 열겠습니다.

사직서 제출 강요 등 직장내 괴롭힘 피해를 입은 전공의, 교수는 지방노동관서 고용부 노동포털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26일부터 ‘의대 학생보호신고센터’도 운영합니다.

비상진료체계를 지속 강화하겠습니다.

25일 군의관·공보의 200명이 추가 파견돼 총 4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5,0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진료지원 간호사도 늘려가겠습니다.
향후 1,900여 명 이상이 증원될 것입니다.

환자의 생명과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전공의가 병원을 비운지 6주 차입니다.
환자단체연합회는 “교수마저 떠나면 환자 생명과 안전은 더 보장받기 힘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정부는 환자 생명,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전공의와 교수님들도 의사의 본분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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