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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표·그림 대신 고품질 텍스트로 행안부, 인공지능(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 - 지난 3월 시범운영으로 작성 시간 단축 및 자료 요약·발표자료 작성 정확도 입증- 8월 24일부터 실·국장 보고서까지 확대, 가이드라인 핵심 원칙 위주로 간소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공공부문의 인공지능(AI) 활용도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인공지능(AI) 친화적 보고서 작성'을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시범운영으로 효용성 입증, 마크다운 제공 및 '온AI' 플랫폼 연계 확산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부터 인공지능(AI)이 문서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형 작성을 권장하고, '표 안의 표' 등 복잡한 양식을 지양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시범운영을 추진해 왔다. 시범운영 결과, 직원들의 보고서 꾸미는 시간이 대폭 줄어든 것은 물론,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료 요약 및 발표 자료 작성의 정확도가 향상되는 등 업무 생산성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 ------------------------------------------------------- AI 친화적 행정문서 시범운영 의견 (의견1) 그동안 예쁜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보고서 편집과 표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는데 내용 중심으로 간소하게 개선되니 보고서 작성 시간이 줄었음 (의견2) 인공지능(AI) 친화적 보고서는 확실히 인공지능(AI)이 보고서를 인식하는데 오류가 줄어들어, 인공지능(AI)으로 보고서를 요약하거나 발표용 PPT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됨 ------------------------------------------------------- 특히, 시범운영 기간 중 인공지능(AI)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서 형식인 마크다운(Markdown) 형태로 보도자료를 병행 제공해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인 '온AI' 적용을 확대하는 등 행정안전부 업무 전반을 인공지능(AI) 친화적으로 지속 혁신하고 있다. 핵심 원칙 간소화로 직원 편의 제고, 실·국장 보고서까지 전면 확대 행정안전부는 그동안의 시범운영 결과와 한층 발전된 인공지능(AI)의 문서 인식 수준을 종합 반영해, 인공지능(AI) 친화적 문서 작성 가이드라인을 핵심 원칙 위주로 대폭 간소화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문서 작성 편의를 높이는 한편, 8월 24일부터 인공지능(AI) 친화적 보고서 적용 범위를 실·국장 보고서까지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 ※ AI 친화적 문서 작성 핵심 원칙 ① 표·그림 데이터의 구조 명확화(표·그림은 상단에 제목을 표기하고 번호 등으로 순서 표시, 셀은 단순하게 병합) ② 보고서 맥락의 명확화(문장은 서술식으로 작성, 항목 표시 표준화(Ⅰ., 1., 가., 1) 가)), 불필요한 시각적 꾸미기 지양) 윤호중 장관은 "인공지능(AI) 친화적 문서 작성은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행정 혁신이자, 정부 보고서가 인공지능(AI) 활용이 가능한 고품질 텍스트로 전환되는 디지털 혁신"이라며, "앞으로도 정부혁신 주무부처로서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혁신행정담당관 박은희(044-205-1473) 2026.08.24 행정안전부
- "한국형 돌봄, 기술혁신으로 인구 위기 극복" 저고위, APEC서 인구 위기 국가들의 '이정표' 제시 "한국형 돌봄, 기술혁신으로 인구 위기 극복" 저고위, APEC서 인구 위기 국가들의 '이정표' 제시 - 2026 APEC 인구정책 포럼 개회사에서 인구변화를 성장·시장·경제활동 참여의 기회로 전환 강조, 인구구조 변화 대응 위해 ①APEC 회원 경제 간연계, ②공동연구·정책교류, ③정부·기업·학계 혁신협력 등 제안- APEC 사무국장과 별도 면담을 갖고 인구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적 정책대화모멘텀 강화 논의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은 24일 중국 대련(大连)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APEC Pouplation Policy Forum (2026 APEC 인구정책포럼)'에 참석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APEC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제안했다. □ 김 부위원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 노동력 부족, 재정 부담, 성장 둔화 등 공통의 구조적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신기술 AI 등 신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발전계획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ㅇ 특히 이번 포럼의 주제인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의 역할"을 강조하며, "인구구조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술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 부위원장은 한국의 저출생 및 고령화 대응 노력과 성과도 소개했다. ㅇ 한국은 일생활균형, 돌봄 지원, 주거 지원 등 정책적 대응과 사회문화적 인식 개선 노력을 병행한 결과, 