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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1년 앞두고 성공 개최 다짐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1년 앞두고 성공 개최 다짐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731]문체부보도자료-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1년 앞두고 기념행사 개최.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31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 특화 관광거점 '글로벌 관광특구'로 경주와 해운대 선정 지역 특화 관광거점 '글로벌 관광특구'로 경주와 해운대 선정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731]문체부보도자료-글로벌 관광특구 2개소 선정.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31 문화체육관광부
- '불닭' 타고 한국으로... 문체부와 삼양식품, 방한 관광 활성화에 맞손 '불닭' 타고 한국으로... 문체부와 삼양식품, 방한 관광 활성화에 맞손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731]문체부보도자료-문체부와 삼양식품 한국관광 홍보 업무협약 체결.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31 문화체육관광부
- '글로벌축제' 보령머드축제에서 '착한 가격, 따뜻한 환대, 즐거운 경험' 시작 '글로벌축제' 보령머드축제에서 '착한 가격, 따뜻한 환대, 즐거운 경험' 시작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731]문체부보도자료-2026 글로벌축제 체크인 캠페인 추진.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31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강화한다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강화한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731]문체부보도자료-제8차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계획(2026~2028) 발표.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31 문화체육관광부
- 문체부, 공무원 노동조합과 세 번째 단체협약 체결 문체부, 공무원 노동조합과 세 번째 단체협약 체결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731]문체부보도자료-문체부와 공무원 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31 문화체육관광부
- 외교부 인사 붙임 파일 참조. 끝. 2026.07.31 외교부
- 외교부 공관장 인사 붙임 파일 참조. 끝. 2026.07.31 외교부
- 2026년 6월 산업활동동향 □ (생산) 전산업 생산은 광공업(6.4%)*, 서비스업(0.7%)**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대비 2.3% 증가 * 자동차, 반도체 등에서 증가 ** 금융·보험, 운수·창고 등에서 증가□ (소비) 소매판매는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등에서 판매가 늘어 전월대비 2.7% 증가 □ (투자) 설비투자는 기계류 및 운송장비에서 투자가 늘어 전월대비 5.8% 증가, 건설기성은 건축에서 공사실적이 늘어 전월대비 4.1% 증가□ (경기)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0.5p 상승,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0.9p 상승 2026.07.31 국가데이터처
- 전국의 미래 안전 지도자(리더)가 한자리에… 제14회 한국119청소년단 전국안전캠프 성료 전국의 미래 안전 지도자(리더)가 한자리에… 제14회 한국119청소년단 전국안전캠프 성료-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간 서울소방학교, 동양인재개발원 개최 - 전국 18개 시도 단원 210명, 소방공무원 및 지도교사 74명 등 284명 참가 - 안전체험과 공동체 활동 통해 미래 안전 지도자(리더) 역량 키워-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적립된 후원금, 국립소방병원에 기부□ 소방청은 한국119청소년단과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소방학교와 경기 고양시 동양인재개발원에서「제14회 한국119청소년단 전국안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캠프는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 안전 지도자(리더)'를 구호(슬로건)로 전국 18개 시도에서 한국119청소년단원 210명(초등학교 56학년)과 소방공무원 및 지도교사 74명 등 총 284명이 함께하며 안전을 배우고 소통하는 전국 단위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이번 캠프의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농연탈출 ▲방수체험 ▲레펠훈련 ▲119 도전 잇기(챌린지)* ▲소방과학교실** ▲물놀이 안전 등 7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능력을 익히고,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19 도전 잇기(챌린지) : 다양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며, 균형감각, 집중력, 도전 정신을 기르는 프로그램** 소방과학교실 : 과학실험을 통해 화재 발생과 소화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 프로그램○ 또한 지역별 단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우며 전국의 또래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119청소년단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하면 1인당 1,190원의 후원금이 적립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한국119청소년단이 동행하는 119원의 기적을 운영했다.