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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핵심정리] ⑧ 전공의와 함께 근무환경을 개선합니다

2024.03.29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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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핵심정리] ⑧ 전공의와 함께 근무환경을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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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가 역량있는 전문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공의와 함께 근무환경을 개선합니다.

전공의 근무시간을 줄입니다.

2026년 2월 연속근무를 최대 36시간으로 줄이는 법이 시행됩니다.
36시간보다 더 줄이기 위해 5월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전체로 확대하겠습니다.

전공의 정책에 전공의 참여를 확대합니다.

전공의 관련 정책·제도를 심의하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참여하는 전공의 위원 수를 늘립니다.
전공의 경험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반영해 수련 환경을 개선합니다.

제대로 교육받도록 지원합니다.

외과, 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 전공의에게 ‘수련수당’으로 월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분만, 응급 등 다른 필수의료로도 확대하겠습니다.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임상교육·훈련을 지원합니다.
8개 ‘권역임상교육훈련센터’를 10개로 확대합니다. (~’25)

의료개혁,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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