9년만에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가 동시에 반등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ㅇ 또한, 한국은 '살던 곳에서의 노후(Aging in Place)' 생활이 가능하도록 통합 돌봄 정책을 추진하고, 계속고용 지원 및 연금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AI 돌봄로봇, 스마트 홈케어 등 에이지테크와 한국형 돌봄시스템을 완성하여, 대한민국이 인구구조 변화 대응의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부위원장은 "인구구조 변화는 어느 한 회원 경제체가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공동의 과제"라며, "APEC의 정책협력과 민간의 혁신 역량을 결합해 인구변화를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다음의 방향을 강조했다. ㅇ 첫째, APEC 회원 경제 간 보건·고용·인적자원·돌봄 등 인구정책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및 협력 강화 ㅇ 둘째, AI 돌봄 로봇 등 에이지테크 관련 실증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 기반 공동연구 및 정책교류 확대, ㅇ 셋째, APEC 회원 경제 뿐 아니라, 디지털 헬스케어, 돌봄로봇, 스마트홈 등 실질적인 해법을 개발하기 위한 기업·학계 간 혁신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 이번 회의는 제32차 APEC 정상회의(2025,경주)에서 채택된「APEC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 (APEC Collaborative Framework for Demographic Changes)」의 후속조치로, 이번 포럼이 회원 경제간 공동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APEC 사무국장과의 면담 □ 포럼에 앞서 김진오 부위원장은 에두아르도 페드로사 (Eduardo Pedrosa) APEC 사무국장과 면담을 가졌다. □ 부위원장은 한국의 정책 경험을 교환하고, 인구변화는 단일 경제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과제임을 강조했다. ㅇ 김진오 부위원장은 "오늘 개최한 인구정책포럼과 이번 면담을 시작으로 인구 문제 대응을 위해 APEC 차원의 협력방안 마련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정책대화(Policy Dialogue) 등 상시 교류체계를 구축하고, 국제세미나 개최 등 정책 사례 등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제안하였고, 페드로사 APEC 사무국장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에두아르도 페드로사 사무국장은 한국 정부의 저출산 고령화 대응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며, APEC 역내 인구구조 변화 의제가 지속적인 협력 과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앞으로도 APEC 회원 경제 및 관련 협의체와 지속적인 정책대화를 이어가며,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역내 협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붙임 「2026 Population Policy Forum」부위원장 개회사 별첨 2026.08.24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 「2026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 의료기관 대상 공모전 개최(8.24.월) 「2026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 의료기관 대상 공모전 개최- 전국 의료기관 대상 '감염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및 '감염관리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 8월 24일(월)부터 9월 18일(금)까지 4주간 공모 진행 - 감염관리 우수사례 발굴 및 실천 문화 확산 기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10.12.(월) ~ 10.16.(금))을 맞아 「감염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과 「감염관리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의료관련감염은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의료부담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 지속적인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고령자·기저질환자 등 감염 취약환자의 의료이용 증가와 다제내성균 확산 등으로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위생, 개인보호구 사용, 환경관리 등 기본적인 감염관리 수칙을 의료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에서 실제 운영 중인 우수 감염관리 활동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종사자가 참여하는 감염예방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하였다. 공모전은 2026년 8월 24일(월)부터 9월 18일(금)까지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의료기관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감염예방을 위한 감염관리 우수사례(손위생 향상활동, 다제내성균관리 등)와 촬영 기반의(일반 영상 및 AI 활용 영상 가능) 감염관리 숏폼 영상 콘텐츠 두 가지로 진행되며, 작품은 중복 응모가 가능하다. 감염관리 우수사례 공모전감염관리 숏폼 영상 공모전주 제감염관리 우수사례(손위생 향상 활동, 올바른 장갑사용, 감염관리 교육 프로그램,다제내성균 관리, 환경관리 개선 등)감염관리와 관련된 똑똑한 습관제출형식한글 또는 PPT 슬라이드(9장 또는 12장)60초 이내 분량 숏폼 영상응모대상전국 의료기관전국 의료기관응모기간8.24.