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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대학 예비지정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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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강원대,_경상국립대,_부산대(부산교대),_순천대).zip 내려받기
[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강원대,_경상국립대,_부산대(부산교대),_순천대).zip 내려받기
[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순천향대,_안동대(경북도립대),연세대(미래캠).zip 내려받기
[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순천향대,_안동대(경북도립대),연세대(미래캠).zip 내려받기
[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울산대,_인제대,전남대).zip 내려받기
[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울산대,_인제대,전남대).zip 내려받기
[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전북대,_충북대(한국교통대),포항공대,한동대,한림대).zip 내려받기
[교육부_06-20(화)_브리핑시(11시)_보도참고자료]_글로컬대학_예비지정_15개_혁신_기획서(전북대,_충북대(한국교통대),포항공대,한동대,한림대).zip 내려받기
지난 3월 글로컬대학30 추진방안 시안 발표와 함께 대학혁신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신청이 가능한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 중 65%가 넘는 108개 대학이 94개 혁신기획서를 제출해주셨습니다.
글로컬대학이 던진 대학혁신이라는 화두에 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모든 대학의 구성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벽을 허물고 미래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우리나라 대학들의 모습에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글로컬대학위원회와 교육부는 대학의 혁신 노력이 공정하고 타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예비지정평가는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독립적인 평가위원회를 통해 엄정하게 실시되었고, 철저한 보안을 위해 비공개 합숙평가로 진행되었습니다.
평가위원들은 지역과 대학의 특성과 강점을 어떻게 연계해야 하는가, 기존 대학 운영의 틀을 깨고 벽을 허물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라는 물음에 명확하고 차별에 대한 답을 제시한 대학의 혁신기획서를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15개를 가, 나, 다, 라 순서로 발표하겠습니다.
강원대학교·강릉원주대학교 공동, 경상국립대학교, 부산대학교·부산교육대학교 공동, 순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안동대학교·경북도립대학교 공동,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울산대학교, 인제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충북대학교·한국교통대학교 공동, 포항공과대학교, 한동대학교, 한림대학교입니다.
예비지정 15개에 대한 혁신 비전과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먼저, 통합추진모델은 4개입니다.
강원대학교와 강릉원주대학교는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캠퍼스들이 하나의 거버넌스하에 각자의 독자성과 특성화를 도모하는 형태를 제시했습니다.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는 사범대와 교육대를 하나의 캠퍼스에 집적시키고 교육특화 캠퍼스를 구축하여 미래형 교원양성시스템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는 인문학 진흥 등 대학의 공공기능을 강화하고, K-인문선도센터, 한국국학진흥원 등과 협력하여 K-인문콘텐츠를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는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는 캠퍼스별로 전공을 분산 배치하고 해당 분야 특성화를 추구할 예정입니다.
단독 신청한 국립대학교 4개교는 지역특화 산업과의 연계를 핵심 혁신과제 중 하나로 제시하였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경남의 지역적 특성을 활용하여 해당 분야 최고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고, 순천대학교는 중소기업과 농업 중심인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전남대학교는 AI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캠퍼스를 특성화하고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제시하였고, 전북대학교는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새만금 거점 대학산업도시를 구축하고, 도내 14개 기초지자체를 지원할 JBNU 지역발전연구원 설립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순천향대학교와 한림대학교는 교육 혁신과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향대학교는 10개 단과대학을 4개 유니버시티로 재구조화하고 학생의 수요와 진로에 맞춰 3년제부터 5년제까지 과정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며, 한림대학교는 대학교 중 교육과정 전반을 AI 기반으로 전환하여 AI 기반 맞춤형 교육을 선도해나가고자 합니다.
한편,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도시와 대학을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디지털 중심의 지·산·학 생태계 구축 방안을 제시하였고, 인제대학교는 소재지인 김해시와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진정한 의미의 대학도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입니다.
연구력을 기반으로 지역산업 대전환과 고도화를 지원하는 대학들도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UNIST와 공동으로 신산업 대학원 신설을 추진하고, 특화산업 혁신 인재를 1만 명 이상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였고, 포항공과대학교는 대학이 가지고 있는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지역산업 고도화 및 창업을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동대학교는 글로벌 혁신과 함께 사회적 공헌을 강조했습니다. ESG 스타트업 혁신파크 조성, 울릉군 사회혁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확산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글로컬대학을 향한 여정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예비지정대학들은 9월까지 지자체, 지역산업체와 공동으로 구체성, 진정성, 지속가능성 및 실행력이 담긴 실행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별도의 본지정평가위원회를 통해 각 대학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평가를 거친 후 10월 말 글로컬대학 10개 내외를 최종 지정할 계획입니다.