○ 연말까지 적립될 후원금은 한국119청소년단의 명의로 국립소방병원에 기부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교육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실천을 함께할 예정이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과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윤명오 한국119청소년단 총재는 "119는 단순한 신고 번호가 아니라 누군가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용기이고, 생명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책임"이라며, "한국119청소년단은 이러한 119정신을 배우고 실천하는 공동체로서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에게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위기 대응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안전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담당 부서소방청책임자과 장김진욱(044-205-7660)생활안전과담당자소방경김재훈(044-205-7671) 2026.07.31 소방청
- '26년 6월 주택통계 '26년 6월 주택통계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31 국토교통부
- 2026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예비 선정 결과, 제주대 등 총 4개 대학 선정 2026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예비 선정 결과, 제주대 등 총 4개 대학 선정 2026.07.31 교육부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 미세조류 초저온 동결보존 기술 안내서 발간 ▷ 미세조류 장기보존 방법을 정리한 안내서를 발간하고 전자책으로 무료 제공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7월 31일 담수 미세조류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보존하는 방법을 정리한 '담수 미세조류 초저온 동결보존 안내서(매뉴얼)'를 발간한다고 밝혔다.미세조류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사료, 환경정화 등 다양한 연구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생물 소재다. 하지만 기존의 계대배양 방식은 오염이나 특성 변화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미세조류를 안정적으로 장기 보존할 수 있는 표준화된 기술의 필요성이 연구 및 산업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연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세조류 초저온 동결보존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안내서를 마련했다. 안내서는 영하 80℃ 또는 영하 150℃ 이하의 초저온 환경에서 세포 특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술을 비롯해 미세조류 종류에 따른 동결보호제 선별과 동결 조건 등을 상세하게 다뤘다.안내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www.nnibr.re.kr)을 통해 전자책(E-book) 형태로 제공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안내서를 담수 미세조류 전문 교육과정의 동결보존 기술 교육자료로 활용해 연구자들이 관련 기술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정유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용기술개발실장은 "이번 안내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축적해 온 미세조류 장기보존 기술 역량을 연구 현장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내서를 매년 운영하는 미세조류 배양 전문가 교육 과정의 자료로 활용해 미세조류 동결보존 기술의 현장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붙임1. 담수 미세조류 초저온 동결보존 안내서 표지 및 내지.2. 2026년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교육 일정.3. 전문 용어 설명. 끝. 2026.07.31 기후에너지환경부
- [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충청권 초광역 협력 오찬 간담회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 기업 간담회 한성숙 총리, 첫 초광역 협력 충청권 현장방문"지역의 강점을 연결해 대한민국 반도체 성장축으로"- 4개 시・도지사와 초광역 협력 및 공동 현안 논의- 반도체 기업 간담회에서 애로사항 청취 및 반도체 생태계 강화방안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30일(목), 첫 초광역 협력 현장 방문지로 충청권을 찾아, 충청권 4개 시·도지사(박수현 충남도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오찬간담회를 갖고 초광역 협력과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ㅇ 이어,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반도체기업과 충청권 4개 시・도, 대학・연구기관 관계자들과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일정은 충청권이 보유한 연구개발과 첨단산업 기반을 초광역으로 연결하고,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지역의 공동 현안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충청권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시・장소- (오찬 간담회) : '26.7.30 12시, 대전 소재 식당- (반도체 기업 간담회) : '26.7.30 14시, 나노종합기술원참석자- (오찬 간담회) : 박수현 충남도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병헌 지방시대위원장(직무대행), 구혁채 과기부 차관,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정의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 박용순 중기부 중소기업정책실장 등- (반도체 기업 간담회) : 송재혁 삼성전자 사장, 최명섭 SK하이닉스 부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 이동철 