(월)~9.18.(금)8.24.(월)~9.18.(금)응모방법온라인 접수(누리집 또는 포스터 QR코드)온라인 접수(누리집 또는 포스터 QR코드)결과발표10.12.(월)10.12.(월)상 금· 대상 1개(100만원)· 최우수상 2개(각 50만원)· 우수상 5개(각 20만원)· 대상 1개(100만원)· 최우수상 2개(각 50만원)· 우수상 5개(각 20만원) 감염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의료기관이 실제 운영하고 있는 감염관리 활동 가운데 다른 의료기관에 공유·확산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한다. 주요 공모분야는 ▲손위생 향상 활동, ▲올바른 장갑사용, ▲감염관리 교육 프로그램, ▲다제내성균 관리, ▲환경관리개선, ▲감염관리 캠페인 등이다. 감염관리 영상 공모전은 '감염관리와 관련된 똑똑한 습관' 을 주제로 의료기관 종사자가 실천하는 감염관리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참여형 공모전이다. 영상은 60초이내 분량으로 제작하여 응모 가능하며, 제출된 숏폼 영상은 10월16일(금)에 개최되는 「2026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 정책포럼에서 상영하고, 질병관리청 누리집 및 SNS를 통한 감염관리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누리집*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찍어 작품을 9월 18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누리집(https://www.togetheripc.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공모전별로 대상 1점(100만원), 최우수상 2점(각 50만원), 우수상 5점(각 20만원)을 선정하며, 공모결과는 2026년 10월 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의료관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의료 현장에서 기본적인 감염관리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고, 우수한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의료기관의 다양한 감염관리 사례가 널리 확산되고, 감염예방 실천 문화가 의료현장에 더욱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붙임 1. 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공모전 포스터 2. 의료기관 감염관리 우수사례 및 숏폼 영상 공모전 FAQ 2026.08.24 질병관리청
- 전남광주 해남군 인근 규모 3.1 지진 관련, 원자로시설 안전에는 영향 없는 것으로 확인 전남광주 해남군 인근 규모 3.1 지진 관련,원자로시설 안전에는 영향 없는 것으로 확인- 약 83.2km 떨어진 전남광주 영광군 한빛원전 지진계측값 0.0032g - 긴급 현장 안전점검에서도 특이사항 없어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8월 23일 6시 43분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1의 지진(6시 47분 기상청 발표)과 관련하여, 국내 모든 원자로시설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시설은 약 83.2km 떨어진 한빛 원자력발전소로 이번에 측정된 지진계측값은 0.0032g로 확인되었다. 이는 내진설계값(0.2g)보다 낮아 시설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며, 긴급 현장 안전 점검*에서도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 원안위 한빛원전지역사무소에서 한빛 원전 현장 안전 점검 수행 ※ 지진계측값 : 고리 0.0016g, 새울 0.0004g, 월성 0.0002g, 한울 0.0008g, 하나로 0.0001g 2026.08.24 원자력안전위원회
- "스포츠 현장에 청렴의 가치를 더한다" "스포츠 현장에 청렴의 가치를 더한다" - 국민권익위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대한체육회, 오늘(24일) 대한체육회 고위직·관리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공동 개최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과 대한체육회는 오늘(24일) 올림픽파크텔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고위직·관리자를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공동 개최한다. □ 이번 교육은 대한체육회 산하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를 비롯한 체육단체의 민주적 운영 등 체육행정 개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대한체육회를 이끄는 고위직·관리자의 청렴 리더십과 부패위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방지에 관한 법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 업무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반부패 법령 핵심 내용을 비롯하여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 사적 이해관계, 공정한 직무수행 관련 쟁점을 중심으로 올바른 대응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과 대한체육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대한축구협회 등 회원종목단체에 대한 반부패·청렴교육을 지원하여 체육계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장차철 원장은 "행정의 개혁을 위해서는 고위직과 관리자의 청렴한 리더십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한체육회의 고위직과 관리자들이 청렴의 구심점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직무를 수행하고, 청렴이라는 가치가 체육계 전반으로 이어져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 행정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08.24 국민권익위원회