많은 대학들이 글로컬대학을 준비하면서 미래혁신 방향을 치열하게 고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 대학들이 혁신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글로컬대학위원회와 교육부는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되는 대학뿐 아니라 모든 대학들이 혁신의 비전과 과제들을 차근차근 구현해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글로컬대학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대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올해는 혁신성 하나만 가지고 기준으로 선정을 하셨다고 했는데, 내년도, 내후년도 계속 선정을 하셔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럴 경우에는 앞으로는 지역별이나 설립 유형별로 그런 기준을 두는 걸 검토하고 계신지 궁금하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전문대학들도 신청을 했는데 전문대학이 한 곳도 선정이 안 됐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먼저, 구분과 관련돼서는 여러 의견을 듣고 차후에 아마 결정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혁신성만 본 것이 아니라 전체 100점 만점 중에 혁신성이 60%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개 20점, 20점 배점이 있었고요.
그리고 전문대학 같은 경우는 지역과의 여러 가지 연계나 이런 측면에서는 강점이 있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마 평가위원회에서 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선정이 되지 않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지금 사립대 같은 경우가 국립대에 비하면 지원한 대학의 수에 비해서 선정된 대학 수가 적은 편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글로컬 계획이 나왔을 때 사립대들이 국립대, 지방거점 국립대 위주로 선정이 될 것이다, 라는 우려들도 했었던 것 같은데 오늘 결과도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요. 사립대들이 조금 선정이 상대적으로 덜 된 이유가 뭔지 그게 일단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의 신청을 추후에 이달 말까지 받으실 텐데 그 이의 신청을 위해서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그게 어느 정도의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먼저, 이번에 선정된 걸 보면 국립대가 여덟이고요. 그리고 사립대가 일곱인데 통합이 넷이고 단독이 11개입니다. 그런데 통합을 보시면 그 통합 안에 국립대가 2개가 들어와 있잖아요. 그래서 국립대가 많이 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통합의 특수성 때문에 그런 것이고 사립대학이 거기에 불리하다, 이런 거는 전혀 아니었던 거로, 그걸 구조를 보시면 그렇게 됐을 것 같고요.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질문> 이의 신청.
<답변> 이의 신청. 그건 이의 신청을 이제 받아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야죠. 거기서 바뀔 거다, 안 바뀔 거다, 그런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질문> 이번에 10월에 본지정평가까지 마치면 아마 내년 입시에서 이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인근 지역에 있는 대학들이 입시에서 타격을 입거나 신입생 충원에 문제가 생기거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교육부에서 여기에 대한 보완대책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구연희 지역인재정책관) 좋은 걱정이시기는 한데 실제로 영향을 미칠지, 안 미칠지는 저희가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거라서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은 준비하고 있는 거는 없습니다.
<질문> (관계자) 뉴시스 기자입니다. 국립대 간 통폐합을 전제로 공동 신청한 대학연합 4곳 중 1곳이 탈락했습니다. 어디인지 말씀하시기 곤란하겠지만 떨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또 사립대 간, 동일법인 내 사립대 간, 사립 일반전문대 간 공동 신청은 모두 떨어졌는데 이 역시 혁신성이 부족하다고 보셨는지,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답변> 국립대, 이번에 아시지만 합숙평가를 20명이 넘는 평가위원들이 별도 구분 없이 통합으로 이분들이 다 보신 거잖아요. 그래서 108개 대학이 들어왔지만 혁신보고서는 94개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평가위원들이 본인의 전문성을 갖고 평가를 했기 때문에 국립대 같은 경우 지금 아까 말씀 주신 대로 하나가 떨어졌다 그래서 그것이 어떠한 다른 게 작용했다, 그런 건 전혀 없고요.
그리고 사립대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통합이라는 것이 물리적인 통합은 저희들이 쉽게 이룰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리적 통합을 통해서 유기적인 연계가 돼야 되는데 아마 심사위원들께서 그 유기적인 연계 부분, 혁신성이라는 것도 모양만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아마 조금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못 받았기 때문에 사립대학의 통합은 이번에 선정이 되지 않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관계자) 두 번째 질의드립니다. 교육부에서 국립대 통폐합이나 국립대의 도립대 전환 등이 정책기조이니 반영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나요? 혹은 무학과제나 학문 간 벽 허물기 등에 가점을 주시지는 않으셨나요?