하나마이크론 대표, 이창우 네패스 대표, 정한 아이쓰리시스템 대표이사, 김정훈 어보브반도체 사장, 배광욱 에이치앤이루자 대표이사, 배충식 카이스트 총장, 박흥수 나노종합기술원장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오찬간담회 □ 한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충청권이 전국 최초로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을 출범시키며 초광역 협력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평가하며 4개 시・도가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역할을 분담하고 첨단산업 투자 등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ㅇ 아울러, 충청광역연합이 지방정부 간 초광역 협력의 선도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대전지역 연구기관 인력 지원 강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지원, 청년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문화여건 조성,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지원 등 폭넓은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반도체 초광역 협력 기업 간담회 □ 이어서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 기업간담회」를 주재했다.ㅇ 간담회에 앞서 한 총리는 나노종합기술원의 반도체 공정과 연구개발 시설, 반도체 인재양성 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자와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한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AI 확산으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반도체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는 어느 한 기업이나 지역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ㅇ 특히, 대전의 연구개발, 세종의 소재산업, 충남의 소재・부품・장비, 충북의 메모리반도체・후공정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면, 연구개발부터 생산・후공정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반도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ㅇ 또한,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의 기술혁신으로 이어지고, 기업의 투자가 다시 인재양성과 산업 성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역 간 협력과 중앙・지방정부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 규제 개선,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및 실증 지원, 대기업과 지역 중견・중소기업 간 협력 강화 등 현장의 다양한 건의가 제시됐다.ㅇ 참석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충청권 중소・중견기업이 '한 팀'이 되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함께 키우고, 글로벌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ㅇ 정부는 개별 기업이 해결하기 어려운 전력・용수 등 주요 애로사항에 대해 관계부처 협의체를 만들어 대응방안을 신속 검토하고 기업 건의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 총리는 반도체 투자가 제때 이뤄지기 위해서는 전력·용수·인재 등 기반을 정부가 신속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과제별 일정과 담당자를 명확히 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속도로 추진하는 한편,ㅇ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소통이라고 강조하며, 추진할 수 있는 과제는 신속하게 추진하고, 어려운 부분은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서 현장과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ㅇ 아울러, 앞으로도 기업과 정부가 수시로 소통하며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국무조정실은 이번 충청권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권역별 초광역 협력 현장을 찾아 지역의 의견을 직접 듣고, 권역별 발전전략과 주요 현안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30 국무조정실
- 차관, 7대 종단 정책간담회 개최 통일부 차관, 7대 종단 정책간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115. 국민이 공감하는 호혜적 남북교류협력 추진 □ 통일부는 7월 29일(수), 김남중 통일부 차관 주재로 7대 종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o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0일 열린 간담회에서 통일부와 종교계가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한 데 따라 마련되었으며, 종단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참여 종단)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 차관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북한 주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민간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 아울러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있어 종교계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언급하고, 앞으로도 통일부와 종교계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종교계는 대화와 협력을 위해 상호 존중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을 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o 또한 우리 사회 내 북한에 대한 적대감을 완화하고, 평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종단의 활동들을 소개했다.□ 통일부와 종교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붙임 : 관련 사진 2026.07.30 통일부