- [보도참고] 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 [보도참고] 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 2026.08.24 식품의약품안전처
- [보도참고] 식약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점검 실시 [보도참고] 식약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점검 실시 2026.08.24 식품의약품안전처
- 국민이 만들고, 국민이 뽑은 '우리동네 프로젝트' 브랜드 이미지, 일상 속 문화의 얼굴로 국민이 만들고, 국민이 뽑은 '우리동네 프로젝트' 브랜드 이미지, 일상 속 문화의 얼굴로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824]문체부보도자료-우리동네 프로젝트 브랜드 이미지 공모전 수상작 발표.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8.24 문화체육관광부
- 국민이 만든 멜로디, '국민주권정부' 대표 음원 된다 국민이 만든 멜로디, '국민주권정부' 대표 음원 된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824]문체부보도자료-국민의 멜로디 징글 공모전 수상작 선정.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8.24 문화체육관광부
- 올가을, 비무장지대(DMZ)로 평화 여행 떠나요 올가을, 비무장지대(DMZ)로 평화 여행 떠나요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824]문체부보도자료-디엠지 평화 페스타 개최.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8.24 문화체육관광부
- 바다 안전, 국민 아이디어로 더 가까이... 「2026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 개최 바다 안전, 국민 아이디어로 더 가까이... 「2026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 개최 - 그림, 인공지능콘텐츠(디자인・짧은 영상), 이모티콘, 해양교통안전라디오 5개 분야별 공모 - 시상 인원 41명으로 확대, 수상작은 생활 속 해양안전 홍보·교육자료 등 활용 해양수산부(황종우 해수부 장관)와 해양경찰청(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해양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4일(월)부터 10월 22일(목)까지「2026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매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공동으로 공모전을 개최·추진하고 있다. 수상작은 해양안전 정책 및 교육·홍보 활동에 활용해 오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그림 ▲인공지능(AI) 디자인, 인공지능(AI) 짧은 영상▲이모티콘 디자인 ▲해양교통안전 라디오 시나리오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 응모자는 해양 안전과 관련된 구명조끼 착용, 안전 조업, 음주운항 금지, 화재 사고 예방 등 바다에서의 안전과 관련된 주제를 분야에 맞게 자유롭게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상 인원을 '25년 31명에서 '26년 41명으로 확대했다. 또한 새롭게 마련된 이모티콘 디자인 분야에서는 일상생활에 친근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해양안전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해양교통안전 라디오 분야에서는 바다 이용자와 청취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1~2분 분량의 콘텐츠를 통해 해양안전은 물론 선상 안전관리, 해양문화·상식 등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공모전은 일반인과 학생 등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그림 분야는 초등학생 이하만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해양안전공모전.com)을 통해 진행된다. 당선자 41명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 해양경찰청장상,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상 등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림, AI 콘텐츠(디자인, 짧은 영상) 수상작은 편의점, 약국, KTX 역사 등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홍보하고, 이모티콘 수상작은 민간 플랫폼과 협업해 무료 배포하여 해양안전 메시지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교통안전 라디오 시나리오 수상작은 국민에게 유익한 해양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안전수칙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8.24 해양경찰청
