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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중심에 두고, 현재 해야 할 일에 최선

"국민에게 위임받은 일을 하는 만큼, 국민을 중심에 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시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국무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께서 어려운 상황에서 고생을 하시기에 체제 정비의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각 부처 단위로 현안들을 체크한 이번 국무회의는 오전 10시에 시작, '도시락 회의'로 변경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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