- 동명부대 및 한빛부대 파견연장 추진 외교부는 7.30.(목) 오후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2026년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협의회에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유관기관들이 참석했다. ※ 「국제연합 평화유지활동 참여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평화유지활동 관련 정부 정책의 효과적인 집행, 관계부처간의 협력 및 조정을 위해 외교부에 평화유지활동 정책협의회 설치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우리나라가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과 유엔 남수단 임무단(UNMISS)에 각각 파견중인 동명부대와 한빛부대의 활동성과를 점검하고, 파견연장 추진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UNIFIL에 동명부대를, 2013년부터 UNMISS에 한빛부대를 파견중이고, 「국제연합 평화유지활동 참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군부대의 파견기간 연장을 위해 정부 내 협의를 거쳐 국회에 동의안 제출(1년 단위 연장) 참석자들은 ▴글로벌 책임국가로서 국제평화 및 안보에 대한 기여 ▴우리 부대의 활동 성과 ▴우리 부대에 대한 유엔 및 접수국의 긍정적 평가 ▴현지 정세 ▴임무단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명부대와 한빛부대의 파견연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안보리 결의 제2790호에 의거하여 UNIFIL 임무가 금년 12월 종료됨에 따라 동명부대가 내년에 안전히 철수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간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진아 제2차관은 동명부대와 한빛부대 장병들이 올해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유엔과 접수국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김 차관은 기술의 무기화, 비대칭적 위협 증가 등 임무 환경 변화와 유동성 위기에 따른 재정·병력 감축 등에 대응하는 유엔의 PKO 개혁 노력에 부합하고,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하는 PKO 중장기 기여 정책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김 차관은 PKO는 유엔의 국제평화와 안보 유지 임무에 있어 핵심 기여로 국제사회에서 효과성과 가시성을 평가받고 있다면서, 효과적인 PKO 기여는 글로벌 책임국가로서 우리의 다자외교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이라고 하였다. 외교부는 이번 정책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동명부대 및 한빛부대 파견연장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한편, PKO 기여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엔 등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붙임 : 정책협의회 사진. 끝. 2026.07.30 외교부
- 26.8월 국고채, 재정증권,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문의. 재정경제부 국고정책관 국채정책과 김선익 (044-215-5131) 2026.07.30 재정경제부
- (참고자료)국민성장펀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와HBM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국민성장펀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와HBM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 7월 30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엘지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설비 사업' 등 설비투자 2건에 대한 자금지원 승인 ① '엘지디스플레이(주)'의 'OLED 신기술 설비투자사업'에 1.3조원 저리대출 ☞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분야의 글로벌 초격차 확보 ② 충남 소재 HBM 전용 테스트장비 생산기업인 '(주)테크윙'의 생산설비 확충에 500억원 저리대출 → HBM 생산증가에 따른 국내 장비 공급망 강화 • 국민성장펀드는 금번 승인한 2건을 포함하여 누적 16.3조원 승인(결성) 완료(총 24건) ☞ 1~7월 중 지방비중은 42.4% 1. 승인 개요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26.7.30일 개최된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글로벌 초격차확보와 HBM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설비투자 사업 2건에 대한 지원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가 주력 수출산업인 디스플레이와 메모리반도체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서 의미가 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의 자문기구인 전략위원회 제2차 회의(`26.4.14일) 에서 'OLED의 초격차 확보' 등 2차 메가프로젝트 6건을 발표한 바 있다. 금번 기금운용심의회에서는 'OLED 초격차 확보' 사업으로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 완성업체인 'LG디스플레이'에 대한 대규모 설비투자 지원과 함께, 충남 소재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고품질 HBM 생산에 필요한 테스트장비 생산설비를 확대하려는 중견기업 '테크윙'에 대한 자금지원을 승인하였다.