- 납품대금 연동제로 상생 실천한 우수기업 포상 후보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오는 8월 24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 「2026년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원재료 및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부담을 위탁·수탁기업이 함께 분담하고, 납품대금 연동 약정을 선제적으로 체결·이행함으로써 상생 문화를 선도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상생협력법」에 따른 수탁·위탁거래에서 납품대금 연동 약정을 체결하고, ▲연동 약정 추진 실적* ▲연동제 확산을 위한 홍보 등 제도의 현장 안착에 기여한 성과가 우수한 기업이다. * 연동계약 체결 비율, 연동 체결 수탁기업 수, 납품대금 조정 실적 등 특히, 중동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 수탁기업을 대상으로 납품대금을 선제적으로 인상하거나,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유동성을 지원하는 등 상생의 가치*를 적극 실천한 기업은 포상 심사에서 우대할 계획이다. * 플라스틱 중소기업-수요 대·중견기업 간 상생협약(4.9)에 참여하여 납품대금 연동 등 상생협력을 실천한 위탁기업 등 포상 규모는 중기부 장관 표창 총 10점이며, 포상 우수기업에는 제도의 지속적인 참여와 산업계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주요 인센티브는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 및 직권조사 면제('27.1.1.부터 1년 또는 2년간) ▲'26년 공정거래협약(하도급 분야) 이행평가 시 가점 2점 부여 ▲「상생협력법」상 벌점 2점 감경 및 과태료 최대 50% 감경 등이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24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이며, 포상 신청서와 공적조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pis@win-win.or.kr)로 접수할 수 있다. 중기부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포상 후보자를 확정하고, 11월 개최 예정인 「2026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중기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8월 24일(월)부터 납품대금 연동제 공식 누리집(납품대금연동제.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02-368-8929, 8920)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24 중소벤처기업부
- 전국 의용소방대, 경남 거제․통영 수해복구 지원 나서 전국 의용소방대, 경남 거제․통영 수해복구 지원 나서- 전국 의용소방대원 피해지역 방문해 구슬땀 흘려 복구 활동 - 침수 주택, 상가 흙모래(토사) 제거와 환경정비 등 피해지역 일상회복 신속 지원 - 특히,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도움의 손길 펼쳐□ 소방청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의용소방대가 자원봉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상가 침수, 흙모래(토사) 유입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전국 10개 시도 의용소방대 인력 1,948명이 지원해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조속한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전국 시도 의용소방대원은 경남 지역의 피해 및 복구상황을 고려해 거제와 통영 지역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침수 주택, 상가 내 흙모래(토사) 및 오물 제거 ▲잠김(침수)가구 및 생활용품 정리, 세척 ▲마을 진입로와 도로 주변 잔해물 제거 ▲전통시장, 주택 등 피해시설 환경정비 ▲생활폐기물 수거 운반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복구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피해가 집중된 지역과 고령자 등 재난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주택을 우선 지원하고 지자체와 경남소방본부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복구가 시급한 지역에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소방청은 봉사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활동에 참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투입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산사태, 건물 붕괴 우려지역과 감전 위험지역 등에 대해서는 안전이 확보된 이후 복구활동을 실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 또한, 폭염 속 장시간 복구작업에 대비해 충분한 휴식과 식수 지원, 개인 보호장비 착용 등 대원들의 건강과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전국 의용소방대는 그동안 태풍, 호우, 산불 등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과 주민지원에 참여해 왔다. 이번 거제, 통영 지역 수해복구에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 소방청 주영국 119대응국장은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에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전국 의용소방대가 마음을 모아 복구 활동에 참여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인력을 집중 지원하고 모든 대원이 안전하게 활동을 마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소방청은 경남소방본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지역의 복구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전국 의용소방대의 자원봉사활동을 확대, 연장하는 등 피해지역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소방청책임자과 장김재현(044-205-7470)화재대응조사과담당자소방령조남성(044-205-7477) 2026.08.24 소방청
