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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조 원의 나라살림, 누가 만드나요?
대한민국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곳
기획예산처 예산실 담당자를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돌잔치 오전에 가족과 함께하고
오후엔 출근해서 추경 편성을 이어가던 사무관님
서울로 올라가던 날 아기가 손을 흔들어줬다는 그 이야기.
17일 만에 추경 편성, 10일 만에 국회 통과!
주말도, 밤낮도 없이 달려온 한 달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예산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내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예산실 김상민 사무관님이 직접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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