<답변> 제가 알기로는 가점은 전혀 없었던 거로 알고 있고요. 그 평가위원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문성을 갖고, 물론 글로컬대학의 전체적인 방향이나 이런 거에 기반으로 해서 했기 때문에 가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질문> (관계자) 뉴스핌 기자입니다. 글로컬대학 추진에 대한 여러 우려사항 중 하나가 예산 확보입니다. 이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 확보 추진 상황에 대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구연희 지역인재정책관) 글로컬 예산은 저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지만 국립대 육성사업비하고 지방대 활성화비의 혁신 인센티브 부분으로 지원을 하는 거고요. 금년과 내년의 예산에 있어서는 별 문제가 없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예비지정 이번에 15곳 지정이 됐고 본지정까지는 또 일부 대학들은 탈락을 하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몇 달 사이에 어떤 기준을 가지고 본지정하는 대학들을 걸러내실 계획이신지 궁금하고요.
또 통합 관련해서 지금 학내 구성원들 반발하는 대학들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본지정까지 가는 데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본지정과, 본지정 탈락과 관련돼서는 당연히 심사를 통해서 할 텐데요. 아까 지금 구성원 말씀하신 거는 여기 가장 중요한 게 케미컬 본딩이 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본부나 이런 쪽에서 모양은 갖출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거는 뭐냐 하면 교수님들이 어떻게 거기에 관여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교수님들이 반발하거나 이런 것들은 아마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질문> (관계자) 세계일보 기자입니다. 평가기준이 혁신성 60점, 성과관리 20점, 지역적 특성 20점인데 예비지정된 15개 대학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곳과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곳의 점수는 몇 점인가요?
<답변> 그건 평가 관련된 사항이라 공개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질문> 사실 궁금한 게 이 15개 예비지정된 대학들 중에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탈락된 곳이 나오고 사실 이게 내년도나 내후년도에 중간점검을 통해서 시행이 조금 안 된다고 판단이 되면 다시 또 탈락하는 대학들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그 탈락된 대학들의 정원 수만큼 혹시나 추가 합격 같은 그런 개념도 고려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 (구연희 지역인재정책관) 그러니까 저희가 최종 30교를 선정을 하겠다, 라고, 지정을 하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만약에 가다가 중간에 탈락하는 학교가 있을 때 우리가 최종적으로 30교를 맞출 것인지의 여부는 추후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아직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질문> 중복된 질문일 수 있겠는데요. 어쨌든 지금 선정된 학교들 중에서 통합 계획을 낸 대학이 8곳 되는데 사실은 이것보다 통합 계획을 세웠던 학교들이 훨씬 더 많았거든요. 그런데 그 통합을 내세운 학교들 중에서도 차별점이 어느 지점에 있었는지 이런 게 궁금합니다.
<답변>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통합 자체는 그냥 쉽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통합을 통해서 시너지를 내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 구성원들의 합이라든지 그다음에 그 시너지를 통해서 어떤 혁신성을 갖고 지역과의 연계, 이런 프로그램들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예비지정 때 혁신성이 60%였거든요. 그런데 통합이라 그래서, 통합했다 그래서 그게 혁신성에 점수를 받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통합이 4개교가 이렇게 된 겁니다.
<질문> 이번에 RISE에서 RISE에 채택됐던 지역에서 선정된 대학도 있지만 선정된... RISE에 선정되지 않았던 지역에서 선정된 대학들이 있는데 그 대학들 같은 경우는 RISE, 그러니까 RISE 사업 자체가 얼마나 이번에 선정에 영향을 많이 미쳤는지 그 부분이 조금 궁금합니다.
<답변> 처음에 선정된 거기는 만점이 10점이 갔었는데 그렇지 않은, RISE에 선정되지 않은 대학들도, 아니, 그 지자체하고 대학들도 잘했으면 다 만점을 받고 했기 때문에 거기는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질문> 또 비슷한 질문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통합 관련한 건데요. 어쨌든 케미컬이 중요하다, 라고 하셨으면 사실은 국립대, 다른 국립대보다는 사립대 안에서의 통합이 조금 더 케미컬이 좋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유형은 무엇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시는지, 사립대, 사립대 간의 통합의 경우는.
<답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게 국·사립을 구분을 전혀 하지를 않았고요. 그래서 사립대 통합 같은 경우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평가 점수들, 혁신성 이런 것들이 이제 결여된 상황에서 그냥 통합을,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그냥 통합을 해야 되겠다, 라고 하는 거는 크게 점수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질문> (사회자) 아까 온라인질의 중에 15개 대학의 고점과 저점에 대해서 물어보신 분이 있었는데요. 대학명이 아니고 그냥 점수만 공개해줄 수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답변> 그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평가 관련 사항이라 공개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