- 국민과 함께 섬진강 생태계 가치 재조명 ▷ 8월 24일부터 학생, 시민단체, 전문가와 함께 섬진강 조사 시작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8월 24일부터 섬진강 일대에서 학생, 시민단체, 전문가와 함께 멸종위기 생물 현황과 서식 환경을 파악하는 '국민 참여형 생태계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진강은 뛰어난 생태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4대강(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국내 대하천 생태계 조사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이에 이번 조사는 다양한 국민의 참여를 통해 섬진강 자연 생태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태계 보전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되었다. 생태계 조사는 하천과 그 주변에서 살아가는 생물과 서식 환경을 국민이 전문가와 함께 직접 관찰·기록하며, 지역을 잘 아는 주민의 경험과 전문가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하천 생태계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참여자는 지난 7월에 학교, 시민사회 등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구성되었고, 수생태계 및 육상생태계 팀별로 생태계 전문가가 동행하며 안전과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생태계 조사는 1차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10월에 한 번 더 추진될 예정이다. 하천과 수변공간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 생물 등을 대상으로 출현 여부와 흔적, 서식 환경 등을 주로 조사한다. 특히 기존 생물 측정망 조사에서 출현하지 않았거나 추가 확인 가능성이 있는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하여 섬진강의 생태계 특성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한편, 4대강 본류 구간에서도 섬진강 조사와 동일한 형식의 국민참여형 생태계 조사가 8월부터 10월까지 병행하여 추진되는데, 수집된 모든 정보는 전문가의 검증 과정을 거쳐 공개되며, 국내 대하천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정책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김경현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섬진강 수계는 5대 수계 중에서도 특히 자연성이 가장 잘 보전되어 있어 멸종위기종과 고유종의 서식이 다수 확인되는 가치 높은 생태계"라며,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자료가 섬진강 생태계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붙임 섬진강 수계 생태계 조사 일정 및 주요 멸종위기생물. 끝. 2026.08.24 기후에너지환경부
- 법무부, 심리치료과 신설 10년... 교정 심리치료 새 도약 모색 법무부, 심리치료과 신설 10년... 교정 심리치료 새 도약 모색-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 개최 -법무부는 '26. 8. 22.(토) 오전 9시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 502호에서 한국심리학회 제80차 연차학술대회 공식 세션으로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6.08.24 법무부
- 범부처 민생안정지원단, 여름 고랭지 배추 작황 및 수급 상황 현장 점검 범부처 민생안정지원단(단장 장도환)은 8월 24일(월) 강원도 강릉 소재 고랭지 배추밭(안반데기)과 평창군 대관령 원예 농협을 방문하여 폭염에 따른 배추 생육 현황을 점검하고, 고랭지 배추 관련 업계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자세한 사항은 붙임 파일 참고바랍니다.문의.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민생안정지원단 허정 (044-215-2865) 2026.08.24 재정경제부
-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개발사업 협력 및 인적교류 강화 ◇ 구윤철 부총리는 8.24일(월) 쩌우 자이 AIIB 신임 총재와 만나 한-AIIB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재정경제부 개발금융국 국제기구과 김정도 (044-215-8144) 2026.08.24 재정경제부
- 대외경제협력기금, 첫번째 AI 사업으로 탄자니아 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1.7억불) 승인 재정경제부는 제159차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운용위원회를 서면 개최하고, 탄자니아 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 사업 승인안과 EDCF 운용관리규정 개정안 등을 의결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재정경제부 개발금융국 개발사업협력과 이민영 (044-215-8744) 2026.08.23 재정경제부
- [보도설명자료]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은 여야 공감대를 거쳐 추진한 사안이며, 센터 직원의 고용안정과 공정한 채용 절차의 원칙하에 추진 중입니다.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은 여야 공감대를 거쳐 추진한 사안이며, 센터 직원의 고용안정과 공정한 채용 절차의 원칙하에 추진 중입니다.1.기사 내용□ 2026.8.22.(토) 조선일보 "李 한마디에 재외동포센터 해산... 직원들 실직 불안에 육아휴직도 철회" 제하 기사 관련오는 9월30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문을 닫는다. (중략) 센터의 업무와 재산은 재외동포청이 승계한다. 하지만 센터 직원 36명이 동포청으로 자리를 옮기려면 이달 진행되는 국가공무원 경력경쟁 채용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2. 