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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청와대재단, 청와대 관리 업무 담당…대통령 의전과 무관”

2023.09.25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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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재단은 현재 문화재재단이 수행하고 있는 청와대의 관리 및 활용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며, 대통령 의전 업무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9월 25일 중앙일보<예산 330억 ‘청와대 재단’ 신설…野 “대통령 의전용”>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체부 “청와대재단, 청와대 관리 업무 담당…대통령 의전과 무관”

  • 문체부 “청와대재단, 청와대 관리 업무 담당…대통령 의전과 무관” 하단내용 참조
  • 문체부 “청와대재단, 청와대 관리 업무 담당…대통령 의전과 무관” 하단내용 참조


[문체부 설명]

□ ’23. 9. 25.(월) 중앙일보에서 「예산 330억 ‘청와대 재단’ 신설…野 “대통령 의전용”」이라는 제목으로 정부가 내년도 예산 330억 원을 투입해 ‘청와대 재단’을 신설하기로 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4년 청와대의 관리와 개방 운영에 필요한 총 사업비로 330억 원의 예산안을 편성하였으며, 이는 ‘재단 신설’에 따른 예산이 아닙니다. 

ㅇ 330억 원의 예산안은 청와대 개방운영 172억 원, 행정동 리모델링 75억 원, 시설조경관리 63억 원 및 관람환경 개선 17억 원 등 청와대의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고, 풍성한 관람콘텐츠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예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문체부는 현재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하 문화재재단)에 청와대 관리·활용업무를 위탁하고 있으나, 문화재재단과의 위탁계약이 올해 연말 종료됨에 따라 청와대를 위탁관리할 전문기관으로 ‘(가칭)청와대 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재단은 현재 문화재재단이 수행하고 있는 청와대의 관리 및 활용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며, 대통령 의전 업무와는 무관합니다. 

□ 문체부는 개방 이후 400만 명 이상이 방문한 청와대를 국민 품속으로 온전히 돌려주기 위해, 앞으로도 개방공간 확대 등 국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국민 속의 청와대로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청와대관리활용기획과(02-3771-8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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