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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보를 한눈에',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개편

2021.09.01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9월 1일부터 지역의 귀농귀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www.returnfarm.com, 이하 귀농귀촌누리집)을 개편·운영한다.
 ㅇ 그간 농식품부의 정책 홍보, 교육 신청 등 정책 활용 측면에 초점을 맞춰 운영하던 귀농귀촌누리집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는 것이다.
 ㅇ 이미 지난 3월에 귀농귀촌누리집 내에 ‘농촌에서 살아보기’ 전용 페이지를 신설하여 전국의 운영마을(104개) 정보를 통합 제공한 바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 전국 104개 마을에서 운영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정보를 한곳에 모아 마을현황 확인, 참가신청·확정, 체험후기 게재 기능 구현, 도시민의 참가 신청 편의성 제고
□ 농식품부는 이번 개편에서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요 관심사인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묶어서 볼 수 있도록 ‘지역 통합형 서비스’를 누리집 메인화면에 배치하고,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한다.
 ㅇ ‘지역 통합형 서비스’는 메인화면 내 지도에서 특정 시군을 클릭하면 해당 시군의 지원정책, 교육·체험 프로그램, 일자리, 작목정보 등을 모아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ㅇ 지역 주민이 직접 마을을 소개하는 ‘동네작가’ 코너를 신설하여 네티즌에게 친숙한 블로그 형태로 지역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전하며, 지역민 주도의 귀농귀촌 유치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 10여 개 시군에서 이미 동네작가를 선정하였고, 전국 총 89개 시군에서 지역의 이야기를 들려줄 동네작가를 운영한다.
    * 강원 삼척 8명, 전북 무주 6명, 전남 영암 11명, 영광 7명, 장흥 13명 등
 ㅇ 귀농귀촌 선배·전문가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귀농귀촌지식인’ 코너는 쌍방향 소통형 서비스로,
   - 귀농귀촌 관련 전문 지식, 경험, 노하우를 가진 귀농귀촌 분야 지식인(20명)을 선정하여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알찬 정보를 전한다.
 ㅇ ‘모두가 알고 싶은 상담사례’ 코너에서는 귀농귀촌종합센터 온·오프라인 상담사례 중 많은 사람이 관심 갖는 상담 내용을 게시하여 귀농귀촌에 관한 궁금증 해소를 돕는다.
□ 한편, 농식품부는 내년부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이하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정보·서비스 제공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ㅇ 통합플랫폼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준비단계·수준 등 진단 후 각 단계별 필요한 정보·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예시> (탐색단계) 현재 거주하는 도시지역 내 귀농귀촌 기초교육 추천 → (준비단계) 귀농귀촌 관심 시군의 지원정책·주요작물·체험·교육 정보 등 → (실행단계) 해당 지역의 농지·주택 임대·매물, 일자리 정보 등 제공
 ㅇ 또한, 지자체에서는 회원DB를 바탕으로 지역 내 귀농귀촌 수요 예측 및 지역개발 정책에 활용할 수 있다.
 ㅇ 이외에도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합플랫폼 내에 구현할 계획이다.
    * 통합플랫폼 ‘정보화전략계획’ 수립(’21.5), ‘22년 정부 예산안 76.2억원 반영
□ 농식품부 관계자는 “귀농귀촌 관련 정보·서비스 공급체계를 지속 개선해서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ㅇ “향후 구축될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은 귀농귀촌 준비에 드는 시간·노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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