사실 관계□ (통합 추진 배경) 이번 재외동포협력센터의 재외동포청 통합은 대통령님의 특정 발언이나 지시에 따라 갑작스럽게 결정된 사안이 아님.ㅇ 재외동포청 출범(2023.6.) 이후 협력센터와의 업무 중복과 조직·예산 운영 등 업무비효율 문제가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음.ㅇ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정부 내 검토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통합 추진, 「재외동포기본법」 개정을 통해 법적 절차가 완료되어 2026년 10월 1일부터 시행됨.□ (국회에 설명한 고용안정 방안) 정부는 법안 심의 과정에서 협력센터 직원들의 고용안정화 방안을 국회에 함께 설명하였고, 이를 통합 이후에도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임.□ (공정한 채용절차의 불가피성) 다만 공공기관(민간)에서 정부부처(공무원)로 신분이 전환되는 이번 통합의 특성상, 관련 법령에 따른 공개경쟁채용 절차 진행은 불가피함. ㅇ 일반 국민의 공무담임권을 보장, 공정채용의 공직 임용의 기본원칙상, 특정 기관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특별채용(고용승계)을 적용하기는 어려움. - 과거 재외동포기본법상 고용승계 규정이 적용되었던 재단→센터 전환(공공기관 간 승계) 사례와는 법적 성격이 다름.□ (고용안정을 위한 정부의 조치) 정부는 기존 직원들의 고용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며 강구 중임.ㅇ 협력센터 정원 규모에 상응하는 공무원 정원을 별도로 확보하고, 채용 분야에도 기존 직원의 전문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함.ㅇ 불합격자 발생에 대비해 재외동포청 내 공무직·기간제 채용, 1:1 취업상담, 민간기관 취업알선 등 후속 지원방안을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 중임. 끝.담당 부서재외동포청재외동포협력총괄과책임자과장직무대행 황인성(032-585-3195)담당자서기관 홍민의 (032-585-3200) 2026.08.23 재외동포청
- "STEP으로 키운 역량 공유해요" 한국기술교육대 'STEP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AI 활용·취업 성공 등 5개 분야 수기 접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한연희)은 전 국민 온라인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 콘텐츠 학습 경험을 통한 업무역량 AI(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 취업 성공, 경력 개발 등 성과를 발굴하기 위한 제3회「STEP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20일까지 4주간이다. 이번 공모전은 STEP의 다양한 분야의 풍성한 온라인 콘텐츠 학습으로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은 일반 국민의 경험을 공유하고 직업훈련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수상작은 고용노동부 장관상(1점), 한기대 총장상(2점), 온평원 원장상(5점) 등 총 8점을 선정하며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공모 주제는 ▲ 업무역량 향상 사례 : 업무 지식·기술을 익혀 실제 성과나 업무 효율을 높인 경험, ▲ 취업 성공 사례 :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쌓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경험, ▲ 경력단절 해소 사례 :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경력 복귀·창업 등에 성공한 사례, ▲ 인공지능(AI) 과정 활용 사례: STEP의 인공지능(AI) 관련 교육과정을 익혀 업무·학업·구직·창업 등에 실제로 활용해 성과를 낸 사례, ▲ 자유 주제: 자기계발, 학습 동기 강화 등 STEP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사례 등 5개 분야다. STEP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 콘텐츠를 학습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TEP 홈페이지에 제공된 양식에 학습 경험과 성과 등을 수기 형태로 작성해 이메일(e-koreatech@koreatech.ac.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공모 주제의 취지 적합성, ▲사례의 구체성, ▲내용의 구성 및 전달력, ▲다른 학습자나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결과는 10월 중 STEP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STEP을 통해 새로운 역량을 쌓고 일과 삶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낸 다양한 학습 경험을 만나보길 기대한다"라며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배움의 동기와 기회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STEP(www.step.or.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고객센터(041-580-4500) 문의도 가능하다.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www.step.or.kr)은 재직자·구직자·취업 준비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2,500여개의 기술·공학과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온라인 직업훈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직업훈련기관·기업·대학에는 학습관리시스템(LMS) 분양 서비스를 제공해 체계적인 교육 운영·관리를 지원한다. 2026.08.23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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