【2차 메가프로젝트 개요('26.4.14일 발표)】구분제목지원방식성격프로젝트 규모(변동가능)지역1차세대 바이오 백신설비구축 및 R&D직접투자저리대출중견·대기업1조원+@수도권지방2OLED초격차 확보저리대출대기업금번: 3조원수도권3미래모빌리티·방산지원저리대출간접투자대기업0.5조원수도권지방4소버린 AI 생태계 확장직접투자인프라투융자혁신기업 지원4.16조원수도권5에너지인프라 구축인프라투융자인프라0.27조원지방6새만금 첨단벨트직접투자인프라, 대출대기업 등9조원+@지방※ : 7.29일 승인 프로젝트((주)테크윙 건은 일반프로젝트임) 【국민성장펀드 누적승인 실적(1~7월)】지원목표액직접투자(3조원)간접투자(7조원)인프라투융자(10조원)저리대출(10조원)합계(30조원)승인2.5조원1.37조원6.87조원5.56조원16.3조원(지방 42.4%)지원기업명·리벨리온AI·반도체 ·업스테이지AI ·퓨리오사 AIAI·반도체 ·리가켐바이오바이오 ·국민참여펀드모집완료(7,200억원) ·K-콘텐츠펀드(1,500억원) ·LIG D&A방산 -간접투자(18개 운용사결성 중)·신안우이해상풍력인프라 ·국가AI컴퓨팅센터AI ·스마일게이트데이터센터AI·인프라 ·영양 육상풍력인프라 ·삼성전자반도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차전지·네이버AI·퓨처그라프이차전지·비티젠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백신 ·엘앤에프플러스이차전지 ·LS전선인프라 ·LG디스플레이디스플레이 ·샘씨엔에스,후성, 심텍, 테크윙반도체근우인프라-19개 기업4개 인프라사업 2. (승인안건 ➊) 엘지디스플레이(주) OLED 신기술 설비 투자사업 (저리대출) (1) 의결내용 엘지디스플레이(주)는 경기도 파주시에 차세대 OLED 신기술 고도화를 위해 약 3조원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 중 1.5조원은 자체자금으로, 1.5조원은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은행으로부터 대출을 통해 조달한다. 엘지디스플레이는 글로벌 OLED 시장의 핵심기업으로 후발기업의 추격이 거세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OLED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형 및 모바일 프리미엄 제품군에 OLED를 공급하며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앵커기업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同 사는 차세대 제품의 신규 OLED 요구조건(저전력, 고휘도)에 대응하고, 디스플레이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였다. 국민성장펀드는 장기·저리대출 지원을 통해 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대규모 설비투자를 뒷받침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산업*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기술의 글로벌 우위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 디스플레이는 매년 170~180억불대의 수출을 기록한 한국의 9~10위권 수출산업(`23~`25) (2) 투자결정의 의의: 글로벌 초격차 확보 및 국내 디스플레이 생태계 경쟁력 강화 디스플레이 산업은 전자기기의 화면을 구현하는 핵심 산업으로 LCD*와 OLED**가 양대 기술 축을 형성하고 있다. 이 중 OLED는 뒷단에 배치된 라이트가 필요 없어 얇은 패널 설계가 가능하고, 픽셀별로 발광 제어가 가능해 높은 명암비, 빠른 응답속도가 특징이며, 선명한 색 표현도 가능한 고난도·고부가가치 기술이다. 향후에도 프리미엄 제품 확대에 따라 디스플레이 시장 내 OLED 제품 비중이 `23년 36.1%에서 `28년 41.3%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산업수요의 중심축이 OLED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 LCD(Liquid Crystal Display) : 뒷단에 배치된 라이트의 빛을 액정이 조절하면서 빛과 색을 내는 기술**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스스로 빛을 내는 수천~수백만개의 입자(픽셀)가 빛과 색을 내는 기술디스플레이 산업은 생산 규모가 커질수록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되는 학습 효과가 뚜렷하므로, 규모의 경제가 요구되는 장치산업의 특성이 있다. 현재 글로벌 OLED 시장은 한국이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주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후발주자인 중국은 LCD 분야 글로벌 1위 지위를 확보한 이후 정부 지원에 힘입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면서 양국 간 점유율 격차가 빠르게 축소되는 등 중장기적인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가 아니라,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의 성격을 띤다. 저전력·고휘도 패널 등 차세대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양산하여 프리미엄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고, 원가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우리나라 OLED의 글로벌 경쟁우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디스플레이 산업은 소부장 기업들과의 공급망 연계성이 높은만큼 앵커기업인 동사의 대규모 투자가 협력업체의 매출 확대* 및 기술 고도화 등으로 이어지는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동사는 1차 협력사 대상으로 지급된 현금성 결제를 2차 협력사까지 가장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낙수효과 극대화), 교육 및 훈련 인프라가 부족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무상 실무교육 및 공동 연구개발·특허 출원 지원** 등을 통해 협력사의 기술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며 산업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 OLED 소부장 국산화율 : '19년 65.0% → '23년 71.5%로 지속 높아지고 있으며, 이번 투자 건 역시 대부분의 액수를 국내 기업에서 발주·조달할 계획임 ** 협력사 및 카이스트 등 산학협력단과 최근 2년간 총 55건의 공동 특허 출원3. (승인안건 ➋) 지역소재 중견기업의 HBM전용 테스트장비 생산공장 확충 기금운용심의회는 충남 천안 소재 차세대 HBM전용 테스트장비 생산시설 증설을 추진 중인 ㈜테크윙에 대한 자금지원을 승인하였다. 테크윙은 최근 HBM 생산 급증으로 테스트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생산시설 증설을 위해 첨단전략산업기금에 500억원의 대출을 신청하였다. (전체 공장 투자금액 916억원) 同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를 납품하는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별 HBM 칩을 전수 검사할 수 있는 검사장비를 독점납품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HBM 공급망의 핵심인 테스트장비 생산능력을 국내에서 확충함으로써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방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패키징(완성)된 메모리 칩(D램 등)을 검사기에 옮겨주고 검사결과에 따라 분류하는 장비 2026.07.30 산업통상부
