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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겨울, 17일간의 감동
지구촌 겨울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최선을 다한 팀코리아 선수들의 땀방울과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한 국민들의 열기로
대한민국의 겨울은 뜨거웠습니다.
기록보다 값졌던 도전,
메달보다 빛났던 투혼.
그 끝에 선수들이 전한 이야기는
더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빙판과 설원 위
모두의 기억에 남을 순간을 만들어 준
팀코리아 선수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세요!
*본 콘텐츠의 인터뷰 인용구는 올림픽 공동취재단 및
중계권사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