-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 보유자 별세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1935년생) 보유자가 병환으로 7월 27일 별세하였다. □ 생년월일: 1935. 12. 15. □ 빈 소: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 (02-2227-7500) □ 발 인: 2026.07.30.(목) 07:00 ※ 장지: 서울시립승화원(고양시) □ 유 족: 임춘자(배우자), 김종민 · 김종웅(아들), 김선경(딸) □ 주요경력 ㅇ 2012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ㅇ 2010 베트남 투아티엔 후에성 황궁 편경 등 복원참여 ㅇ 2007 취타악기 개발 11종 ㅇ 1985 국악기 보완 및 개량 종합 연구 자문위원 ㅇ 1984 "방향" 16편 복원제작※ 국가무형유산 악기장(1971. 02. 24. 지정) '악기장'이란 나무, 가죽, 돌 등 자연 재료를 이용하여 전통 악기를 만드는 장인과 악기의 종류에 맞게 재료를 고르고 가공하여 음을 조율하는 기술을 말한다. 오늘날 국가무형유산 악기장은 악기의 종류에 따라 현악기, 북, 편종·편경 분야로 나뉜다. 현악기에는 가야금과 거문고가 있으며, 북에는 소리북이나 풍물북, 궁중음악 연주에 사용되는 건고, 용고 등이 있으며, 궁중음악인 아악에 사용되는 악기인 편종과 편경이 있다. * 편종·편경: 편종은 16개의 종을 나무로 만든 가자에 매단 형태의 악기이며, 편경은 가자에 종 대신 돌로 만든 16개의 경을 매단 형태의 악기이다. 1935년에 태어난 고(故) 김현곤 보유자는 20대부터 악기 판매와 악기수리를 통해 악기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였고, 1960년대 중반부터 국립국악원 국악기 복원제작에 참여하면서 국악기 제작자로의 삶을 시작하였다. 1980년대 중반부터는 국립국악원의 국악기개량사업에 참여하면서 각종 국악기 복원에 힘쓰게 되었으며, 1980년대 말 대학 및 국악원 등 궁중음악 관련 기관으로부터 편종·편경 제작을 의뢰받아 이를 성공적으로 복원함으로써 2012년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편종 편경 분야 보유자에 인정되기에 이르렀다. 이후에는 국악의 정통성을 이어나가고, 국악제작에 헌신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서울시 문화상, 2023년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했고, 2023년 서울시 문화분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2024년 베트남 편경제작 복원 공로에 대하여 베트남 후에성 성장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김현곤 악기장 보유자는 일평생 국악기 제작자로서 무형유산 가치를 전승하고, 전통기술의 복원 및 보전에 헌신하였다. 고(故)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 보유자 2026.07.30 국가유산청
- 소방청, '고중량 드론으로 고층건축물 화재진압 가능성 확인' 소방청, '고중량 드론으로 고층건축물 화재진압 가능성 확인'- 국립소방연구원, 소방호스 연결해 고층 외부 화점 수평 방수 성능 실증- 방수 압력·거리·시간 등 정량 자료(데이터) 확보…현장 적용 기술 고도화 추진□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충남 당진시 대한전선 케이블 타워에서 고중량 드론을 활용한 고층건축물 고도의 수평 방수 성능 실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실증은 기존 고가사다리차의 수직 접근 한계를 보완하고, 고층건축물 화재 시 무인체계(드론)를 활용한 화재진압 기술의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실증에서는 상용화된 고중량(최대이륙중량) 드론을 활용해 소방펌프차와 소방호스를 연결한 뒤 고층건축물로 수직 이륙해 고층 외부 화점에 소화용수를 공급하여 수평 방수 가능성을 확인했다. ○ 펌프차는 단독 급수 방식과 2대 이상을 연결하는 중계 급수 방식을 적용해 소화용수 공급 실증을 진행했으며, 펌프차에서 방수 압력을 단계적으로 조절하며 고도 상승 시의 마찰손실 수치를 측정했다. ○ 또한 드론 착지(랜딩) 기어부에 부착된 액션캠과 압력 측정기(게이지), 레이저 거리 측정기가 탑재된 관찰용 드론을 활용했으며, 화재진압용 드론은 무반동 관창을 이용해 말단 방수 압력과 수평 방수 거리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방수 시간도 함께 확인해 고층 화점까지의 소화용수 공급 성능을 검증했다.□ 이번 실증에는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 당진소방서,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및 관련 기업체가 참여했으며, 여기서 확인된 기술적 미비점과 보완 사항을 토대로 후속 기술검증을 추진해 고층건축물 화재진압용 드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연상 국립소방연구원장은"이번 실증은 고중량 상용 드론을 활용해 고층건축물 화재 진압 가능성을 실증하고 자료(데이터)를 확보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재난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고층건축물 화재진압 기술 실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대응기술연구과책임자과 장김태우(041-559-0550)담당자선임연구원김태동(041-559-0560) 2026.07.30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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